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5-07-01 07:10:38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하나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가시나요?

그러면 걱정 근심 불만 불안 분노가 없어지나요?

IP : 223.3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 7:12 AM (222.233.xxx.216)

    네.. 50이 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나를 지으시고 만들어가시는 주권을요

  • 2. .....
    '25.7.1 7:1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나 따로 있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형체도 없는 하나님 따로 설정해서 하나님한테 맡긴다... 그렇다고 인간의 감정이 없어지나요? 그런 설정이면 대한민국 개신교도들은 다 정신과적인 심리적인 문제가 없겠네요. 마음 그릇에 따라 불만 불안 분노의 힘이 약하느냐가 문제겠지만요. 불안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분노가 일어나는데 어떻게 처리하느냐 등의 문제로 해결책을 찾겠지요. 하나님이 다 주신다, 하나님이 고통을 주신다,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이성적인 사유를 길러보세요

  • 3. ㅇㅇ
    '25.7.1 7:15 AM (222.233.xxx.216)

    아 감정도 자유의지도 주셨으니 화도 나고 불만스럽고 그렇죠
    그러나 이 근심이 나를 오래 휘젓지않게 하라고 (주일설교 말씀이네요)

  • 4. 그렇지않죠
    '25.7.1 7:26 A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자신의 잘못으로 어떠한상황이 벌어졌는데
    하나님의 뜻이다!
    이건 웃기는일이죠. 어떤 상황을 말씀에 비추어서 해석해야할일이지요
    하나님의 뜻에대해 잘못이해하신겁니다
    세상의 모든일들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심판이 왜 있겠나요?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진 이유죠

  • 5. ..
    '25.7.1 8:29 AM (1.235.xxx.154)

    걱정근심불안 싸악 없어지지않아요
    살아가면서 단련되고 정금같이 다듬어지는 시간이라고 믿어요

  • 6. 주권
    '25.7.1 9:45 AM (223.33.xxx.210)

    이치를 깨달으면 자유롭게 되는데,

    성경의 이치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인도 하신다는 것이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느냐 안사느냐는 자기 의지인데

    그 과정에서 따라오는 벌이 있던지 축복이 있던 지 요.

  • 7. 릴리
    '25.7.1 9:51 AM (1.227.xxx.176)

    대부분의 경우 자기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탐욕, 잘못 때문에 힘든 일들이 생기죠. 절대로 모든 일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행복을 쟁취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으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잠언이나 전도서는 구절구절 창조주의 통찰력있는 지혜를 알려주기 때문에 실제 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기회가 되시면 성경을 깊이있게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8. 믿으려고
    '25.7.1 10:42 AM (211.234.xxx.92)

    애쓰는거죠. 저는 그래요. 믿음이 깊지않아서인듯요
    모든게 주관자의 뜻이다하면
    맘이 편하니까요.
    제친구기 말하길 종교의 유일한 가치는 어쩌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거다. 그게 다다 라고말하는데
    공감이 갔고
    인간의 불안 우울 이런감정들이 기도로 어찌 다 회복이 될까요
    인간의 도움을 받을수있는건 받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875 상속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5 ,,, 2025/06/30 1,685
1715874 집 앞에 자엽자두가 있는데요. 5 ^^ 2025/06/30 1,392
1715873 세입자 전세자금대출 은행상환 해보신분들 6 .. 2025/06/30 1,346
1715872 부모님 병원에 어찌 모시고 가야할까요? 18 2025/06/30 3,930
1715871 의대생들은 수업 하나요? 3 ........ 2025/06/30 1,468
1715870 여행갈때 중학생이면 개인 캐리어 가져가나요? 8 ㅡㅡ 2025/06/30 1,083
1715869 부담스러운 예비시아버지 179 sandy9.. 2025/06/30 23,910
1715868 82 추천템 2개 감사합니다(다이소 물막이, 무안양파) 9 감사합니다 2025/06/30 2,608
1715867 “채식-달리기로 대장암 3기 극복” 103세 마라토너 8 2025/06/30 3,057
1715866 김병기 "민생방해 세력과 전면전...원칙 없는 협상 없.. 6 ㅅㅅ 2025/06/30 1,396
1715865 소고기 청양고추 볶음 추천합니다. 10 ... 2025/06/30 3,120
1715864 날씨가 무슨 남태평양 같아요. 3 날씨가 2025/06/30 3,083
1715863 주변 바람난 커플 29 ... 2025/06/30 7,776
1715862 갱년기 증상이요 4 ... 2025/06/30 2,227
1715861 조국 “갑자기 검찰 개혁 찬동하며 접근하는 검사를 경계해야” 19 ㅇㅇ 2025/06/30 3,213
1715860 문재인때는 5억 빌려도 월이자가 100만원이 안됐어요 11 마이너스금리.. 2025/06/30 3,588
1715859 컵라면 중 그나마 건강에 덜 나쁜건 뭘까요? 9 2025/06/30 1,852
1715858 결혼지옥 보면 별 별 케이스 다 나오고 2 2025/06/30 2,044
1715857 저 처럼 아픈 사람 10 백만불 2025/06/30 2,930
1715856 기분나쁠때 어떻게 표현하나요 2 2025/06/30 1,425
1715855 부동산대책 궁금한점 27 Mm 2025/06/30 2,790
1715854 양파장아찌 담으려구요 2 덥다ㅜㅡ 2025/06/30 1,135
1715853 질문)문자메시지의 링크 1 wlfans.. 2025/06/30 754
1715852 팔과 손이 계속 저린데요..병원 어느 과로 가야할까요 8 잘될꺼 2025/06/30 1,716
1715851 마룻바닥 청소 대걸레 6 바닥청소 2025/06/30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