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밥하기 너무 힘든 날씨네요ㅜㅜ

....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5-06-15 18:40:28

다 준비되어 있는거 굽고 끓이기만 해서 먹었는데도 땀이 줄줄 나고 기력이 쇠하는 느낌쓰 ;;

비온다더니 공기 자체가 후텁지근하고 더워요

아..앞으로 삼시세끼 어떻게 해먹나 앞이 깜깜하네요

 아이들이 한참 성장기고 많이 먹어서 대충 먹일수도 없구 매번 외식할 수도 없구 그런데 참 힘드네요ㅠ

 

IP : 106.101.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5 6:55 PM (118.235.xxx.218)

    꾸준히 운동하고
    에어컨 켜세요

  • 2. 근데
    '25.6.15 7:02 PM (210.222.xxx.250)

    바람이 시원하지 않나요??

  • 3. 그런데
    '25.6.15 7:08 PM (122.34.xxx.60)

    에어컨 켜놓고 일하셔야죠
    생선이든 고기든 단백질은 전부 오븐에서 굽거나 데우고
    채소 찌는건 전자레인지 데우고, 그게 무엇이두 그냥 양념간장 찍어먹기.
    밥은 전기밥솥
    샐러드도 여러 종류 같이 있는 거 사서 그냥 씻기만 한 후에 시판 소스 이용.

  • 4. ..
    '25.6.15 7:32 PM (118.235.xxx.27)

    가스 말고 인덕션 쓰시면 한결 나아요

  • 5. ㅇㅇ
    '25.6.15 7:33 PM (112.152.xxx.26)

    삼성전자서비스에서 엔지니어님이 수리하러 나오셨는데 저에게 하는말.
    고기굽고 고기삶고 그런 요리 할때 에어콘 켜고 하면 절대 안된대요
    기름입자가 에어컨 필터에 다 들러붙어서

  • 6. 밀키트
    '25.6.15 7:36 PM (211.235.xxx.208) - 삭제된댓글

    만드러 데우기.

  • 7. 저도
    '25.6.15 7:38 PM (220.78.xxx.26) - 삭제된댓글

    습도에 약한 체질이라 지치네요

    금요일에 미친냔처럼 쓸고닦고 음식까지 해놓았지만
    토요일 지날쯤부터 집이 엉망이되네요 하아
    잘먹는 청소년기아들둘 학원 독서실 번갈아 드나들고
    집근처 대학다니느라 집에사는 딸둘 오전알바간다고
    또 시험기간중이라 정신을 쏙빼고
    어젠 양파썰다 손을 크게 베었는데 끼니때마다 눈만꿈벅이는 남편 꼴도보기싫으네요 배고프다 하겠다 사오겠다도 아니고
    걍 자긴 배 안고프대요 으 그렇게 말해도 집안일 대하는거보면 화가치민다는

  • 8. 짜짜로닝
    '25.6.15 9:43 PM (182.218.xxx.142)

    윗분 아들둘 딸둘이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ㅠ

  • 9. 푸핫
    '25.6.16 10:52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아들둘 딸 하나긴 해요 오타를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604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대박이네요 20 ... 2025/06/15 18,034
1714603 화장실이 곰팡이로 개판인데 어디다 연락해야하나요? 27 sos 2025/06/15 5,467
1714602 공황장애는 왜 오는걸까요 13 ghgfdd.. 2025/06/15 4,907
1714601 여름에 화려한 프린트 무늬 옷을 입고 싶은데 안 어울려요. 6 음.. 2025/06/15 1,976
1714600 곤드레밥 간장은 집간장,진간장 어떤걸로 하나요? 6 급해요 2025/06/15 1,420
1714599 시모의 프사 소감 한 마디 35 Oo 2025/06/15 7,058
1714598 알리오 파스타, 카프레제에 곁들일 음식은? 3 추천해주세요.. 2025/06/15 985
1714597 커튼에 봉에 꽂는 링 달린 거 세탁기에 넣을 때요 2 세탁 2025/06/15 950
1714596 이학과목은 좋아하는데 공학쪽 과는 가고싶은게 없는경우 6 적성 2025/06/15 841
1714595 손 끝에 물 한 방울 안뭍히게 해줄게 - 못 들은 것 같아요 8 결혼 전 2025/06/15 1,626
1714594 살림정리하면서 나의 삶도 정리해요 6 정리 2025/06/15 4,800
1714593 멕시코에 가져갈수있는지 봐주세요 4 모모 2025/06/15 1,199
1714592 저녁은 뭐 드실 건가요? 9 또다시저녁 2025/06/15 2,240
1714591 전문직의 정의가 뭔가요 30 요새는 2025/06/15 3,204
1714590 새대통령이 나왔는데 11 .. 2025/06/15 3,214
1714589 손가락을 접어 보세요 8 ㅁㅁ 2025/06/15 3,621
1714588 마사지(근육) 지주다니시는 분들 질문있습니다.. 2 111 2025/06/15 1,626
1714587 한동훈은 지금 직업이 없나요? 24 2025/06/15 5,210
1714586 태블릿용 키보드 잘 쓰시는거 있으세요? 5 ,,,,, 2025/06/15 725
1714585 이혼숙려캠프 - 다이어트부부 11 ........ 2025/06/15 5,063
1714584 무 냉동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1 ... 2025/06/15 1,337
1714583 국민국가라는 말 많이 쓰이나요?? 5 .. 2025/06/15 927
1714582 김밥값 아낌 9 절약녀 2025/06/15 4,381
1714581 남편회사 관두게 한거 후회되네요 41 0000 2025/06/15 25,887
1714580 우와 한동훈 유튜브 라이브 해요 13 .. 2025/06/15 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