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지민이 전역하며 조심스럽게 한 말

ㅇㅇ 조회수 : 16,961
작성일 : 2025-06-12 04:37:02

https://www.youtube.com/watch?v=GT1DZQEbdR0

 

"감히 말씀드리자면 군대가 쉽지 않은 곳이더라.

길가다 군인 보게되면 가볍게라도 따뜻한 말 건네주면 영광일것 같다"

IP : 121.173.xxx.8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블릿pc
    '25.6.12 4:53 AM (183.106.xxx.209)

    인성이 훌륭한 청년이네요

  • 2. 완전
    '25.6.12 5:34 AM (216.147.xxx.150)

    생방송으로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정국이랑 지민이 둘 다 얼마나 풋풋한지, 오랜만에 카메라앞이라 그런지 둘이 엄청 쑥스러워하더군요. 서로 껴안고 웃고 ...진짜 귀여웠어요.

    지민이의 이 말도 그렇고 그 전에 RM도 활동할때 우리나라 군인들이 나라를 지켜줘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음을 깨달았다는 말도 그렇고

    하나같이 성숙함이 가득함.

    진짜 GOAT.

  • 3. 전에
    '25.6.12 5:35 AM (59.7.xxx.113)

    한참 뜨고 나서 지민이 인터뷰 유튜브로 봤는데..

    아직도 잠에서 깨면 이게 생시인가..내가 이렇게 유명해도 되나.. 그런 생각 든다고 말한게 기억나요.

  • 4. ㅇㅇ
    '25.6.12 6:20 AM (108.180.xxx.241)

    지민이는 참 생각이 바르고 깊은데 그걸 말로 잘 표현할 줄도 알더라구요..

  • 5. ㅇㅇ
    '25.6.12 6:24 AM (211.118.xxx.186)

    지민이가 말도 참 예쁘게 하네요
    근무도 엄청 성실히 하고 군대에서 에이스ㅎㅎ
    였다고 하던데
    최우수훈련병부터 특급전사 등

    말에서 성실함이랑 열심히 군복무한게
    느껴지네요
    뭘해도 성공했을듯~~

  • 6. ㅇㅇ
    '25.6.12 6:28 AM (211.118.xxx.186)

    얼른 무대하는거 보고 싶으네요
    군대 생활 힘들었을텐데
    피부는 어쩜 저리 좋은지
    볼이 완전 복숭아네요 ㅎㅎ
    더 어려지고
    귀엽네 ㅋㅋ

  • 7. 쓸개코
    '25.6.12 7:24 AM (175.194.xxx.121)

    지나가는 군인보면 따뜻하게 대해달래요.ㅎ
    그리고 재밌는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바로 하이브에 가서 한 라방에서 지민이가 해준 얘긴데..
    잘때 지민이 바로 옆에서 정국이가 잤었대요.
    어느 날 꿈을 꾸는데 꿈에 공사를 두두두두.. 하더랍니다.
    화들짝 놀라서 깨니 옆에 지민이가 목뒤로 팔깍지하고 잔건데
    그팔을 베고 누운 정국이 코골이가 ㅎㅎㅎ
    정국이 코골이 소리 우렁차다고 형들이 얘기한적 있어요.

  • 8. 나의
    '25.6.12 8:11 AM (222.232.xxx.109)

    최애♡♡♡

  • 9. 이뻐
    '25.6.12 8:16 AM (211.251.xxx.199)

    그럼요 그럼요
    그러니 젊은 청춘들의 18개월
    당연하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전 저들에게 그 18개월의 시간
    월급줬으니 됐다라고 퉁칠게 아니라
    예전처럼 군가산점이라도 줘서 보상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 10. 아휴
    '25.6.12 8:48 AM (106.101.xxx.110)

    송민호랑 너무 비교된다 군복무도 성실하게 하다니

  • 11. ㅇㅇ
    '25.6.12 10:26 AM (211.245.xxx.42)

    말도 예쁘게하는 지민이

    그나저나 얼른 7방탄 완전체 무대 보고싶네요

  • 12. 인정
    '25.6.12 10:33 AM (118.130.xxx.26)

    군대에서 보내는 젊은 세월
    너무 아까워요
    값진 시간이길

  • 13. 우리아들
    '25.6.12 10:47 AM (118.218.xxx.85)

    군대 다녀온후엔 거리에서 군인들만 보면 괜히 우리아들 같아서 실실거린다고 애들이 핀잔줘요.

  • 14. ****
    '25.6.12 1:36 PM (210.96.xxx.45)

    남준이도 그렇고 지민, 정국이도
    본인들 전역하지만 고생하는 군인들 수고 감사해하더라구요
    bts 멤버들 마음이 너무 고와요
    멋진청년들

  • 15. 저도
    '25.6.12 3:34 PM (115.143.xxx.182)

    지민이 최애인데 말도예쁘게하네요. 그리고 아들 둘이 군복무중인데
    지하철타고 다니다 군복입은 군인들보면 눈을 못떼겠어요.
    혼자서 흘끔거리며 계급은 뭔가 부대는 어디려나 마크 보게되고 더울땐 음료수라도 사주고싶고.. 남의 아들도 다 제아이같네요.

  • 16. ..
    '25.6.12 4:02 PM (125.185.xxx.26)

    생각이 깊네요 군대 다녀오면 철든다잖아요

  • 17. 군대 보낸
    '25.6.12 4:04 PM (106.102.xxx.154)

    아들 있는데...저 말 너무 고맙네요
    군대가기 전에도 국위선양하더니
    전역 후에도 세계를 휘어잡을 기세가 느껴져요
    bts 최고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저 위에 쓸개코님 댓글 읽다가
    제 유튭에 떳던 쇼츠 얘기같아
    링크겁니다.
    https://youtube.com/shorts/Rl4svTde1_U?si=TDzh_6ZeTxdmzYh2
    혹시 궁금하면 직접 보세요
    진짜 재밌네요
    코골이에 괴로웠다는 자민이나
    자기도 모르게 형아한테 의지하고
    싶었나보다는 정국이, 둘다 너어무 이해되고
    귀엽네요

  • 18. ...
    '25.6.12 5:43 PM (163.116.xxx.127)

    말을 예쁘게 하네요. 근데 군대도 안간 슈가는 도대체 왜...

  • 19. ...
    '25.6.12 10:11 PM (122.38.xxx.150)

    이쁘게 생겨가지고 말도 이쁘게

  • 20. 대단해
    '25.6.12 11:41 PM (59.187.xxx.217)

    최전방 포병이더군요 엄청나게 빡센곳에서 군생활하다 온 지민 정국
    연예인들 군생활보면 자원해서 가는 경우 많던데 하필 힘든곳에 가다니
    정말 까방권 최고를 가졌네요

  • 21. 맞아요
    '25.6.12 11:51 PM (73.37.xxx.119)

    미국에서는 군인에 대한 예우가 정말 각벽해요. 대우도 나쁘지 않은데 사람들이 모두 존경하고 고마워하죠. 식당이나 까페에 젊은 군인 보이면 나이드신 분들이 대신 페이해 주는 거 너무 많이 봐요. 저도 식당이나 찻집에서 군인들 보면 밥한끼 차 한잔 사주고 싶어요

  • 22. ㅇㅇ
    '25.6.13 1:01 AM (58.29.xxx.213)

    윗분이 지민, 정국인 엄청나게 빡센 곳에서 군생활 하다 왔다해서 찾아봤더니

    최전방, 포병여단이었고
    자주포 안에서 잠도 잤고 벌에도 쏘였다던데
    야전 훈련 매우 잦은
    최강 빡센 군생활이었을 거라네요
    거기서도 에이스였다니 진짜 제대로 군생활했군요.

    정국인 취사병이라서 지민이 보단 덜 힘들었을 거라도
    것도 많은 인원의 밥을 하는지라 삽질하는 것도 장난 아니었을 거랍니다.

    방탄소년단이라서 편한 곳으로 가서
    대접 받고 다녀온 것은 절대 아닌 거 같아요.

    이거 찾아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요.
    후방에 보병으로 있는 아들,,,, 버텨라.
    지민이도 버텼대

  • 23. 우리 지민이
    '25.6.13 1:13 AM (118.235.xxx.83)

    건강히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저의 최애입니다

  • 24. 저기
    '25.6.13 11:54 AM (121.137.xxx.163)

    댓글 중 슈가도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무 이행중이에요. 현역은 아니어도 엄연한 의무이행방식이고요. 물론 슈가의 사고와 행동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군대안갔다 이런식으로 몰아가지는 마세요. 현역장병이 아니어도 다양한 형태로 국방의무 이행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도 누군가의 아들이고요. 편하려고 연예인이라 방탄이라 사회복무하는 거 아니에요.

    그건 그렇고 지민이 늘 말 예쁘게해요. 더 어려져왔네요.
    금방 또 관리하고 나올거같아요.

  • 25. 쓸개코
    '25.6.13 12:49 PM (39.7.xxx.65)

    121.137님 맞는말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473 컴퓨터 PDF저장 잘 아시는분요 4 좀전에 2025/06/12 1,107
1718472 영화 신명 조연, 감독님 인터뷰 중이에요 2025/06/12 768
1718471 땀으로 인한 하얀 얼룩 세탁법 좀 알려 주세요. 2 얼룩 2025/06/12 1,380
1718470 샤워기 청소 1 청소 2025/06/12 968
1718469 김치가 짠데 양념 털고 볶을까요? 6 ㅇㅇ 2025/06/12 717
1718468 지방시 파우더 쓰시는분 계세요? 1 리브르 2025/06/12 1,011
1718467 cj 택배 확인 부탁드린다는 문자로 3 070 2025/06/12 1,546
1718466 필라테스 하시는분 물어볼게 있어요~ 5 ㅇㅇ 2025/06/12 2,094
1718465 된장찌개에 고추장 조금 다들 넣으시나요 13 2025/06/12 3,231
1718464 그날 이태원에 사복경찰 대신 정복경찰 7 RIP 2025/06/12 2,800
1718463 무안 양파 쌉니다 8 ㅇㅇ 2025/06/12 2,443
1718462 '김민석, 하루 9명에게 1천만 원씩 빌려'…석연찮은 흐름 71 ... 2025/06/12 27,538
1718461 부유방 수술 하신분 있으세요? 2 ㅇㅇ 2025/06/12 1,744
1718460 제가 예민한 건가요… 3 2025/06/12 2,372
1718459 명신이도 그네처럼 vvip 감옥 독방 가나요? 아님 일반인과 똑.. 5 ㅇㅇㅇ 2025/06/12 1,903
1718458 이달 말에 런던 일주일 여행갑니다 8 어쩔 2025/06/12 1,970
1718457 저절로 배경사진이 바꼈어요 7 아니 2025/06/12 2,080
1718456 오물풍선에 관해 7 진짜 궁금한.. 2025/06/12 1,179
1718455 국짐은 기득권과 대형교회의 연합세력 5 2025/06/12 835
1718454 국제전화라고 연속 5번이 왔어요. 2 ? 2025/06/12 1,824
1718453 정권 바뀌니 뉴스가 2 2025/06/12 1,668
1718452 틐검이랑 특수본이랑 2 ㅇㅇ 2025/06/12 655
1718451 맛없는 고추가루 5 ... 2025/06/12 1,112
1718450 사람들이 제게 불친절해진 이유가 뭘까요? 61 궁금 2025/06/12 11,859
1718449 큰 사건 사고에 망말하는 정치인들 징계하는 법안은 없나요? 3 2025/06/12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