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은 몇째날 가는게 예의일까요

…………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25-06-29 17:06:08

항상 시간 되는데로 갔었는데

아주 가까운 지인이 상을 당하셨는데 장례식장이 직장, 집과 모두 가까워요

오늘 가도 저는 상관없는데 첫날이라 경황 없으실까봐.. 차라리 출근 전 내일 아침에 갈까요?

IP : 175.125.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9 5:08 PM (121.190.xxx.189)

    아주 가까운 지인이라면 오늘도 가고 내일도 가세요.
    저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친한 회사후배가 매일 왔었눈데 정말 고맙더라구요.
    매일 갈수 없다면 내일 출근전보다 오늘 저녁이 나을거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111
    '25.6.29 5:08 PM (119.70.xxx.175)

    보통 둘째날 저녁에 많이 가지요
    근데 저녁에 시간이 안 되면 아침에 가도 무방

  • 3. ....
    '25.6.29 5:0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첫날은 저녁쯤이면 빈소가 다 준비됐을 겁니다.
    둘째날에 조문객들이 제일 많긴 하죠.

  • 4. 리보니
    '25.6.29 5:10 PM (221.138.xxx.92)

    아무때나 와주시기만해도 감사했어요.
    가까운 지인이면 두번 와주신 분들도 계셨고요.

  • 5. ...
    '25.6.29 5:39 PM (61.79.xxx.23)

    둘째날 저녁이 제일 많아요
    한가한 시간에 가면 좋죠

  • 6. ..
    '25.6.29 5:39 PM (121.125.xxx.140)

    첫째날 저녁부터 사람들 많이 옵니다

  • 7. ㅁㅁ
    '25.6.29 5:45 PM (140.248.xxx.7)

    둘째날 저녁에 다들 가니까 너무 많고…
    첫째날 가면 덜 썰렁하고 고마워요

  • 8. 아무때나
    '25.6.29 6:43 PM (220.117.xxx.100)

    와주신 분들은 다 고맙던데요
    더 혹은 덜 예의가 어디있어요
    시간내서 몸을 움직여서 와주신건데 언제든 감사합니다

  • 9. .
    '25.6.29 6:56 PM (112.145.xxx.43)

    갑자기 지인부모님 부고소식 들었을때 가까워서 바로 갔더니 지인입장에선 처음으로 왔다고 고마워하더라구요

  • 10. ㅇㅇ
    '25.6.29 7:1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침보단 저녁이죠

  • 11. 저도
    '25.6.29 7:16 PM (211.36.xxx.244)

    가까워서 제일먼저갔더니
    너무너무 고마워하며 제일 먼저 달려와준사람으로 기억하네요

  • 12. ..
    '25.6.29 11:04 PM (61.254.xxx.115)

    둘째날 저녁이 사람몰리니 첫날 낮에 젤 빨리와준 사람들이.기억에.오래남습니다 고맙고요

  • 13. ..
    '25.6.29 11:05 PM (61.254.xxx.115)

    이왕가는거 알자마자 빠르게 가는게 젤 고마운사람으로 기억에 남아요

  • 14. ...
    '25.6.30 7:32 AM (115.138.xxx.39)

    진짜 조문은 평생 못잊어요
    아빠 장례식때 와준 지인들 모두 머리속에 낙인찍듯이 그대로 저장되어 있고 땅끝마을이라도 경조사 메세지 오면 찾아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8243 우리나라 빵값 비싼 이유 19 ..... 2025/07/16 8,141
1728242 “나 같은 가스라이팅 없길”…전남대 대학원생 스스로 목숨 끊어 23 ... 2025/07/16 18,464
1728241 김재규 변호인 “김재규 내란목적 없었다” 5 10.26 .. 2025/07/16 1,872
1728240 AI로 동물들과 소통 연구한다는거요 1 ㅇㅇ 2025/07/16 1,132
1728239 7살 아들 머리컷 예약 후 당일 가격 바꿔치기 사건 (라블랑코 .. 32 안양평촌 2025/07/16 5,428
1728238 월세는 주인이 기본적으로 뭘 설치 해 줘야 될까요 5 월세 2025/07/16 1,934
1728237 앜ㅋㅋ 저 너무 창피해요... 25 .. 2025/07/16 13,598
1728236 서울 비 많이 오나요? 2 momo 2025/07/16 2,001
1728235 사실 저는 남이 저를 좋아하는게 뭔지 몰라요 2 모름 2025/07/16 2,127
1728234 한국여성 출산의향 최저 10 ........ 2025/07/16 1,665
1728233 강선우 사건(?)좀 이상한거 13 근데요 2025/07/16 5,082
1728232 저는 남편의 조건 중 사랑, 자상함 이런건 필요없어요 14 ㅇㅇ 2025/07/16 5,861
1728231 유튜브 수익관련 세금 3 궁금 2025/07/16 1,482
1728230 대한 민국의 주적은 누구라고 생각해요? 47 2025/07/16 2,645
1728229 강선우 임명해야겟네-펌 18 강선우 화.. 2025/07/16 4,918
1728228 요즘 이마트 새벽배송 알비백 내놔도 거기 안 담아주나요? 8 ㄴㄱㄷ 2025/07/16 2,662
1728227 은근 82에서 많은 직업군들 17 2025/07/16 4,150
1728226 직장 다니는게 좋네요 13 ㅇㅇ 2025/07/16 4,502
1728225 유퀴즈 대장암 박규주 교수님 7 2025/07/16 5,872
1728224 매일매일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고 있는데.. 30 123 2025/07/16 19,916
1728223 며느리가 전업하면 못마땅 32 ..... 2025/07/16 6,989
1728222 반도체공장 근처사는거요 12 .. 2025/07/16 3,151
1728221 진정성 도리타령 1 ㅁㅈ 2025/07/16 849
1728220 다이슨 에어랩 16 현소 2025/07/16 3,349
1728219 왜 퇴근시간에만 비가... 2 초록 2025/07/16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