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명필논평-명의와 돌팔이가 공존하는 아산병원

ㅇㅇ 조회수 : 979
작성일 : 2025-07-01 12:22:57

https://youtu.be/qXu2EG-aZKo?si=cupv1N_MihUgRqBK

 

명의와 돌팔이가 공존하는 아산 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걸어 들어간 환자가 휠체어 타고 나올 정도로 상태를 악화시켰으면

의사로서 미안해야 할 텐데 담당 의사는 웃으며 차까지 특별 배웅하러 나옵니다.

절뚝이며 걷다가 서서히 정상적으로 걸으며 유유히 사라지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의 주인공처럼

김건희는 카메라가 돌아가자 갑자기 휠체어를 박차고 일어나 집에 가서 편안하게 간식을 즐깁니다.

연기를 할 때는 감독이 컷할 때까지 긴장을 풀면 안 되는데, 실패한 거죠.

도대체 그 의사는 어떤 치료를 했길래 병원에서 낙화되자마자 멀쩡해지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진우를 치료한 아산병원의 의사는 또 어떤 돌팔이입니까?

만성 간염은 공무원이 불가능하고 급성 간염은 군 면제가 불가능하다는

외통수에 빠진 간염 환자 주진우도 32년간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병역비리성 급성 후 만성 간염이라는 기존에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병 때문에 오래 치료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간염을 32년간 치료해도 안 낫는 것은 어쩔 수가 없지만

의사가 어떻게 환자를 관리하면 간염 환자가 말술을 즐긴다는 소문이 납니까?

그러면 간경화나 간암이 온다던데

하는 짓은 마음에 안 들지만 술을 못 마시게 해서 사람은 살리는 게 의사의 도리 아닙니까?

김건희와 주진우 모두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몇몇 의사들은 진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IP : 59.29.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 12:23 PM (59.29.xxx.78)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신데
    너무 웃기고 시원합니다 ㅎㅎ

  • 2. 어디나
    '25.7.1 12:23 PM (59.1.xxx.109)

    간신배는 존재하는법

  • 3. 정확한
    '25.7.1 12:31 PM (211.206.xxx.191)

    평입니다.
    돌팔이와 명의가 공존하는 아산.

  • 4. ............
    '25.7.1 12:49 PM (118.37.xxx.106)

    듣고보니 그러네요~ 아산병원 못쓰겠네

  • 5. ㅎㅎ
    '25.7.1 1:13 PM (1.240.xxx.21)

    말로 시원하게 패는 황명필 최고의원 관련 뉴스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854 핸드폰을 뜨거운국물에 빠뜨렸어요 7 2025/07/02 2,889
1721853 내일 점심으로 알리오 올리오 해먹을건데요 3 ㅇㅇ 2025/07/02 1,727
1721852 성공하려면 내가 이 분야의 상위 10프로 이내다 하는 분야로 3 ㅇㅇ 2025/07/02 2,636
1721851 오늘 친구랑 백화점 갔었는데 … 18 ….. 2025/07/02 17,868
1721850 찜닭 성공했어요 5 2025/07/02 2,526
1721849 게시글 퍼나르는거 .. ㅠㅠ 8 df 2025/07/02 1,459
1721848 이재명대통령은 정권 초기임에도 막 흔들어도 괜찮은거군요 64 ㅇㅇ 2025/07/02 5,481
1721847 챗지피티와 문자 말고 목소리로 대화하려면 7 지피티 2025/07/02 1,989
1721846 걸어도 운동이 된다는 분들께 16 운동 2025/07/02 6,740
1721845 요양보호사 신청하려는데요 11 요양 2025/07/02 3,324
1721844 정부, 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검토 26 ... 2025/07/02 2,659
1721843 전세 계약하려다 못했어요. 5 부동산 2025/07/02 3,375
1721842 질문)명신이는 특검에서 부르지도 않았는데 아산병원 간 이유가 뭘.. 2 ㅇㅇㅇ 2025/07/02 3,116
1721841 살림 고수님들 제가 국을 끓였는데.. 12 ㅇㅇ 2025/07/02 3,462
1721840 삼성 무풍에어컨 제습모드 인데 왜 습도가 더 올라가죠? 2 2025 2025/07/02 2,223
1721839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이태원·오송·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만난.. 10 SBS 단독.. 2025/07/02 2,732
1721838 갱년기열감 잠자다 깨는거 무슨약을 13 자나팜 먹는.. 2025/07/02 3,627
1721837 아마존 오너 재혼 불륜남녀가 하는거예요? 8 궁금 2025/07/02 4,446
1721836 잼정부 첫 노동개혁, 경영계 반발 11 역시 잼프다.. 2025/07/02 2,900
1721835 더워서 해물찜 배달시켰는데 8 어휴 2025/07/02 3,904
1721834 챗 지피티와 심리상담을 하고 있는데 13 .. 2025/07/02 3,694
1721833 첫 필라테스 수업을 다녀왔는데요 19 필라테스란 2025/07/02 5,417
1721832 김민전 “리박스쿨, 50명갖고…” 김준혁 “을사늑약5명이 나라도.. 17 ㅇㅇ 2025/07/02 3,003
1721831 “갭투자 막히니 답이 없네요”…대출규제 후폭풍, 서울서 계약 취.. 14 ... 2025/07/02 5,965
1721830 원자력발전소 싫지 않나요? 9 …………… 2025/07/02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