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언니 엄마랑 친하고 저는 탈출 했는데요

괴롭다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25-06-22 14:26:14

질려버린 엄마 친정언니랑 연끊고 사는데

그래도 큰일 뭔일 있음 또 몇번 왕래가 되고

그 순간에도 또 상처받고 이리 저리 휘둘리고

정신차리고 다시 분리하는 중인데

요즘 잠깐 친정언니랑도 화해하고 엄마에게 상처받은거

서로 위로하고 맘좀 추스린지 1주일정도

그 뒤 다시 언니도 엄마랑 똑같은 행동과 말투

다시 원래대로 그들과 분리하는게 방법이고 최선이라

조용히 맘 추스리는데 

언니가 계속 전화가 오네요

언니는 엄마의 행동과 성격을 혐오하면서 

계속 지키고 비위 맞추고 곁에 있어요 

대화 할 내용도 아마 엄마 이해하고 편 드는 내용일거에요

언니는 엄마에게 아직도 쌍욕 들으면서 계속 붙어지내요

어쨌든 저와는 이번 안좋게 만나고 헤어진후 언니 전화가 

두렵고 대화 하기 싫어서 말해봤자 말다툼시작

그래서 안받고 있는데

또 전화 전화가 와요 안받고 있어요

카톡도 있고 문자도 있는데 왜 계속 전화를 걸까요ㅠ

 

 

 

IP : 117.111.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쉬우니까요
    '25.6.22 2:28 PM (118.33.xxx.200) - 삭제된댓글

    님이 먹이사슬 최하위니까 당연히 아쉽죠

  • 2. 거리두기하세요
    '25.6.22 2:31 PM (223.38.xxx.29)

    언니는 엄마에게 아직도 쌍욕 들으면서
    계속 붙어 지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가 쌍욕까지 하시네요ㅠ
    저라면 쌍욕까지 하는 엄마랑 계속 못 붙어 지냅니다

    언니 전화가 두렵고 ...말해봤자 말다툼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계속 거리두기 하시길요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위로 드립니다

  • 3. ㅇㅇㅇ
    '25.6.22 2:3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전에 쓰신 글 있지 않나요? 둘이 욕하면서도 같이 어울린다고. 저도 댓글 달았는데 많은 분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아직 그러고 계시는군요.
    왜 그러는지가 대체 뭐 그리 중요해요? 그리고 전화 말고 문자,카톡 오면 그건 괜찮다고 받을 거예요?
    둘이 투닥거리든 잘 지내든 신경쓰지 말고 다 끊어내세요.
    문자,전화,카톡 온 흔적도 모르게 다 차단하면 이런 생각도 안 할 수 있습니다.

  • 4.
    '25.6.22 2:35 PM (58.140.xxx.182)

    부모와 자식 관계에도 합이맞는 자식이 있다네요
    님엄마와 언니는 합이 맞는관계일거에요

  • 5. ㅇㅇㅇ
    '25.6.22 2:3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전화받지마시고
    나는 나대로
    언니는 언니대로
    각자 하고싶은대로 편하게 살자
    나는 엄마와 친하면 또 싸우니까
    좀거리두면서 안싸우길 바래
    그게 내 방식이야
    그러니 억지로 자주 볼필요 없고
    그저 건강하게 각자 자기방식대로
    열심히 살아갑시다

  • 6. ..
    '25.6.22 2:38 PM (115.143.xxx.157)

    원글님 저도 그런 상황 겪어봤는데
    전화가 오면 두렵고
    또 완전히 끝나버리면 희한하게도 섭섭하고 그래요.
    전화 차단걸어두고 그냥 나를 찾는구나~그치만 진짜 큰일은 아니니까 그냥 무시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2~3일 지나보세요.

  • 7. 궁금한게
    '25.6.22 2:38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언니 중 누가 스케이프고트인가요
    원글이 스케이프고트였다가 탈출했다면
    언니는 플라잉몽키였나요?아님 골든차일드?
    엄마가 나르시시스트라면 분명 둘의 역할이 달랐을텐데

  • 8. 언니도아마
    '25.6.22 2:43 PM (113.199.xxx.36)

    지긋지긋 할거에요
    그놈에 장녀 책임감때문에 엄마옆에 있을거고요
    언니한테 문자를 해요
    당분간 혼자 생각할게 많으니 놔두고 언니일 보라고요

  • 9. ..
    '25.6.22 2:49 PM (115.143.xxx.157)

    언니는 엄마한테 얻는 게 있으니까 붙어있는거 아닌가요.

    차단 그 자체만으로도 언니는 타격입겠죠.

  • 10.
    '25.6.22 3:08 PM (211.234.xxx.144)

    이런 거 보면 자매사이 좋은 분들 너무 부럽고 복인 거 같아요 ㅠ

  • 11. ㅇㅇ
    '25.6.22 3:13 PM (212.192.xxx.35) - 삭제된댓글

    연락은 안받으면 그만이고..
    자식한테 쌍욕하는 부모 극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472 유인촌 광복 80주년 예산은 다시 잡았대요? 3 2025/06/26 1,757
1724471 최욱동생 봉지욱기자 유튜브 10만명 8 ... 2025/06/26 2,972
1724470 무안참사, 李대통령 "제가 나선다고 뭐 특별히 더 될 .. 27 ... 2025/06/26 5,637
1724469 주진우 학위삭제?? 9 ㄱㄴ 2025/06/26 2,072
1724468 6/26(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6/26 654
1724467 밥솥을사야되나? 3 밥솥 2025/06/26 890
1724466 오이지가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8 아우 2025/06/26 1,149
1724465 이명현 특검팀 “박정훈 항명 기소는 위법” 항소 취하 방침 3 참군인박대령.. 2025/06/26 1,048
1724464 기후동행카드가 먹통 2025/06/26 539
1724463 특정사이트 1 답답 2025/06/26 502
1724462 주술 빌미로 사회에 사건 만드는 내란은 사형.. 2025/06/26 475
1724461 지하철인데 멋쟁이 아가씨가.. 22 ... 2025/06/26 18,254
1724460 이재명 죽이기 프로젝트였다 7 대북송금사건.. 2025/06/26 2,674
1724459 가죽가방끈 뭘로 자르면 좋을까요 5 가방 2025/06/26 844
1724458 일본 헤어팩 쓰는데 좋은데 찝찝하네요 2 .. 2025/06/26 1,425
1724457 자녀가 부모에게 한번도 대든적 없는 가정 많을까요? 20 ㄴㄴ 2025/06/26 3,722
1724456 저 2월부터 다이어트하고 있어요. 5 여쭤봅니다 2025/06/26 2,321
1724455 뭔소리래 이건 또... 식용유가 몸에 좋대요. 22 ㅇㅇ 2025/06/26 13,539
1724454 초6인데 선행안했으면 대학가기 힘든가요? 22 ㅇㅇ 2025/06/26 3,494
1724453 대박 현숙과 영식이 현커래요. 36 ... 2025/06/26 16,673
1724452 매트 필라테스 13 ㅇㅇㅇ 2025/06/26 2,441
1724451 전기밥솥에 밥하고 5일 지났는데.. 5 ㅜㅜ 2025/06/26 2,723
1724450 남편이 요즘 잘 하는데 3 Dd 2025/06/26 3,064
1724449 쿠팡 안좋은 후기들 재밌지 않나요? ㅎㅎㅎ 3 ..... 2025/06/26 4,570
1724448 김민석 압수수색 24 퐁당퐁당 2025/06/26 17,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