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이 커지니 자켓이 안어울리네요

좌절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5-07-03 11:15:34

물론 살이쪘습니다.3키로정도?...

그러니 가슴까지 커졌어요 ㅠㅠ

가슴이 작을때는 자켓을 입으면 시크하니 나름 멋스러운 생각이 들었는데

가슴이 커지니 자켓입고 옆으로 서서 제 실루엣을 보면 ㅡㅡ

너무 둔해보여요 ㅠㅠ

 

당장 헬스장 끊어야겠죠?ㅠㅠ

IP : 116.89.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퍼요
    '25.7.3 11:2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어깨 각지고 몸이 얇은 앞뒤로 납작한 타입이었는데 살이 찌니 몸이 둥굴어지네요.
    사이즈가 문제가 아니라 제가 입던 스타일로 옷을 못입겠어요. 너무 안어울려요. 셔츠 자켓 니트... 다 제가 생각한 핏이 안나오네요.
    저는 그다지 살빼고 싶은 생각없었는데 옷 입는 재미가 없어져서 빼야하나싶어요.

  • 2. 원글
    '25.7.3 11:25 AM (116.89.xxx.136)

    윗님 맞아요
    저도 옷입는 낙이 즐거움중에 하나였는데
    살이찌니 마구 싱경질이....ㅎㅎ
    2년전에 피티받아서 사이즈가 하나 줄었을때 기분이가 날라갈듯했거든요
    다시 그날을 꿈꾸며 운동해야겠어요

  • 3. 하..
    '25.7.3 5:35 PM (121.160.xxx.242)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가슴 큰거 정말 쓸데 없어요.
    게다가 살까지 찌면...
    제가 얼굴이 작은데 어깨넓고 가슴이 커요.
    젊을 때는 글래머라고 부러워했는데, 살이 붙은 지금은, 목이 길어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곤충같았을거에요.ㅠㅠ

  • 4.
    '25.7.3 5:37 PM (121.160.xxx.242)

    나이들어 가슴 큰거 정말 쓸데 없어요.
    게다가 살까지 찌면...
    제가 얼굴이 작은데 어깨넓고 가슴이 커요.
    젊을 때는 글래머라고 부러워했는데, 살이 붙은 지금은, 목이 길어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곤충같았을거에요.ㅠㅠ
    게다가 원래 넉넉한 옷을 좋아하는데 더 뚱뚱해 보여서 좋아하는 옷도 못입겠어요.

  • 5. 모델들이
    '25.7.4 1:1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왜 가슴이 없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063 신호위반차량 신고하고싶은데 11 2025/07/03 2,121
1722062 유럽 여행 옷 어떻게 챙겨갈까요 .. 17 ... 2025/07/03 3,125
1722061 원피스가 큰데, 허리만 벨트할까요? 3 …. 2025/07/03 1,157
1722060 넷플릭스 드라마 다크 9 진심 2025/07/03 3,046
1722059 부산 해수부 이전 하나요?? 5 내란당..... 2025/07/03 2,104
1722058 퇴사하고 집에서 쉬니 잠을 너무 4 ㅌㅌㅌ 2025/07/03 3,943
1722057 제철 식재료로 뭐 만드는거 재밌어요~ 7 결국 ㅎ 2025/07/03 2,128
1722056 상간녀 소송을 찾아보다가 정리가 잘 되있는거 상간 2025/07/03 1,573
1722055 갱년기 들어서 부쩍 외로움 타는 분.. 20 ㅇㅇ 2025/07/03 3,883
1722054 이재명 대통령, 대전 시민 300여명과 '타운홀미팅'…참여는 '.. 14 헐 또 2025/07/03 3,750
1722053 코인 스톰엑스 업비트에서 없어졌는데요~ 2 .. 2025/07/03 1,371
1722052 방콕,영국, 일본, 인도 우회아이피들 뭐죠? 18 우회아이피 2025/07/03 1,312
1722051 예쁜 남방보면 입고 싶은데 14 궁금해요 2025/07/03 4,160
1722050 자동차 보험 . 2대일때 3 ㅇㅇ 2025/07/03 935
1722049 ????긴급 호소????검찰개혁 4법 통과 서명운동 1 짜짜로닝 2025/07/03 1,579
1722048 초소형 요양원 몇명까지 보셨어요? 9 oo 2025/07/03 2,350
1722047 브라를 밖에 입는 듯한 옷이 있네요 11 소이 2025/07/03 3,921
1722046 부탁할 줄 알고 거절을 잘 받아드리는 방법 있을까요? 5 거절 2025/07/03 1,389
1722045 뒤늦게 드라마 "안나" 봤어요. 그리고 역.. 8 안나 2025/07/03 4,032
1722044 이잼 최고 10 진짜 2025/07/03 2,323
1722043 저는 신지결혼에 대해 생각이 달라요. 42 2025/07/03 21,270
1722042 남편과 자영업을 하고 있어요 20 연두 2025/07/03 9,719
1722041 중1남자 아이 수영복은 어디서 사나요? 4 수영복 2025/07/03 723
1722040 개진상 고객때문에 힘들어요 5 ㅇㅇ 2025/07/03 3,140
1722039 쳇지피티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알려주고 4 ㅋㅋ 2025/07/03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