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월에 담당 PB한테 주식 들어가자 얘기들은 분 계세요?

123123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5-07-03 11:57:33

전에 코로나 이후 급등장에서도 그렇고, 이번 봄에도 그렇고ᆢ 한 마디 언급도 없었어서 너무 실망스러운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요

작년에 미국 금리 내려갈 거라고 미국채 사야한다고 설득전화는 허구헌날 하더니 (지금 손실난게 -15프로),  제 cma 잔액 알면서도 봄에 주식 얘긴 일체 안 꺼내서 ᆢ  이걸 지금 따져물어도 되는 건지ᆢ

IP : 116.32.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5.7.3 12:06 PM (211.227.xxx.172)

    그걸 어떻게 따져 물으시려구요.
    제가 딱 오년전 2020년에 증권사 직원 추천으로 오천만원 수익이 있는데 그 직원에게 사례해야하냐 이런글 여기에 올렸었었는데요.
    그 같은 직원 같은 종목에 물려 7000만원 마이너스 중입니다.
    ㅎㅎ
    주식이 이런건데요.

  • 2. ...
    '25.7.3 12:11 PM (1.235.xxx.154)

    전화가 올 때도 있고
    내가 할때도 있었는데
    아무도 몰라요
    저는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에서
    지금조금 오르긴 했는데 시간대비 정기예금 금리도 아니어서 다 정리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 3. ...
    '25.7.3 12:14 PM (106.102.xxx.233)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도 그렇고 4,5월도 트럼프 관세 때문에 불확실한 시국이라 제안하기 쉽지 않았을거예요

  • 4. 미국유학가서
    '25.7.3 12:3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경제학 전공하고 22년인가 미국 금리인상 하면서 닥터둠 소리듣던 강영현씨.. 미국 국채 사라고 했고

    전설의 투자자 레이달리오가 유럽에 물가폭등하고 금리 치솟을때 유럽 하락베팅 숏에 몇조 유로인가 달러인가를 베팅했다고 했었어요.

    많이 배우고 이론 빠삭해도 다 틀리는게 이 바닥이죠

  • 5. 그사람들
    '25.7.3 12:48 PM (14.138.xxx.159)

    본인 실적이 우선이라서 전 절대 신뢰안해요
    다른 사람들 7억씩 8억씩 들었다면서 서류 보여주며 els를 그렇게 권하네요..(미쳤..)
    또 다른 pb 멀쩡하게 잘 있는 채권펀드를 이제 내리막길이니 다른 걸로 갈아타래요.
    혹시나 싶어서 70프로만 팔았는데 계속 오름세라서 항의전화한번 했어요.
    이자 더 준다면서 권한 카드가 카드중 수수료가 가장 높음.
    이후엔 아예 pb지정을 offf로 해놓고 제가 알아서 투자하고 있네요.
    은행금융주는 진작에 들어갔구요

  • 6. 신뢰 0
    '25.7.3 2:19 PM (218.152.xxx.90)

    신한 PWM멤버인데 주식이나 은행이나 담당 PB들 실력 정말 꽝이예요. 저도 작년에 미국채권 펀드 들어갔다가 계속 마이너스 중이구 그냥 PWM인지 뭔지 하지 말까봐요. 명절때 가벼운 선물 오는 것 말고는 별다른 혜택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923 애플사이다비니거 뭐 드세요? 5 애사비 2025/07/05 1,783
1726922 군대 신검 받고 몇 년 안에 입대해야 되나요? 5 진주 2025/07/05 1,077
1726921 검찰 특활비 부활을 보고 느낀점 14 Hs 2025/07/05 3,999
1726920 스위스 그린데발트 한국촌이예요. 30 2025/07/05 18,656
1726919 방통위원장 이진숙 13 ㄱㄴㄷ 2025/07/05 5,415
1726918 오징어게임3, 그래도 일주일째 올킬이네요 5 오겜 2025/07/05 2,641
1726917 신점요. 맞던가요? 7 ..... 2025/07/05 2,139
1726916 4시18분 넘었어요 5 지진 2025/07/05 3,068
1726915 한 오년만에 분쇄 커피 사봤어요 10 ㅇㅇㅇ 2025/07/05 2,169
1726914 트럼프 “일본은 매우 버릇없는 나라” ㅋㅋ 참나 9 ..... 2025/07/05 4,947
1726913 눈치없는 아이 대화법 가르쳐야하나요 19 눈치 2025/07/05 3,457
1726912 20대때 히로뽕 13 마약 2025/07/05 4,098
1726911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실제 일어난 일 22 실제상황 2025/07/05 4,430
1726910 집에 혼자서 밤되니 괜히 센치해진다 5 초원 2025/07/05 1,796
1726909 백만년만에 대학로에 갔는데..깜놀 48 ㄴ ㄴ 2025/07/05 20,961
1726908 왜 늘 손절 당하는지 궁금해하는 친구 9 ㅇㅇ 2025/07/05 6,179
1726907 유심칩교체 연락받았는데 안갔어요 3 중2 2025/07/05 2,152
1726906 2018년 여름 기억나시죠. 올해가 그렇거나 5 날씨 2025/07/05 3,251
1726905 에어비앤비 3박 예약했는데 와보니 최악일때 어찌해요? 6 ㅇㅁ 2025/07/05 4,232
1726904 일본 지진 규모 설명을 보니 새삼 공포네요 ㅜ 13 무섭다 2025/07/05 7,182
172690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를 위해 사는것 3 Key 2025/07/05 3,631
1726902 설거지 기름많은거 아닌거 .. 4 ㅇㅇ 2025/07/05 1,832
1726901 이거 뭔 심리? 인지 봐주세요 22 2025/07/05 2,546
1726900 돌싱 자산규모 9 돌싱 2025/07/05 3,302
1726899 민주당 열일 하네요. 17 o o 2025/07/05 4,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