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아들아이 국어 고민

국어 문제자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25-07-02 08:51:51

중2 아들아이가 시험보면 전과목2~3개쯤 틀리는데

그 중 국어를 2개씩 꼭 틀려요

살펴보니 

오히려 문법같이 딱 떨어지는건 다 맞추는데

문맥속 이해? 뉘앙스? 이런거  판단 미스가 있는듯해요

(올해부터 논술학원 다니는데 거기서 내신준비도 해 줘요)

 

얘 누나인 첫째는 고등때도 국어를 유독 잘했기에 이럴 줄 몰랐고 당황스럽네요

지금이야 중학생이고하니ᆢ뭐 큰문제는 아니지만

 고등가서 난이도 확 올라가면 고전할것같아 걱정이예요

게다가 국어과목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니ᆢ

 

이런 아이 국어학습 어떻게 시켜나가야할까요?

 

 

IP : 175.214.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바로
    '25.7.2 9:25 A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

    국어 중 문법 잘하면 이과예요.
    공감능례 떨어져서
    많이 접하는 것 밖에 방법 없을듯요.

  • 2.
    '25.7.2 9:27 A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

    국어 중 문법 잘하면 이과예요.
    보통 이런 아이들 반어 역설 구분 어렵고
    소나기 동백꽃 봄봄 뭔 소리야 나와요.
    눈치와 공감능력 떨어져서
    많이 접하고 외부에서 알려줘야 할듯요.
    그거 말고는 방법 없을듯요.
    심지어 연애도 로봇이라 잘못함.

  • 3.
    '25.7.2 9:29 AM (175.223.xxx.14)

    국어 중 문법 잘하면 이과예요.
    보통 이런 아이들 반어 역설 구분 어렵고
    소나기 동백꽃 봄봄 속뜻은 뭔 소리야 나와요.
    눈치와 공감능력 떨어져서
    많이 접하고 외부에서 알려줘야 할듯요.
    그거 말고는 방법 없어요.
    심지어 대학 가서 연애도 눈치없는 로봇이라 역경이 많더라고요.
    우리 집은 부전자전이라...

  • 4. oo
    '25.7.2 9:58 AM (118.220.xxx.220)

    독서밖에 없어요
    이과인 고등 아이 국어 항상 전교1등 인데 독서량이 옛날부터 많았어요

  • 5. 남의
    '25.7.2 10:20 AM (124.5.xxx.146)

    얇은 책이라도 생각하면서 읽어야지요.

  • 6. . . . .
    '25.7.2 10:4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독서나 언매라면 공부하면 되는데, 문학은 ㅠㅠ
    수학,물리 좋아하는 찐이과 아이, 언매 문법은 나름 잘하는데,
    고2 내신 국어 문학 4등급 나왔어요.(수학은 늘 1등급)
    문학 헤메면 답없어요.
    공부하고 설명해줘도, 왜 그게 답인지 이해 못해요.

  • 7. 맞아요
    '25.7.2 11:15 AM (175.214.xxx.36)

    수학 물리 좋아하고요
    비문학쪽 독서도 큰 문제없는 거 같은데
    화작부분 문학부분 안되는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ㅜㅜ

  • 8.
    '25.7.2 2:35 PM (175.223.xxx.46)

    그것도 외우면 가능이요.
    넘어지면 괜찮아? 가 나오는 거 외우듯이요.
    왜 그래? 가 아니라요.

  • 9. ...
    '25.7.2 3:18 PM (175.119.xxx.68)

    이과형인가봐요 고등가서 언어와 매체 선택해야겠어요

    근데 선생님 잘 만나면 또 점수가 나오긴 하더라구요. 반대로 수학보다 국어가 점수가 더 잘 나와서 원래 문과형 아이였나 의문이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320 대통령실 기레기의 질문 수준. JPG 5 308동 2025/08/16 3,089
1730319 대상포진 질문이요 4 ... 2025/08/16 1,997
1730318 한국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라네요 16 대세 2025/08/16 6,278
1730317 현직 경찰들이 JMS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1 ㅇㅇiii 2025/08/16 3,648
1730316 된장찌개 씁쓸한맛 5 ... 2025/08/16 2,405
1730315 미국 아파트 살림살이 34 엄마 2025/08/16 6,921
1730314 초등아이가 살짝 쉰 미역국을 한그릇 먹었어요. 23 도와주세요 2025/08/16 4,844
1730313 오늘 아파트에서 주민이 자살을 73 .. 2025/08/16 31,703
1730312 19금 거절하면요 6 ㅇㅇ 2025/08/16 7,360
1730311 휘태커스가 유명해요? 3 .... 2025/08/16 2,511
1730310 쥬얼머스켓을 아시나요? 1 ... 2025/08/16 1,614
1730309 엄마의 이런 발언에 기분나쁜건 저의 자격지심때문일까요? 11 .. 2025/08/16 3,990
1730308 어제 문래동에서 올린 노래 들어보셨나요?? 3 ... 2025/08/16 2,340
1730307 암막 처리된 우산이나 양산 접을때 2 ........ 2025/08/16 2,896
1730306 어제 봤던 광복절 mbc뉴스 특집 중에서 2025/08/16 2,173
1730305 치앙마이 홀로 여행 계획 중입니다. 9 치앙맘 2025/08/16 3,357
1730304 지하철 화장녀들 20 이상해 2025/08/16 4,623
1730303 이재명은 일본한테 찍소리 못하네요 49 2025/08/16 5,858
1730302 장영란은 영리한것 같아요 21 ... 2025/08/16 16,762
1730301 비누향은 몸에 나쁘지 않겠죠? 4 방향제대신 2025/08/16 2,452
1730300 펌- 이국종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쓴 국민임명장 13 ㅇㅇ 2025/08/16 6,248
1730299 블러셔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당무 2025/08/16 1,757
1730298 국민을 그렇게 생각하면 집값왜안잡아요? 45 ........ 2025/08/16 4,040
1730297 독립운동가 이름 10명 대기 2 2025/08/16 1,795
1730296 급질) 김치찌개 쫄았어요 5 ㅇㅇ 2025/08/16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