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사 일주일째인데 상대가 인사를 안해요.

열매사랑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25-07-02 18:53:42

내 또래 a, 나이어린여사원b 가 있는상태에서 기존여사원c 계약이 만료되어서 제가 들어갔는데 a가첫날부터 인사를 안해요. 그래도 저는 꿋꿋히 하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물론 하루종일 대화는 전혀없고요

특히 점심 먹을 때 세명이서 먹는데 씹는소리만 들릴뿐 적막하네요. 먹는데 체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b사원에게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 이번달에 2번 연차라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a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돈벌기 참 힘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IP : 58.228.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 6:55 PM (221.138.xxx.92)

    인사는 인사고 업무는 업무죠.
    그냥가서 물어보고 처리하세요.
    대답을 안해준다...상부에 보고.

  • 2. ..
    '25.7.2 6:58 PM (112.145.xxx.43)

    상대가 받던말던 인사는 그대로 하세요
    A한테 물어보세요 (대답안해줄것 생각하시고)
    대신 안한다 하면 상부에 보고 해야지요

  • 3. ...
    '25.7.2 6: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인사 하든 안하든 님 선임이잖아요. 또래고 뭐고 의식하면 안돼요. 인사하고 틱틱대도 싹싹한 척하면서 업무 배워야죠. a같은 사람은 님뿐아니라 후임이면 다 저렇게 할 겁니다. 후딱 업무 익혀야 a랑 접촉할 일 줄어들테니 열심히 화이팅!!

  • 4. 어쨌든
    '25.7.2 7:20 PM (211.201.xxx.108)

    업무를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 인사 하네 마네 할일은 아니죠.
    외려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크고 분명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인사함
    인사 안하는 그들이 이상해 보일텐데요.
    업무에 능숙해 지면 다 해결 됩니다.
    힘 내세요!!!

  • 5.
    '25.7.2 8:35 PM (121.167.xxx.120)

    업무도 메모하면서 배우세요

  • 6. ㅡㅡㅡ
    '25.7.2 8:58 PM (60.240.xxx.91)

    쫄지 마시고 업무적인 거는 대화 하세요
    메모 꼭 작성 하시고 두번 물어보지않게끔

  • 7. . .
    '25.7.3 6:35 AM (182.172.xxx.172)

    업무는 업무니 사무적인 태도로 물으심 될거같아요.
    저 별거 아닌 알바하는데 여기서도 기존 오래된 알바가 사사건건 잔소리에 텃세를 해서 2개월 지난쯤 참다 제가 들이 받고 그뒤 2달을 서로 쌩까며 일하는 와중에 업무적인 부분은 물어봤어요. 그쪽도 업무적인건 말안해줄수 없으니 말해주고

    너무 상대방을 부담스러워 하면 위축되니 기세당당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6512 삼전 얘기가 없네요 20 ........ 2025/07/03 5,622
1716511 멀쩡한 원목가구들 버릴까요? 보관할까요? 9 이사예정 2025/07/03 1,937
1716510 유후인하고 뱃부 중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7 여행 2025/07/03 1,604
1716509 집나간 남편에게 별거통보를 해야하나요 2 노랑하늘 2025/07/03 3,018
1716508 대관령 휴게소에 차량돌진 사고 영상 8 ... 2025/07/03 2,776
1716507 망고에서 사고싶었던 옷 세일해서 이제서야 샀는데 22 .... 2025/07/03 4,093
1716506 국토부, 강남3구 이달부터 부동산 기획 조사...세무조사·대출금.. 18 나이스 2025/07/03 3,569
1716505 남편과 단둘이 10 ㄷㄷ 2025/07/03 3,548
1716504 윤정부 예산을 다 깎아놓더니 이재명정권잡고 추가증액해야한다?... 40 ..... 2025/07/03 3,906
1716503 위고비 6주차.. 후기 4 ㅇㅇ 2025/07/03 3,920
1716502 6개월만에 생리가 1 2025/07/03 1,936
1716501 연차.........어떻게 말꺼내야.. 8 ... 2025/07/03 2,672
1716500 내 동생같아서 하는 말인데 2025/07/03 1,564
1716499 올리브유 얼마 정도면 좋은건가요? 9 자유부인 2025/07/03 2,117
1716498 40kg 마약 밀수 배후 ...백 경정의 증언 6 도대체.. 2025/07/03 3,944
1716497 친구의 시기 때문에 힘이 듭니다 31 ... 2025/07/03 7,841
1716496 인강 스타쌤들보면 하나같이 말을 잼나게 잘해요 ㅇㅇㅇ 2025/07/03 794
1716495 기생충 자식이라 인간같지 않아서 말도 안 섞는데 12 욕패스 2025/07/03 5,053
1716494 아기 먹거리 이것만큼은 신경쓴다! 있나요? 6 수박 2025/07/03 1,142
1716493 이재명 동상이몽-큰아들의.배신과 타격감 제로 고길동 16 이뻐 2025/07/03 5,201
1716492 문과지망 아들이 지리로 바꾼다는데ᆢ 8 재수생맘 2025/07/03 1,618
1716491 신지는 애딸린 돌싱 이야기 들었을 때 코요테에 상의했어야 해요 16 ... 2025/07/03 7,080
1716490 귀여운 아들 5 귀요미 2025/07/03 1,796
1716489 아파트 투기꾼들 실시간 오열중 ㅋㅋㅋ 34 o o 2025/07/03 25,339
1716488 왼쪽 옆구리에 통증 1 옆구리 2025/07/03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