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의 어떤 점이 가장 힘드세요?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25-06-25 10:11:24

매번 딸한테 며느리 흉보는거 정말 듣기 싫은데

그래도 엄마에게 엄마가 나쁘다는 식으로

올케 언니 두둔하는 말 하면 안되는건가요? 

 

 

 

IP : 223.38.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r
    '25.6.25 10:14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두둔하셔야 엄마가 조금이라도 깨닫죠

  • 2. 울엄만
    '25.6.25 10:17 AM (220.78.xxx.213)

    제 욕은 며늘에게
    며늘 욕은 제게 해요
    그래서 올케와 저는 수시로 공유하고 깔깔대고
    엄마한테 말해요
    몇 번 그랬더니 니들끼리 사이 좋아 좋겠다!
    하더니 거의 안해요

  • 3.
    '25.6.25 10:17 AM (220.94.xxx.134)

    두둔하셔야 얀합니다. 전 엄마가 그러면 우리시어머니도 어마처럼 그럼 어쩌냐? 했어요. 며느리한테 잘해야 아들이 편한거라고

  • 4. ㅎㅎ
    '25.6.25 10:18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불쌍한 우리 시누 ㅠ
    엄마가 입만 열면 며느리들 욕하는데
    매번, 엄마 나도 그래, 나도 그런 며느리야.. 라며
    안받아 준다고
    며느리한테 또 그걸 하소연하는 우리 시모같은 사람
    진짜 보다보다 그런 사람 첨 봐요.
    두둔한다고 깨달을 사람일까 싶네요.
    자기 편 안든다고 괘씸해 할걸요. ㅎ

  • 5. 아니
    '25.6.25 10:21 AM (221.138.xxx.92)

    나이들어 왜 그렇게 사시냐고 한마디 하세요..ㅜㅜ

  • 6. ...
    '25.6.25 10:45 AM (122.36.xxx.234)

    나도 그런데(또는 난 그보다 더 못하는데) 우리 시어머니가 이렇게 나 험담하면 좋겠어?
    며느리 험담하면 언젠간 엄마한테 되돌아 가.

  • 7. oo
    '25.6.25 10:46 AM (118.220.xxx.220)

    제 엄마는 참 무식한데 남을 무시해요

  • 8. mm
    '25.6.25 10:54 AM (218.155.xxx.132)

    저는 제 동생과 저 사이 이간질이요.
    제가 전화한지 이틀 됐는데 동생한테는 연락없다 한대요.
    그러거나말거나 연락 안해요.

  • 9. 쓰리콤보
    '25.6.25 11:00 AM (220.78.xxx.213)

    뒷담화하기
    이간질하기
    뭔가(주로 돈) 바라기

  • 10. 아들딸 차별요
    '25.6.25 12:24 PM (223.38.xxx.99)

    아들이 더 잘 살아야 집안이 잘 된다면서
    그래서 딸한테는 재산도 못주신다고 하셨어요ㅜ
    아들딸 차별이 심해서 서러웠어요
    아버지보다 엄마가 딸한테 더 차별했어요
    본인도 외가에서 아들딸 차별받고 자랐으면서 딸한테
    똑같이 그러시네요ㅜ

  • 11. ㅇㅇ
    '25.6.25 2:04 PM (61.254.xxx.88)

    늘 울적한 기분이신것.
    사람이 밝은 기운이 없으면 진짜 가까이 가기가 힘들어요.
    근데 웃긴건 밖에서는 밝은 페르소나로 사시는데,
    집에만오면 울적.
    아빠떄문이라고 그러는데, 그냥 그렇게 태어나신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5934 러브버그를 새들이 먹지 않는 이유 6 ㅇㅇ 2025/06/30 5,827
1725933 사찰음식 배우신 분 계세요? 5 ㅇㅇ 2025/06/30 1,426
1725932 다달이 꽃놀이 1 ... 2025/06/30 754
1725931 연애 안하는 2030들 20 ㄴㄴ 2025/06/30 5,734
1725930 지방대 문과생 이번학기 학점 12 emfemf.. 2025/06/30 2,287
1725929 국민연금 상담 다녀왔어요 15 2025/06/30 5,168
1725928 전기세때문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안키려고 노력중인 분 계신가요 10 ㅇㅇ 2025/06/30 2,996
1725927 미지의 서울 동성애 코드 53 미지의 서울.. 2025/06/30 10,108
1725926 전 어지럼증이 사람으로 살기 이리 힘든 병인 줄 몰랐어요 16 2025/06/30 3,389
1725925 유리창 자외선 차단 코팅 해보신분? 9 참나 2025/06/30 1,030
1725924 명치누르면 쑥 들어가져야 정상인거죠? 2 2025/06/30 821
1725923 디스크 탈출이 사라졌대요 :) 24 걷기로 2025/06/30 4,428
1725922 린넨 베이지색 바지 속옷이 비치네요 12 바아지 2025/06/30 2,579
1725921 사이비 종교마냥 남편 얘기만 하는 여자 7 .... 2025/06/30 1,550
1725920 친윤 검사들??? 7 인사... 2025/06/30 1,008
1725919 대화할때 상대방 입냄새 다 있나요 5 ㅇㅇ 2025/06/30 3,060
1725918 수영오래하면 얼굴에 변형이 오나요? 5 .. 2025/06/30 2,925
1725917 인플루언서라 쓰고 약장사라 읽는다..;; 또 속았네요 16 다시는 안속.. 2025/06/30 3,343
1725916 자기 짐을 자꾸 저한테 나눠주는 엄마 6 싫어요 2025/06/30 3,851
1725915 윤석열과 신정아 29 .. 2025/06/30 21,628
1725914 주진우와 싸우는 6 벅찹니다 2025/06/30 2,105
1725913 오징어 게임3 명작이네요 강스포 결말 있어요 8 인간성 2025/06/30 3,033
1725912 당근하고 왔어요~ 8 .. 2025/06/30 1,459
1725911 친정엄마가 서운한데 봐주실래요 13 85세 2025/06/30 3,489
1725910 두유면 후기가 궁금해요 8 2025/06/30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