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매가 예뻐야

... 조회수 : 5,353
작성일 : 2025-06-19 01:40:17

몸매가 예쁘면 거적데기를 걸쳐도 이쁘겠죠?

몸매가 안이쁘면 아무리 명품을 입어도 태 안나고요.

맞나요?

결국 비싼 옷 사는거 보다 몸매를 가꾸는게 훨씬 더 이득이네요.

배나오고 두리뭉실한 이 아줌마 몸매에

아무리 비싼 옷 예쁜 옷으로 꾸며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현타와서요

IP : 218.48.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로
    '25.6.19 1:45 AM (118.235.xxx.26)

    몸매가 별로니까 옷이라도 비싸고 좋은 거, 화사한 거 입습니다 흐흐흐

  • 2. 반대로
    '25.6.19 1:46 AM (118.235.xxx.50)

    몸매 생각은 마시고 건강 생각해서 배 둘레는 줄이는 게 좋겠지만요

  • 3.
    '25.6.19 2:07 AM (125.137.xxx.224)

    그래서 새옷을 한번도 안사고 건조기생기고나선 계절마다 단벌신사네요. 오죽하면 남편이 옷좀사라고 제발...
    돈은 아껴지네요...
    한때는 참...제일바보같은말이지만
    잡지 스트릿패션 사진도 찍혀보고
    배가등가죽에 달라붙었다고 내장은있냐 소리도들었는데
    우울증 집안변고 출산 계약직 스트레스 등등
    25년지나고 지금은 잡지 세권만큼 뱃살이 두텁게잡히네요
    저도이렇게된게신기하네요
    근데 이게 원래 내몸같고
    뺀다고 그때가될것같지가않아요.
    옷도사고 지금의내몸을인정하고
    건강하게살아가야겠지요. 이몸에맞게
    살빼려면 아마 굶어죽기직전의 투지를 내야할텐데
    그럴의지가...없어요.
    하루하루가 빡치고 벅차서
    오늘참는다고 1g까지는것도아니고
    지금의 괴로움을 당장의 아이스크림 불닭이 해결해주고
    배덕감이 나를 기쁘게하는...
    독이되는건아는데
    오래살고싶지도않고...누구한테잘보이고싶지도않고
    남편...이정도여자도과분할인간일 사건들많아요
    그러네요...

  • 4. ..
    '25.6.19 3:52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몸매도 타고나는 게 커서 관리한다 해도 한계가 있어요
    몸매는 골격과 비율이 중요한데 목, 팔다리 길이나 골격의 모양, 비율은 못 바꾸잖아요
    그래도 운동.식이로 관리하면 아예 안하는 것보단 낫겠죠..

  • 5.
    '25.6.19 6:39 AM (58.141.xxx.190)

    살쪄도 잘꾸며서 예쁜분들 흔하지는 않지만 있더라고요. 저도 본받아 다이어트 중인데 스트레스 받지않고 천천히 예쁘게 꾸며가며 빼는 중입니다. 옷이나 몸매보다 메이크업과 헤어가 더 중요해요.

  • 6.
    '25.6.19 8:40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체형에 맞는 옷 스타일 브랜드가 있어요.
    동앙인 아줌마 몸매에 특화된 이세이미야키, 구호나 르베이지 등등
    극소수의 모델 빼고는 일반인들은 본인에게 더 아울리고 안어울리는 옷이 있어요. 꽃무늬 샤랄라 여성스런 옷은 어깨 각진 사람보다 둥근 어깨 살집있는 몸이 훨씬 잘 어울리듯이요.

  • 7.
    '25.6.19 9:43 AM (219.248.xxx.213)

    몸이 예뻐도 얼굴이 평균이하로 못나면ᆢ몸이 안보여요
    결국 얼굴 몸 둘다 괜찮아야 한다는ᆢ

  • 8. ..
    '25.6.19 9:45 AM (202.20.xxx.210)

    될 수 있으면 마른 몸이 아무거나 걸쳐도 이뻐요. 그러니 패션 모델들 보면 다들 말랐잖아요.. 우선 살부터 뺍시다.. 심지어 이세이미야키 구호..이런 것도 윤여정씨 같이 마른 사람들이 입으면 훨씬 예쁩니다.

  • 9. gg
    '25.6.19 11:51 AM (220.65.xxx.99)

    타고난 거 아닌담에야
    그 몸매 만드는게 옷값만큼 나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912 부동산으로 정부비판 선동하는듯~ 29 속지말자 2025/06/24 1,029
1720911 결국에 결론은 부부만 남네요 22 가장 큰 복.. 2025/06/24 6,816
1720910 말차 가루 있는데 밥에 넣으면 쓸까요? 2 .. 2025/06/24 1,068
1720909 아침부터 부동산 21 ㅎㅎㅎㅎ 2025/06/24 2,862
1720908 자고 나면 신고가에 ‘벼락거지’ 공포, 주거 안정 손 놓았나 11 ... 2025/06/24 2,576
1720907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한 휴전 합의".. 19 .... 2025/06/24 6,814
1720906 홋가이도자유여행시 1일투어 12 홋가이도 2025/06/24 1,706
1720905 누나 동생님들 농협을 버려 주십시요 .. 33 투덜이농부 2025/06/24 23,144
1720904 3차대전의 시작일까요 ?.. 속보~! 23 으시시 2025/06/24 24,817
1720903 "이란, 카타르 미군 기지 향해 미사일 발사…도하 상공.. 11 평화추 2025/06/24 6,287
1720902 척추마취이후 변이 딱딱해요 ㅜㅜ 살려주세요 관장 일가견 있으신분.. 13 ㅇㅇㅇ 2025/06/24 3,879
1720901 전화로 해요. 지급정지 2025/06/24 1,161
1720900 엇 이기사가 왜없는거죠? 송영길 전의원님 보석석방 9 .,.,.... 2025/06/24 3,076
1720899 아버지를 이기는 딸 얘긴 없는거 같아요 8 .... 2025/06/24 3,529
1720898 아들이 울면서 전화했다는글 38 흐미 2025/06/24 14,824
1720897 중고나라 구매자에게 입금사기 194만원 당했어요 필링스마켓 조심.. 13 12515 2025/06/24 7,156
1720896 중3 남자아이가 새벽 2,3시에 들어오는데 너무 걱정되요. 27 고민 2025/06/24 6,343
1720895 난소 자궁 모두 절제하신분들 계실까요? 18 . . 2025/06/24 3,141
1720894 이웃집 백만장자 임형주 6 지금 2025/06/23 6,819
1720893 퇴사하고 시간부자로 행복하신분들 글 좀 써주세요!!! 4 블루 2025/06/23 2,722
1720892 사춘기 상전.. 6 ... 2025/06/23 2,610
1720891 평생 한가지 음식만 먹을수 있다면 어떤 음식 드시겠어요? 34 ㅇㅇ 2025/06/23 6,513
1720890 지방의 4성호텔 가는데 세면도구 가져가야하나요? 12 .. 2025/06/23 2,167
1720889 정치인들은 다들 건강하네요 7 ㅗㅎㅎㄹㅇ 2025/06/23 2,679
1720888 20대30대 여자의 40%가 2 와 4 들이예요 18 ㅇㅇ 2025/06/23 3,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