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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뉴스1 이기림 기자가 정치부였군요?

놀래라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25-06-11 09:29:58

연예부나 과학부 기자도 아니고

정치부 기자라면

기자간담회 하기전에 총리후보자 이력은 알고왔어야죠

 

1989년

서울대 졸업 (총학생회장, 전학련 초대의장)

 

1995년 

하바드 케네디스쿨 (석사)

 

2011년 

럿거스대 로스쿨 JD

 

이거 구글이나 네이버에 쳐도 다 나오는걸 안찾아보고 와서 "미국 입국 가능하세요?" 를 물어보다니

와..

 

IP : 39.7.xxx.14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11 9:30 AM (39.7.xxx.148)

    저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기자가 총리후보에 대해 동네 아줌마보다 조사를 덜한건 문제가 심각하지않아요?

  • 2. 몽이깜이
    '25.6.11 9:33 AM (210.217.xxx.122)

    집안빽으로 대학교가고기자하는것들이
    지들이 대단한사람이라고 착각

  • 3. 요거
    '25.6.11 9:34 AM (1.216.xxx.69)

    백그라운드 체크가 너무 없었더라구요
    우선 김민석 총리 후보자, 미 문화원 점거구요 ( 미 대사관 방화 아닙니다)
    점거 사유는 80년 5/18 계엄군 투입 미 정부가 인지했을텐데 묵인한거냐 거기에 대해 입장 발표해라.. 였다네요.

    총리후보자 대국민 앞 기자회견인데 저 정도 백그라운드 체크 없이 간 건 무능한 기자이거나 악의적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 4. 기자 정신
    '25.6.11 9:45 AM (211.206.xxx.191)

    있는 기자가 몇이나 되겠어요.
    정권 떡고물 받아 먹는 푸들이 된지가 언젠데.
    이기림은 이 일로도 문제의식 못 느낄걸요?
    자기가 속한 기자 집단이 기레기들이니까요.
    기자 정신이라는 것을 가르쳐 줄 선배도 없었을테고
    배울 기회도 없었을 것이고
    걍 직업인거죠.

    국민주권 이재명정부에서 올바른 기자 정신이 새로 정립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기림 기자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 5. 소문듣고
    '25.6.11 9:45 AM (76.168.xxx.21)

    질문했다고 ㅋㅋㅋ
    뭔 소문이야 펨코나 디씨 쳐보고 질문했겠지
    성준석처럼.

  • 6. 우와
    '25.6.11 9:48 AM (222.111.xxx.73)

    진짜 모자란 기자들은 자체적으로 해결좀 하자...미디어들 어떻게 기자를 뽑길래 이러니

  • 7. less
    '25.6.11 9:49 AM (49.165.xxx.38)

    저 사람.. 기자들이랑.. 좋다고....김건희랑 사진도 찍었던데...

  • 8. 당연히 알겠죠
    '25.6.11 9:50 AM (119.71.xxx.160)

    기자가 모르는거 배우려고 질문하겠어요

    국민들에게 중요한 사항들 확실히 알리려고 질문하는거죠.

    국민들 대다수는 모르고 있잖아용.

  • 9. 이게
    '25.6.11 9:50 AM (118.235.xxx.53)

    김민석

    이름만 검색해도 프로필이 떠요.
    이기림씨는
    사람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아

  • 10. ...
    '25.6.11 9:50 AM (110.70.xxx.251)

    https://v.daum.net/v/20241229112120676

    우리 기림이 윤석열 없어서 많이 불안했었쪄요?

  • 11. ㅇㅇ
    '25.6.11 9:50 AM (218.234.xxx.124)

    아후 소문듣고..ㅋㅋ 뻔하네
    소문 일으키고 그거 받아쓰기하고 카더라 하며
    또 소문 내고 그 패턴으로 기레기고착화

  • 12. ....
    '25.6.11 9:56 AM (220.95.xxx.155)

    질문의 의도가 보이지요
    첫질문부터

    이제 국민들은 언론개혁을 향해 갈것 같습니다.

  • 13. 소문
    '25.6.11 9:59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기자가 소문이 이러이러한데... 라고 말하는 거 보고 깜놀
    너 펨코나 국짐갤에서 소문 듣고 와서 그러는거니?

  • 14. 드루와
    '25.6.11 9:59 AM (110.70.xxx.251)

    얼굴만 보여주세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자기들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를 돈 받고 했으면
    국민들은 너희들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를
    공짜로 해줄게요.

  • 15. 118
    '25.6.11 10:01 AM (119.71.xxx.160)

    기자가 소문이 이러이러한데... 라고 말하면 안되나요?

    소문이 아니면 아니다 라고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준건데

  • 16. 뭘로보시나
    '25.6.11 10:04 AM (110.70.xxx.251)

    ㄴ네이버만 쳐도 아는 그짓말을 밝힐 기회 줘서 좋을까요?
    저 기자는 핑프 월급루팡 인증하나?

  • 17. ㄱㄴ
    '25.6.11 10:06 AM (210.217.xxx.122)

    기자는 발로 뛰는게 기자인줄알았는데
    소문만듣고 기자하면 유투브해도 되겠네
    그러니 개나소나 기자한다 하지 ㅉ

  • 18. 아니
    '25.6.11 10:10 AM (218.37.xxx.225)

    소문 듣고와서 하는 질문을 지난정부에서는 입쳐닫고 있다가 왜 지금 정부에서는 쳐해대는 거래요?

  • 19. 지나가다
    '25.6.11 10:13 AM (210.221.xxx.96)

    원글님이 올리신 네이버 정보만으로 김민석의 미국 입국 가능 여부가 확인되나요? 미국서 공부를 했다는 거 뿐이잖아요.

    미국은 여전히 비자 발급이 까다롭습니다. 일반인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면 입국 거부되고요. 김민석은 과거 운동권 출신이고, 그 이후에 미국에서 공부한 이력이 있으니 그 시절 출입국에 문제가 없었던 것은 맞지만, 공부를 마친 이후에 또 어떤 다른 이유로 미국 입국에 제한이 걸렸을 가능성도 있는데, 기자가 이것을 어디다 확인할까요? 개인정보라 미국 대사관도, 정부에서도 안알려줄텐데요. (물론 대통령실에서 임명 전에 이런 기본적인 신원 조회를 안했을리는 만무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쓸데없는 의혹들이 더 확산되기 전에, 공식석상에서 만난 김에 물어보는 거죠.

  • 20. 아놔 진짜
    '25.6.11 10:34 AM (218.37.xxx.225)

    미국 무비자입국 된지가 언젠데 미국은 여전히 비자발급이 까다롭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 푸하하하
    '25.6.11 10:39 AM (110.70.xxx.251)

    210은 미국 안 가본듯...ㅎㅎ
    그리고 유학 이후에 국민도 모르는 무슨 이슈로 출입국 제한을 당한다는 말이에요? 미국 유학생 출신인데 저런 헛소리 난생처음 듣네요.
    관광비자는 무비자고요. ㅎㅎ

  • 22. 정말..
    '25.6.11 10:58 AM (182.226.xxx.161)

    수준이 수준이... 기자라는 직업의 수준이 이렇게도 떨어졌구나.. 절실하게 느꼈네요.. 본인은 아직도 모를겁니다. 인터넷에서 다 물어보던데? 그래서 질문한건데 내가 뭘 잘못했지? 할걸요.. 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 휴..

  • 23. 지나가다
    '25.6.11 10:59 AM (210.221.xxx.96)

    아니 해외여행 놀러가는 거 물어보는 게 아니잖아요. 일반인 ESTA도 거절 되는 경우 있고요. 공무원들은 공무상 이유로 미국 갈 때, 연수갈 때 받는 비자 있어요. 저도 김민석이 거절될 사유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민주당 지지합니다) 기자가 저렇게 물어볼 때는 이런 이유도 있다는 거에요.

  • 24. 쯧쯧
    '25.6.11 12:32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는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에 따라 미국을 여행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전자 여행 허가 제도. ESTA는 관광, 비즈니스, 환승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승인 절차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승인 여부는 즉시 또는 72시간 안에 확인됨.
    정신차려요. 가짜 민주당 지지자님. 시비 이상한 걸로 거네요.
    김문수 2002년 폭행치상이나 찾아보세요. 벌금형까지 받음.

  • 25. 쯧쯧
    '25.6.11 12:33 PM (175.223.xxx.91)

    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는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에 따라 미국을 여행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전자 여행 허가 제도. ESTA는 관광, 비즈니스, 환승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승인 절차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승인 여부는 즉시 또는 72시간 안에 확인됨.
    정신차려요. 가짜 민주당 지지자님. 시비 이상한 걸로 거네요.
    주변 상태가 어쩌면 ESTA 거절 소리가 나와요?
    김문수 2002년 폭행치상이나 찾아보세요. 벌금형까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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