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 곰팡이 어찌 감당하세요.?
전에 살던 빌라엔 콧구멍만한 창이라도 있어서인지 곰팡이 별로 안피었는데
지금 이사온집은 다른건 전부 맘에 드는데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매일 그냥 문을 열어놓은채로
살거든요. 샤워하고 나서도 환풍기도 돌리고. 그래도 금새 물때와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어서
아무리 청소해도 곰팡이는 박힌건지 지워지지도 않네요.
청소 고수님들 팁있으심 알려주세요.ㅠ
물때 곰팡이 어찌 감당하세요.?
전에 살던 빌라엔 콧구멍만한 창이라도 있어서인지 곰팡이 별로 안피었는데
지금 이사온집은 다른건 전부 맘에 드는데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매일 그냥 문을 열어놓은채로
살거든요. 샤워하고 나서도 환풍기도 돌리고. 그래도 금새 물때와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어서
아무리 청소해도 곰팡이는 박힌건지 지워지지도 않네요.
청소 고수님들 팁있으심 알려주세요.ㅠ
화장실에 창문있은적 한번도 없는데 곰팡이는 한번도 안생겼어요
곰팡이가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펴요
담배냄새 내려와서 환풍기는 막아놨어요.
창문 있어도 곰팡이가 잘 펴서 걱정 ㅠ
샤워하고 나서 스퀴지 꼭 하세요.
샤워하거나 청소후 환풍기켜고 소형 선풍기는 아래 선반에 항상 연결해두는데 가동시켜요
금방 뽀송해져요
작은 무선선풍기 하나 문앞에두고 한시간 맞춰서 샤워후에 돌려요. 한번도 곰팡이 핀적 없어요
거실쪽에 창문 없는 화장실 있는데 곰팡이 없어요
원글님 말씀처럼 아마 전에부터 있었던 곰팡이가 없어지지 않고 있나봐요
실리콘부분은 물기없게 바로바로 닦아요
욕실 사용 후 스퀴저로 물기를 싹싹 긁어내세요.
그리고 문은 항상 열어두고 환풍기를 자주 돌리세요.
40년 주부생활에 창문있는 욕실은 5년 살아봤는데
이제껏 곰팡이 생긴적 없어요.
제가 깔끔하게 욕실청소에 열심도 아니에요.
환풍기 많이 틀고요 (전기세 별로 많이 안 나온대요)
샤워하고 나서 스퀴지로 벽과 바닥 물기를 쓸어 주는 습관을 들였더니 금방 말라요
곰팡이 없어요
24시간 환풍기 키고 문은 항상 열어 두어요
벽은 금방 말라서 곰팡이없고 바닥은 타일 사이 자주 누래지는데 1주일에 한번씩만 바닥 타일틈에 치솔로 락스발라서 청소합니다
깨끗해요
신축 4년차 아파트인데
구조상 부엌쪽에 창문 없고
화장실은 원래 없고요 (아파트 화장실에 창문 있는 경우가 거의 없지 않나요??)
부엌에 창문 없으니까 답답하고 환기가 잘 안돼는데
화장실은 물 쓰고 바닥은 스퀴지로 밀고
문 열어 놓으니까 금새 말라서 곰팡이 걱정 해본적 없어요
타이머 기능 잘 써먹고 있습니다.
삽시간에 소중한 정보 댓글들이 이렇게나 많이...넘 감사합니다. 참조해서 해볼께요!!
다 창문 없고 건식으로 써서 욕실화도 없어요
곰팡이는 당연 없고요
처음부터 건식으로 쓸 생각이 아니었는데 샤워를 해도 하도 금방 마르고 하니 절로 건식이 되어버렸어요
선풍기 이런것도 안쓰고 팬도 24시간 틀지 않아요
샤워 후 10-15분 정도 틀어요
스퀴지 하고 팬 틀어놓는것만으로 항상 뽀송해요
파우더룸이라는 기다란 복도 있는 구조의 욕실은 곰팡이에 취약한데.. 안방 창문과 마주보는 욕실은 문열어 두면 괜찮아요.
스퀴즈 하는거 귀찮아서
셔워 후 찬물로 벽과 바닥에 뿌려주고 환풍기는 당연 틀고
물때 및 곰팡이 생겼다 싶으면
물에 락스 섞어서 바닥이나 벽에 몇시간 뿌려둬요
그럼 물 때랑 곰팡이 피는 주기가 조금 더 길어집니다.
다이소에 물기제거 스펀지 있어요. 욕실에 두고 수시로 닦습니다.
벽타일이 무광 포세린이라 스퀴지 모서리에 긁힌 자국이 남아서 요새는 스펀지로만 닦아요
샤워 시작할 때 환풍기 켜고 시작해요.
여름이고 가족들이 샤워 자주 하니까
물기 마를 날이 없어요
여름엔 샤워 후에 선풍기 틀고
환풍긴 별 도움 안 되는 거 같지만
항상 틀어두고
화장실 문도 항상 열어놓으려고 해요
그런데 아이가 자꾸 습관적으로 문을 닫네요
댓글주신분들도 감사해요. 참조할께요!!
문제는 높은 습도와 통풍.
작은 창문이라도 있으면 도움 되는 건 확실하죠.
대부분 아파트는 창문없이 환풍구만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으로 부족해요.
특히 여름철엔 그때그때 물기 잡는 게 최선.
고온다습을 곰팡이가 제일 좋아하니까요.
그냥 문 열어놔요. 환풍기 10분쯤 틀고 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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