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성진 대단하네요

우와 조회수 : 5,346
작성일 : 2025-06-12 22:03:51

거의 8년만에 조성진 콘서트 관람했는데 그 사이에 괴물 연주자로 성장했네요. 우와 정말 말이 안 나와요.  새로 나온 라벨 연주 앨범 콘서트인데 뭐 이건 리듬을 새로 조율해 내는 능력이 정말 탁월합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 송도까지 두시간 운전해서 온 보람도 있구요. 

IP : 211.235.xxx.24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
    '25.6.12 10:11 PM (121.168.xxx.246)

    부럽습니다.
    저도 올해 아이가 좀 커서 두고갈 수 있을거같아 도전했는데 표 못구했어요.
    다음 내한에는 꼭 구매해서 연주를 직접 듣고싶어요.

  • 2. ..
    '25.6.12 10:23 PM (175.208.xxx.95)

    저두 부러워요. 오픈할때 접속했는데 1분만에 자리가 사라지더군요.

  • 3. ..
    '25.6.12 10:32 PM (118.235.xxx.88)

    저도 지금 집가고 있어요 영광의 순간을 함께 보냈군요 ^^
    고3 아이 교문앞에서 싣고 다녀왔어요 피곤하지만 아름다운 밤이에요

    싸인씨디 샀는데 플레이어가 없다는 ㅠㅠ

  • 4. ㅇㅇ
    '25.6.12 10:47 PM (211.234.xxx.57)

    전 졸려서 중간에 나왔어요 ㅜㅜ 제가 피곤해서 인지..

  • 5. .....
    '25.6.12 10:50 P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님왜 자기글에 본인 아닌척 리플 달고 지우고 하시는...
    여튼 즐거운 공연이셨다니 좋으셨겠네요

  • 6. 젊은데
    '25.6.12 11:53 PM (59.30.xxx.66)

    뭐 더 노력 하고 살아야죠

    아직 이룰 것이 많으니

  • 7. ...
    '25.6.13 12:55 AM (211.234.xxx.132) - 삭제된댓글

    길게 보고 더 열심히 연습했음 좋겠어요.

  • 8. ...
    '25.6.13 1:05 AM (211.234.xxx.132)

    길게 보고 연습을 더 했음 좋겠어요~

  • 9. 비전공자
    '25.6.13 6:27 AM (116.124.xxx.67)

    라벨을 어떻게 저렇게까지 소화할까 감탄만 하다 왔는데 연습을 더 해야 한다니 어리둥절하네요. 비전공자지만 랑랑이니 꽤 유명한 연주자 공연도 여기저기서 봤는데 어제의 조성진은 정말 남다르게 잘하던데.

  • 10. .........
    '25.6.13 7:04 AM (106.101.xxx.32) - 삭제된댓글

    조성진 피아니스트는 지금 좀 쉬고 연습을 하면서 음악을 깊게 파야할때입니다. 조성진 음색이 라벨에는 잘어울리는데 사실 젤어려운 곡을 빼고 안했잖아요. 굳이 어리둥절이라해서 말씀드리면 라발스가 빠진 라벨이라 앙꼬없는 찐빵인데 이게 더 어리둥절 포인트..30대인데 이렇게 앨범내면 안됩니다...

  • 11. ........
    '25.6.13 7:44 AM (106.101.xxx.32)

    조성진 피아니스트는 지금 좀 쉬고 연습을 하면서 음악을 깊게 파야할때입니다. 조성진 음색이 라벨에는 잘어울리는데 사실 젤어려운 곡을 빼고 안했잖아요. 굳이 어리둥절이라해서 진짜 모르시는거같아서 말씀드리면 라발스가 빠진 라벨이라 앙꼬없는 찐빵인데 이게 더 어리둥절 포인트..30대인데 이렇게 앨범내면 안됩니다..윗리플들이 말을 아끼지만 한소리씩 하는 이유가 있어요.

  • 12. ..
    '25.6.13 8:35 AM (223.38.xxx.108)

    라발스 예전 연주가 마음에 들어 가끔 봐요.
    저 나이 때만의 감성 특유의 매력이 넘치더라구요.

    https://youtu.be/NhNCGgFIxN8?si=doiDcRPcAqtSvWyu

  • 13. ㅇㅇ
    '25.6.13 1:01 P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라발스 어릴 때 연주했는데 이번 라 벨전집이라는 앨범에는 왜 빠졌는지 궁금하네요
    어릴 때 연주한 라발스는 임동혁피아니스트가 잘 쳐서 따로 배웠다고 인터뷰했었죠
    라발스가 이번 라벨 전집앨범에 꼭 들어가야할 곡인데 빠져서 아쉬워요

  • 14. ㅇㅇ
    '25.6.13 1:05 P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라발스 어릴 때 연주했는데 이번 라벨전집 앨범에 왜 빠졌는지 궁금하네요
    어릴 때 연주한 라발스는 임동혁피아니스트가 잘 쳐서 따로 배웠다고 인터뷰했었죠
    이번 라벨 전집앨범에 꼭 들어가야할 곡인데 빠져서 아쉽지요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조성진피아니스트 아직 30대이니 이런 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고 지금도 인기있는 피아니스트이지만 그래야 한단계 더 넘어설 수 있을 겁니다

  • 15. ㅇㅇ
    '25.6.13 1:11 PM (112.186.xxx.182)

    어릴 때 연주한 라발스는 임동혁피아니스트가 잘 쳐서 따로 배웠다고 인터뷰했었죠
    라발스는 이번 라벨 전집앨범에 꼭 들어가야할 곡인데 빠져서 아쉽지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뺀 것 같은데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조성진피아니스트 아직 30대이니 이런 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고 그래야 한단계 더 넘어설 수 있을 겁니다 지금도 인기있는 피아니스트이지만 클래식역사에 오래 남는 연주자가 되기 위해서 조금 더 나아가면 좋겠네요

  • 16. ...
    '25.6.13 3:01 PM (203.152.xxx.4)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관현악곡을 피아노곡으로 편곡을 한 곡이라 보통 라벨 피아노 독주전집에 '라 발스'는 넣지 않습니다.
    넣는게 오히려 드물어요.
    피아노 독주전집이 아닌 라벨 피아노 연주곡 레코딩에는 자주 포함됩니다.

  • 17. 라발스
    '25.6.13 5:36 P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

    라 발스가 원래 관현악곡인것은 맞지만 피아노 편곡버전이 워낙에 유명해서.. 오케스트라 버전보다 오히려 피아노 버전이 더 많이 연주되는 편입니다. 라 발스를 넣고 안 넣고는 연주자의 선택이지
    정해진 건 없어요. 라 발스를 넣는 게 드문 건 아닙니다.
    라벨 피아노곡 중에 인기 원탑이라서..
    비슷한 시기에 라벨 전곡을 발표한 바부제와 샤마유는 라 발스를 넣었습니다.

  • 18. 라 발스
    '25.6.13 5:40 PM (223.39.xxx.189)

    라 발스가 원래 관현악곡인것은 맞지만 피아노 편곡버전이 워낙에 유명해서. 피아노곡 이미지가 더 강합니다.
    라 발스를 넣고 안 넣고는 연주자의 선택이지
    정해진 건 없어요. 라 발스를 넣는 게 드문 건 아닙니다.
    비슷한 시기에 라벨 전곡을 발표한 바부제와 샤마유는 라 발스를 넣었습니다.

  • 19. 라 발스
    '25.6.13 5:50 P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

    저는 갠적으로 유튭에 있는 18살 조성진의 라 발스 말은 많지만 솔직히 정석의 버전은 아니지만 좋아합니다. 음악이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 20. ... .....
    '25.6.13 5:50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데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이래선...어려워요. 힘냅시다.

  • 21. 라 발스
    '25.6.13 5:52 PM (223.39.xxx.189)

    저는 갠적으로 유튭에 있는 18살 조성진의 라 발스 말은 많지만 솔직히 정석의 버전은 아니지만 좋아하고 자주 듣습니다.

  • 22. ... .....
    '25.6.13 5:52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데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비싼돈 주고 간 청중들이 언제까지 조건없는 환호를 보내주진 않습니다.돈내고 간 사람들일수록 칼날같이 돌아선다는걸 기억하세요 . 잘하는 사람이니 할수있을겁니다. 힘냅시다.

  • 23. ......
    '25.6.13 5:53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게 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비싼돈 주고 간 청중들이 언제까지 조건없는 환호를 보내주진 않습니다.돈내고 간 사람들일수록 칼날같이 돌아선다는걸 기억하세요 . 잘하는 사람이니 할수있을겁니다. 힘냅시다.

  • 24. ....
    '25.6.13 5:54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게 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투정부릴 10대도 아니고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비싼돈 주고 간 청중들이 언제까지 조건없는 환호를 보내주진 않습니다.돈내고 간 사람들일수록 칼날같이 돌아선다는걸 기억하세요. 잘하는 사람이니 할수있을겁니다. 힘냅시다.

  • 25. ...
    '25.6.13 5:57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게 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투정부릴 10대도 아니고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본인 목표가 그냥 스타라면 그냥 셀럽은 아닐겁니다만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비싼돈 주고 간 청중들이 언제까지 조건없는 환호를 보내주진 않습니다.돈내고 간 사람들일수록 칼날같이 돌아선다는걸 기억하세요. 잘하는 사람이니 할수있을겁니다. 응원보냅니다.

  • 26. .....
    '25.6.13 6:00 PM (106.101.xxx.162)

    연주자에게 앨범은 내이름을 건 모든것 입니다. 아직 30대고 다르게 말하면 이미 30대인데 투정부릴 10대도 아니고 회피해선 안됩니다. 맞대응할땐 해야 그 고비를 넘습니다.본인 목표가 그냥 스타라면 그냥 셀럽이라면 모르겠지만..그러나 아닐겁니다..다만 최근 몇년간 행보가 일반인 저의 30대 행보보다 안주형 입니다. 비싼돈 주고 간 청중들이 언제까지 조건없는 환호를 보내주진 않습니다.돈내고 간 사람들일수록 칼날같이 돌아선다는걸 기억하세요. 잘하는 사람이니 할수있을겁니다. 결국은 스스로 고민과 연습 뿐입니다. 응원보냅니다.

  • 27. 그런 이슈가
    '25.6.13 6:38 PM (211.235.xxx.23)

    있었군요. 다만 저는 쇼팽 콩쿨 우승 후 미국에서 두번 공연 보러 갔었는데 그때보다는 어제의 감동이 더 크길래 성장했다고 느낀거구, 더 높은 단계로의 비상을 응원하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도 있겠네요. 가기 전에 이번에 발매된 라벨 앨범도 들었는데 어제 라이브로 들었던 현장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더라구요.

    역시 공연은 라이브구나 하면서 급하게 7월에 있다는 임윤찬 군 듀오 연주회 표도 구했습니다. 몇년간 다른 이런 저런 공연 보러다니느라 클래식은 좀 뜸했는데 급 불붙었어요 ㅎㅎ.

  • 28. ......
    '25.6.13 6:51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그냥 가볍에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댓 달아들인거고 흔한일이고 이런건 이슈도 아닙니다. 콩쿨우승은 그냥 데뷔하기 위한 1단계일뿐 우승만 하고 사라진 연주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살아남은 연주자 그룹에 속합니다. 그치만 이젠 본인이 스스로 어려운곡도 해내야하고 앨범에 남겨야 하는데 본인이 싫은거엔 방법이 없긴합니다. 결국엔 본인 뜻대로 연주하는거니까요. 제리플은 지울겁니다.

  • 29. .......
    '25.6.13 6:53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그냥 가볍에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댓 달아들인거고 흔한일이고 이런건 이슈도 아닙니다. 콩쿨우승은 그냥 데뷔하기 위한 1단계일뿐 우승만 하고 사라진 연주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살아남은 연주자 그룹에 속합니다. 그치만 이젠 본인이 스스로 어려운곡도 해내야하고 앨범에 남겨야 하는데 본인이 싫다면 방법이 없긴합니다. 어려워서 싫다 이런 얘길 왕왕 했기때문에 이번에 라발스 뻬버린거에 역시 이랬을뿐 입니다. 결국엔 본인 뜻대로 연주하는거니까요. 제리플은 지울겁니다.

  • 30. ......
    '25.6.13 7:00 P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그냥 가볍에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댓 달아들인거고 흔한일이고 이런건 이슈도 아닙니다. 콩쿨우승은 그냥 데뷔하기 위한 1단계일뿐 우승만 하고 사라진 연주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살아남은 연주자 그룹에 속합니다. 그치만 이젠 본인이 스스로 어려운곡도 해내야하고 앨범에 남겨야 하는데 본인이 싫다면 방법이 없긴합니다. 어려워서 싫다 이런 얘길 했었기때문에 이번에 라발스 뻬버린거에 역시 이랬을뿐 입니다. 결국엔 본인 뜻대로 연주하는거니까요. 제리플은 지울겁니다.

  • 31. .......
    '25.6.13 7:02 PM (106.101.xxx.162)

    그냥 가볍에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댓 달아들인거고 흔한일이고 이런건 이슈도 아닙니다. 콩쿨우승은 그냥 데뷔하기 위한 1단계일뿐 우승만 하고 사라진 연주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살아남은 연주자 그룹에 속합니다. 그치만 이젠 본인이 스스로 어려운곡도 해내야하고 앨범에 남겨야 하는데 본인이 싫다면 방법이 없긴합니다. 어려워서 싫은티 내고 그랬었기때문에 이번에 라발스 뻬버린거에 역시 이랬을뿐 입니다. 결국엔 본인 뜻대로 연주하는거니까요. 제리플은 지울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738 양념장을 샀는데 뭔지 모를 맛이. 7 .. 2025/06/14 1,496
1720737 오늘 저녁은 갑오징어볶음과 백합탕이요. 4 ... 2025/06/14 1,827
1720736 마약을 덮으려 계엄을 선포했다고?? 12 .. 2025/06/14 6,204
1720735 더운데 대중교통 때문에 긴팔 챙기시나요? 10 덥다 2025/06/14 1,785
1720734 냉장고 냉동실이 안돌아가요 5 .. 2025/06/14 1,232
1720733 자기 주변에 왜 사람이 없는지 잘 이해못하는 사람 5 테이커 2025/06/14 2,735
1720732 윤을 뽑은 건 집값 안정시키라고 27 우린 2025/06/14 2,451
172073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G7 정상회담 첫 데뷔, 실용외교 어떻.. 1 같이봅시다 .. 2025/06/14 944
1720730 김거니...종묘를 전용다방으로 사용? 5 ... 2025/06/14 2,251
1720729 오리엔트 소년공 친구들 초청한 대통렁 15 플랜 2025/06/14 4,373
1720728 아침기상때 시야가 흐리기도 하나요? 5 노안 노화 2025/06/14 1,412
1720727 집값… 민주당과 이재명은 억울하죠… 18 2025/06/14 1,940
1720726 경제신문 어떤게 볼 만 한가요? 1 ㅇㅇ 2025/06/14 561
1720725 어제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 6 때인뜨 2025/06/14 3,278
1720724 그럼 2차전지 지금 들어가는건 어떤가요? 7 질문 2025/06/14 2,725
1720723 아가씨(남편 여동생)라는 호칭도 좀 바꾸면 좋겠어요. 26 호칭 2025/06/14 3,851
1720722 조선일보 왜 이래요? 22 이게 기사냐.. 2025/06/14 6,318
1720721 전시회보러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26 나이 2025/06/14 2,908
1720720 한눈 파는 남편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9 하눈 2025/06/14 3,589
1720719 혹시 피부관리샵에서 레이저 같은 기계관리 하신분 계신가요 3 Kunny 2025/06/14 1,743
1720718 논어와 명심보감 등에서 제시한 좋은 친구 판별법 1 2025/06/14 1,226
1720717 장마에 신발 어떤거 신나요? 4 .., 2025/06/14 2,144
1720716 대학생인데 친구 결혼하면 축하금 어느 정도 하나요 4 축하 2025/06/14 1,231
1720715 이스라엘 네타냐후 근황 10 링크 2025/06/14 6,186
1720714 미국에서 마케터는 무슨 직업인가요? 3 . . . .. 2025/06/14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