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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볶 보니 24기 옥순 다시 보았어요

조회수 : 3,270
작성일 : 2025-07-01 09:40:54

저는 나는 솔로 찐 팬이에요

1기부터 보았는데 첨에는 그 방송보며 대리 설렘 느끼려고 보았다가

지금은 설렘보다 저 거울치료나 다양한 각색 사람보는 재미로 보아요

 

나는 솔로때 저는 9기 옥순팬이라 광수가 영숙이랑 되서 아쉬웠여요

사계나올때는 성질이 생각보다 있네 했는데 지지볶 보고는 저리 지 기분에 따라 저리 억지 쓰는 사람이랑 일을 어찌하냐 결혼은 절대 안 하고 일로 만난 사람도 불쌍해 보였어요

그것처럼 나는 솔로에서와 다른 사람이 24옥순이에요 요번은 반대로

 

나는 솔로때 24옥순은 진정성 이라고는 요만큼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기적으로 보였는데

지지볶보니 24옥순 배려심도 있고 진짜 안 까다롭고 성격도 지랄발광 9기 옥순 (제가 9기 옥순처럼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너무 싫어해서)이랑 다르게 변화가 없어요

감기기운이 있어 코도 막혀 막힌소리 내는데 그 험난한 거의 10시간 차를 쿨렁쿨렁 하는 도로를 가면 건강한 사람도 힘들톈데 짜증한번 없네요

그런 와중 음식도 맛이 없어 제대로 못 먹는데

짜증없고 영식을 배려 해 놀랐어요

저 정도 환경이면 주위의식해도 본 천성이 나오거든요

 

꽤 괜찮은 사람 같아요

IP : 219.241.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s
    '25.7.1 9:41 AM (106.101.xxx.110)

    저도 그렇게 봤어요.
    ????

  • 2. ㅎㅎ
    '25.7.1 9:43 AM (1.248.xxx.188)

    평생먹을욕 본방때 하도 먹어서 거울치료된거 아닐까요?
    근데 성격은 좋아보여요.

  • 3. 저도요
    '25.7.1 9:51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까탈이 없더라구요.
    감기까지 걸렸는데도.

  • 4. 그러게요
    '25.7.1 10:23 AM (61.105.xxx.17)

    엄청 털털하드라구요
    음식에 양고기 냄새 나도
    그냥 쓱 밀어버리고
    영식 소변 얘기 각종 드런 얘기해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방송 의식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ㅋ

    9옥순 같았음 양고기 냄새에
    난리난리 쳤을듯

  • 5. ...
    '25.7.1 10:42 A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24옥순 본방땐 가식적으로 봤는데
    지볶행보니 성격 털털하고 괜찮더라구요
    남자들한테 인기많은 이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9옥순은 그래도 인간미는 있어보이던데
    22영숙은 진심 최악.

  • 6. 원글
    '25.7.1 10:51 AM (219.241.xxx.152)

    저는 22기 영숙 이기적이긴 하죠
    근데 전 기쎈 사람이 싫어서죠
    22기 영숙은 영수가 다 받아주어 그렇지
    조금 뭐라하면 기쎄가 나오지 않을거 같은데
    9기 옥순은 기가 쎄서
    지맘 안들면 막말하고 싸우자는게 너무 힘들어서요
    보기만 해도 지쳐요
    제 근처에 그런사람이 있었어요
    아버지 ᆢ 나쁜 사람은 아닌데 인간적이기도 하죠
    싸우기는 너무 쎄고 지 기분따라 하니 당한 사람은 힘들어요
    뭐든 자기경험 대로 보이는거니

  • 7. ...
    '25.7.1 11:37 AM (106.102.xxx.7)

    보통내기 아니잖아요. 멘탈 갑.
    남자 여럿 꼬시는 거보면 보통 멘탈로 가능한가요?
    자기 포장 잘할 거예요.

  • 8. 의외로
    '25.7.1 12:25 PM (1.220.xxx.83) - 삭제된댓글

    기본 성격이 무던해 보여서 놀랐어요 ㅎㅎㅎㅎ
    나솔 본방때는 세상 얍삽해보이더니 ㅋㅋㅋ

  • 9. ..
    '25.7.1 8:15 PM (223.38.xxx.206)

    무던해보이기도 하나
    전직때문에 의도된대로 하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했어요
    ㅣ화때 영식이 철벽을 치자
    말로는 안되겠는지
    바로 스텝 2 스킨쉽으로 종아리 밟아달라고 넘어가는거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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