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나 아들부부가 맞벌이면
친할머니나 외할머니가 가까이살며 손주봐주시는 경우 흔하잖아요
이런 경우 부자할머니들은 자식부부한테 댓가로 용돈 받으시나요 안받으시나요?
시터이모비용으로 100만원쯤 할때요
딸이나 아들부부가 맞벌이면
친할머니나 외할머니가 가까이살며 손주봐주시는 경우 흔하잖아요
이런 경우 부자할머니들은 자식부부한테 댓가로 용돈 받으시나요 안받으시나요?
시터이모비용으로 100만원쯤 할때요
부자할머니는 도우미돈줍니다
수백억대여도 자기가 봐줘요. 근데 아들며늘도 의사니 돈 때문에 할머니한테 맡긴 건 아니고요. 남 못 믿으니 그런듯해요. 당연히 병원이고 집이고 해 줬고요.
도우미 쓰면서 직접관리하죠.
돈은 일단 받고
그 돈 모아서 나중에 다시 주던데요
생일이나 학교 입학식 이럴때
부자는 아니지만 4개월때부터 5년 돌봐줬지만 한푼도 안받았어요
도와주려고 돌봐준건데 돈을 받을수 없음
돈(시터비)도 안받고
손주들 필요한 거(좋은 가구, 보험료 등) 내돈내산으로 사줍니다.
나중에 크면 교육비도 내줘요.
합법적으로 증여, 상속하는 거죠.
어쩌다 보게 되는 경우아니구요
가까이 살아서 매일 전담해서 봐야 하는 경우인데
돈 안받는 단 말씀이죠?
참고하려고 해요
형편이 어렵지 않으시면 안받는게 좋죠
받고 나중에 돌려준다해도 일단 양육비 드렸다고 생각해요.
7년째 전담으로 돌보고 있어요. 받지 않고 오히려 도움 주고 있지요.
저희 고모 자녀들 의사부부인데 시터비 줍니다.
본인도 의사부부였고 강남 빌딩이 있어서요.
저희 고모 자녀들 의사부부인데 시터 가정부 비용 대줍니다.
본인들도 의사부부였고 강남 빌딩이 있어서요.
집도 사주고 둘 다 개업시켰어요.
며느리 집은 가난한데 야무져서 사람만 봤대요.
저희 고모 자녀들 의사부부인데 시터 가정부 비용 대줍니다.
본인들도 의사부부였고 강남 빌딩이 있어서요.
강남 집도 사주고 둘 다 개업시켰어요.
며느리 집은 가난한데 사람만 보고 야무진 거 좋아서 결혼이요.
저희는 손주돌봄비 적게 준다고 대놓고 짜증내여 말했어요.
중학생되어 안오셔도 되는데 계속 옵니다. 용돈벌이겠죠.
지금 생각하면 며느리한테 손주 봐준다고 너무 생색내고 쏘아붙이던 모습이 참 오래도록 마음에 남네요.
수고비 안받고 당신이 힘들면 당신 비용으로 시터 고용해서 관리감독만 하십니다. 아이가 조부모 집에 있으니 자연히 애 부모 식생활도 조부모집에서 상당부분 해결되고요. 애 옷 교육비 간식비 병원비 본인 막내를 다시 키우는 수준으로다 부담하십니다
금전적으로 베풀어서 자식들이 괜찮은건지
두고보니 자식들이 (특히 며느리사위 등 남의 자식) 상식적이라 조부모가 그리 베풀어주시는건지 선후관계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잡음없이 평탄하게 삽니다. 애봐주느라 관절나가고 그런 일은 절대 없죠
굳이 양육비 아니라도 자식한테 적게라도 돈받아야겠다 그게 교육이다 운운하는 집은 진짜 자식 위하는 집은 아니더라고요. 본인 체면과 돈이 더 중요한 집이지. 진짜 있는 집은 국가에 뺏기느니 자식한테 실컷 지원합니다.
잘사는 저희 언니네도 딸사위한테 안받고 손주 둘 키워주세요
딸사위 올때마다 큰돈 쓰고 애기들한테 드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근데 받아서 모아주는 집도 많대요
강남빌딩 부자 할머니가 아니고
그냥 살만한 할머니라서 그런지
적은 비용이라도 받아요
내돈이 더 들어가게 사주기도 하지만
전 일정금액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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