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25-07-03 16:02:57

젊을 때 옆에서 보면 종이장같이 납작했는데

가슴도 없어서 더욱이나..

그 사이 뭔 일이...

체중도 별 안 늘었는데 뭔가 두툼하네요

특히 엉덩이 골반 쪽이.. 어깨도 굵고..

두툼~하네요. 

 

IP : 118.235.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떡대라기 보다는
    '25.7.3 4:06 PM (220.117.xxx.100)

    젊을 때는 근육들이 탄력이 있어서 따로 운동을 안해도 스스로 조이고 잡아주니 몸매가 사는데 나이들면서 탄력이 없으니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느슨해져서 몸통이 넓어지고 굴곡도 없어지죠
    여성호르몬 변화로 지방배치도 달라지고 지방대사도 느려져서 곳곳에 지방이 쌓여서 라인이 달라지기도 하고 근육은 빠져서 버텨야 모양이 사는 곳은 평평해지는거고요

  • 2. ...
    '25.7.3 4:06 PM (106.247.xxx.102)

    제가 그래요...
    전 키까지 커서 너무 거대해 보여요 ㅜ.ㅜ

  • 3. 평생통통녀
    '25.7.3 4:09 PM (221.138.xxx.92)

    평생동안 말랐다며 먹으라고 먹으라고 하던 친정어머니께서
    저 갱년기 지난 요즘 그러시네요.

    떡~벌어졌다고 살빼라고 ㅜㅜ
    깜짝 놀랐다며 ㅜㅜㅜㅜㅜㅜㅜㅜ

  • 4. ...
    '25.7.3 4:09 PM (1.241.xxx.220)

    중년여성분들 보면 대부분 허리 아래 골반위... 그부분이 살이 찌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이 젊은 분들과 가장 큰 차이...

  • 5. ㆍㆍㆍㆍ
    '25.7.3 4:14 PM (220.76.xxx.3)

    임신 출산하면서 커진 흉통과 골반이 원복이 안돼요

  • 6. ㅠㅠ
    '25.7.3 4:14 PM (116.89.xxx.136)

    제가 요즘 갑자기 그렇습니다.
    진짜 키도 커서리 ㅜㅜ
    절구통같아요 흑흑

  • 7. ㅇㅇ
    '25.7.3 4:17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목뒤 어깨 팔뚝에 살이 튼실하게 찌고
    허리 양옆 뱃살 엉덩이 다리...
    전체적으로 두툼해집니다

    얼굴은 사각형이 되구요

  • 8.
    '25.7.3 4:28 PM (121.168.xxx.239)

    안그래도 저도 그 생각했어요.
    몸무게 별로 늘지 않았는데도
    야실야실했던 느낌아니고
    단단한 체형되네요.
    여름되니 도 보이는데
    특히 팔뚝요ㅎㅎ

  • 9. ...
    '25.7.3 4:31 PM (89.246.xxx.223) - 삭제된댓글

    여성스러움이 현저히 사라짐.
    승모근 어깨 목선 골반등의 라인 실종

  • 10.
    '25.7.3 4:55 PM (123.212.xxx.149)

    저두요. 어이없어요.
    완전 납작한 몸매였거든요.
    나이드니 두툼하고 두루뭉술해지네요.ㅠㅠ

  • 11. ...
    '25.7.3 6:43 PM (211.234.xxx.136)

    신기하게 체격은 그대로인데
    모양이 떡대형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 12. 저요
    '25.7.3 6:49 PM (121.160.xxx.242)

    기골이 장대한 장군이 됐어요.

  • 13. 여름
    '25.7.3 8:26 PM (118.235.xxx.97)

    고딩 아들놈이 밤마다 제 등을 손으로 만지며 놀려요.
    이야.....프레임 좋다!!
    언제 이렇게 역도선수같이 됐지....ㅠ.ㅜ 아들놈...ㅂㄷㅂ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916 신지 혹시… 18 2025/07/03 25,145
1719915 삼전 얘기가 없네요 21 ........ 2025/07/03 5,516
1719914 멀쩡한 원목가구들 버릴까요? 보관할까요? 9 이사예정 2025/07/03 1,811
1719913 유후인하고 뱃부 중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7 여행 2025/07/03 1,491
1719912 집나간 남편에게 별거통보를 해야하나요 2 노랑하늘 2025/07/03 2,892
1719911 대관령 휴게소에 차량돌진 사고 영상 8 ... 2025/07/03 2,671
1719910 망고에서 사고싶었던 옷 세일해서 이제서야 샀는데 22 .... 2025/07/03 3,925
1719909 국토부, 강남3구 이달부터 부동산 기획 조사...세무조사·대출금.. 18 나이스 2025/07/03 3,450
1719908 남편과 단둘이 10 ㄷㄷ 2025/07/03 3,472
1719907 윤정부 예산을 다 깎아놓더니 이재명정권잡고 추가증액해야한다?... 40 ..... 2025/07/03 3,787
1719906 위고비 6주차.. 후기 4 ㅇㅇ 2025/07/03 3,821
1719905 6개월만에 생리가 1 2025/07/03 1,765
1719904 연차.........어떻게 말꺼내야.. 8 ... 2025/07/03 2,558
1719903 내 동생같아서 하는 말인데 2025/07/03 1,470
1719902 올리브유 얼마 정도면 좋은건가요? 9 자유부인 2025/07/03 2,005
1719901 40kg 마약 밀수 배후 ...백 경정의 증언 6 도대체.. 2025/07/03 3,837
1719900 친구의 시기 때문에 힘이 듭니다 31 ... 2025/07/03 7,715
1719899 인강 스타쌤들보면 하나같이 말을 잼나게 잘해요 ㅇㅇㅇ 2025/07/03 652
1719898 기생충 자식이라 인간같지 않아서 말도 안 섞는데 12 욕패스 2025/07/03 4,906
1719897 아기 먹거리 이것만큼은 신경쓴다! 있나요? 6 수박 2025/07/03 1,034
1719896 이재명 동상이몽-큰아들의.배신과 타격감 제로 고길동 16 이뻐 2025/07/03 5,043
1719895 문과지망 아들이 지리로 바꾼다는데ᆢ 8 재수생맘 2025/07/03 1,527
1719894 신지는 애딸린 돌싱 이야기 들었을 때 코요테에 상의했어야 해요 16 ... 2025/07/03 6,926
1719893 귀여운 아들 5 귀요미 2025/07/03 1,678
1719892 아파트 투기꾼들 실시간 오열중 ㅋㅋㅋ 35 o o 2025/07/03 25,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