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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은 아줌마 소리 안한다 하는데 현실에서는 많이 들으시잖아여

아... 조회수 : 2,943
작성일 : 2025-06-21 16:46:01

특히 40대 이상  분들요

요즘 사람들 아줌마 어머님 소리 눈치 보여서 잘 안한다고 하던데

현실에서는 여전히 많이들 하지 않나요?

IP : 203.175.xxx.16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25.6.21 4:56 P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저 50대인데 딱 한번 들어봤어요
    어떤 무식한 30대쯤 돼 보이는 여자가
    주차하는데 주차자리 자기 자리라고
    아줌마! 하고 사납게 소리지르더라구요
    자기가 전세 냈나 미친...
    아줌마 불릴 일이 별로 없어요
    저기요 혹은 손님 회원분 oo님 공간이나 상황에 따라 이런식으로 부르죠

  • 2. 별로
    '25.6.21 4:57 PM (125.177.xxx.34)

    50대인데 아줌마는 딱 한번 들어봤어요
    어떤 무식한 30대쯤 돼 보이는 여자가
    주차하는데 주차자리 자기 자리라고
    아줌마! 하고 사납게 소리지르더라구요
    자기가 전세 냈나 미친...
    아이 데리고 병원가면 어머님 소리는 들었었죠
    그외에는
    저기요 혹은 손님 회원분 oo님 공간이나 상황에 따라 이런식으로 부르죠

  • 3. .....
    '25.6.21 4:58 PM (59.24.xxx.184)

    아니요, 많이 안하던데요..
    요즘 그런소리 함부로 하면 큰일나요
    싸움거는거죠

  • 4. sandy92
    '25.6.21 5:01 PM (61.79.xxx.95)

    아줌마 같이 보여도 안하던데요 저 42세인데 거의 못들어봤어요

  • 5. ...
    '25.6.21 5:02 PM (114.200.xxx.129)

    아줌마 소리 잘 안할것 같은데요... 상대방한테도 아줌마 소리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진짜 나는 상대방한테 싸움걸 생각 전혀 없는데 그쪽에서 싸움걸어온다고 생각할까봐서요

  • 6. 헬스장에서
    '25.6.21 5:21 PM (211.219.xxx.62)

    회원님
    얼마전 패키지여행에서는
    사모님,선생님,
    사우나에서는 애기 엄마 ㅋㅋ
    57세입니다.

  • 7. ..
    '25.6.21 5:43 PM (211.36.xxx.19) - 삭제된댓글

    요즘 아줌마 소리 안해요. 어머님, 사모님이야 말하는 입장에서 듣는 이 존중의미에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아줌마는 진짜 싸우자!!의 표시죠. 아이들이 아줌마하는 것 빼고는요.

  • 8. ....
    '25.6.21 5:44 PM (59.24.xxx.184)

    청소일 하시는분께도 여사님이라고 한거 족히 20년은 됐어요. 아줌마라고 하면 정말 큰일나요
    언제부턴가 쓰면 안되는 단어가 되었어요.
    아줌마에 비해 아저씨는 덜한데 민감한 분들은 아저씨라는 단어도 싫어하는 남자들 있어요

  • 9. ..
    '25.6.21 5:46 PM (175.119.xxx.68)

    옆집 할마시가 자꾸 저보고 아줌마라고 불러요.
    호칭을 차라리 넣지말지
    지는 할매주제에. 언제 눈딱감고 할머니라고 불러줄까 싶어요

  • 10. 지방인데
    '25.6.21 5:47 PM (112.185.xxx.247)

    서울 살 땐 거의 못 들었는데
    지방 내려오니 아쥼마 소리 여러 번 들었어요.
    분리수거날 경비원이 아줌마 거기 버리세요 그러고
    버스 기사에게 듣고...
    아줌마 맞긴 한데 들으면 기분 별로죠..

  • 11. 그러다가
    '25.6.21 5:52 PM (210.179.xxx.207)

    50살인데요.
    누가 저더러 아줌마라 하지는 않는거 같네요.
    아줌마 맞는데...

    근데 남이 아줌마인 나를 그렇게 부르는 게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가요??? 아줌마가 왜 싸우자는 소리인건지..

    아줌마 맞잖아요

    저는 오히려 첨 보는 사람이 어머니 사모님 그러는게 더 이상하던데요.

  • 12. 뭘 그리
    '25.6.21 5:59 PM (58.230.xxx.181)

    호칭에 민감하게 사나요
    이제 받아들일 나이 되지 않았나요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뭘

  • 13. ...
    '25.6.21 6:10 PM (39.125.xxx.94)

    아줌마에 하대하는 의미가 있으니까 기분 나쁜거죠

    요즘엔 그런 말 거의 못 들어봤고
    많이 무식한 사람들이나 아줌마거려요

  • 14. 서울
    '25.6.21 6: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줌마소리 들어도 되는데..
    53세인데 아줌마소리 아직 안들어봤어요.

    고객님, 환자분, 어머니, 사모님..뭐 그런호칭 사용하지않나요.
    아줌마! 이 호칭 쓸 일이 있나...저도 사용안하는데.

  • 15.
    '25.6.21 6:12 PM (223.38.xxx.57)

    저는 아줌마가 기분 나쁜 줄 몰랐어요....

  • 16. ㅇㅇ
    '25.6.21 6:16 PM (14.5.xxx.216)

    못배운 할머니들만 조심성없게 아줌마 소리하지
    요즘 어디가도 아줌마 소리는 잘 안하죠

    대표적인 호칭이었던 아줌마가 이제 사어가 되겠어요

  • 17. 서울
    '25.6.21 6:17 PM (221.138.xxx.92)

    아줌마소리 들어도 되는데..
    53세인데 아줌마소리 아직 안들어봤어요.

    고객님, 환자분, 어머니, 사모님..뭐 그런호칭 사용하지않나요.
    아줌마! 이 호칭 쓸 일이 있나...저도 사용안하는데.
    아주머니도 있는데 굳이 아줌마! ..오 노~~

  • 18. ...
    '25.6.21 6:26 PM (124.50.xxx.225)

    아줌마란 소리 잘 안하던데요.
    지난해에 한 번 60대가량 여자분이 길을 묻는데
    아줌마 그랬는데.. 담부턴 길 묻는데 아줌마
    그러면 못 들은척 할래요

  • 19. ...
    '25.6.21 6:50 PM (59.24.xxx.184)

    언어라는건 사회적 약속이라고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데 내가 아줌마소리 괜찮다고 남들도 괜찮은거 아니죠
    난 괜찮더라 민감한거 아니냐는 분들은 평소에 아줌마 호칭 많이 쓰신거 아닌가 의심됨
    분명히 하대의 의미가 있는 부정적 의미로 현재 통용되고 있는거 맞아요

  • 20. 아줌
    '25.6.21 10:21 PM (219.248.xxx.213)

    아줌마는 못들어봤고ᆢ어머니는 많이 듣네요
    어머니도맞고 아줌마도 맞아요

  • 21. ...
    '25.6.22 9:33 AM (61.254.xxx.98)

    할머니들 외엔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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