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책에서 본거라면서 부부가 화장실에서 휴지 좀 갖다달라고 스스럼없이 배우자를 부르면 사이가 좋은거라고 하더래요.
휴지갖다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우리는 대체 얼마나 사이가 좋은거냐고...ㅡㅡ
근데 휴지 갖다달라고 하기에는 자식보단 남편이 제일 만만하고 편하던데 쩝......
남편이 책에서 본거라면서 부부가 화장실에서 휴지 좀 갖다달라고 스스럼없이 배우자를 부르면 사이가 좋은거라고 하더래요.
휴지갖다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우리는 대체 얼마나 사이가 좋은거냐고...ㅡㅡ
근데 휴지 갖다달라고 하기에는 자식보단 남편이 제일 만만하고 편하던데 쩝......
극도로 안좋은 저희 부모님도 휴지 달라고 하시는데요
화장실에서 휴지 없으면 갖다 달라고 해야죵~
사이가 좋거나 나쁘거나.
그건 극한의 상황인데 남편을 안 부를수가 없잖아요. 그닥 신뢰가 안가는 테스트네요 ㅋ
근데 그거 아세요.(소곤소곤) 화장실이 방음이 안돼서 이웃집에 엄청 잘 들리거든요.
아닌 듯요.
사이 나빠도 그 정도는 요구할 수 있죠.
그건 아닌것 같아요..
차라리 엄청 굵은 똥 구경하라고 보여주는거면 .....
죄송합니다
휴지는 못참죠...
82에서 본 충격적 글이
본인이 실수로 오줌을 계속 싸서
기저귀 사용했고
남편이 재미삼아 기저귀 갈아줬다는 내용이요
오줌 이불도 빨고요 남편이
저는 좀 너무 비위가 좋다 싶고
사람들이 댓글로 막 놀라니까
아니, 그럼 남편이 기저귀도 못 갈아주냐고
그 원글이 버럭하던데 그게 더 쇼크였어요 ㅎㅎㅎ
비위가 좋다니요??
ㅋ 그런상황에 남편아니면 누가해줘요?
혹시 님은 남편이 없어서 모르는건가요?
아니면 남편을불편해하거나 무서워하나요??
저는 님생각이 쇼크네요 ㅎㅎㅎ
본인 등극인가요?
거동 불편한 것도 아니고 무슨 그런 상황이요?
“재미로” 자주 똥도 닦아주고 막 그러세요? ㅎㅎㅎ
본인 등극인가요?
거동 불편한 것도 아니고 무슨 그런 상황이요?
“재미로” 자주 똥도 닦아주고 막 그러세요? ㅎㅎㅎ
혹시 오줌은 되고 똥은 안 돼요? ㅋ
친밀감과 절도는 좀 구분했으면
제기억으로는 그분이 오줌을 본인도모르게 실수를했고,횟수가 늘어났고.
본인이 무안할까봐?? 어쨋든 남편이 순수한마음으로 처리를 해줬다라는.. 이런 내용 아니었나요?
댓글엔 병원가봐라 이런글이 많았던거같고요
근데 이게 왜 쇼크일까?? ㅎ
그분이 본인소환된걸알면 불쾌해 하실거 같아서
저는 이만.
아닌 척 내빼긴 ㅎㅎ
배변 처리는 스스로 합시다 움직일 수 있으면 ㅉㅉ
이상해요
본인이 거동을 못하는것도 아닌데
재미로 기저귀를 갈아주다뇨
어으 ㅂㅌ같아요 둘다...ㅠ
더러워요.
성인이 뭔 기저귀를 갈아줘요?
사지멀쩡한 성인이 오줌싸는 것도 쇼크인데
그걸 남편이 재미로 기저귀를 갈아주다니요?
이걸 또 자랑이라고 공개게시판에 글을 올린건가요?
남편이 사지 멀쩡한
부인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부인은 가만히 다리 벌리고 있나요?
어휴 징그러.
기저귀 갈아주고 밖에나가서 다른여자랑 바람피우죠.
그게 여자로 보이겠어요? 어휴 푼수때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9701 | 일하고 돈 받는게 왜 버겁죠 1 | 슬픈일들 | 2025/06/10 | 1,651 |
| 1709700 | 신명에서 궁금한거 물어봐요. 7 | .. | 2025/06/10 | 1,973 |
| 1709699 | 피부에 연고 바르는 법 5 | Aa | 2025/06/10 | 1,414 |
| 1709698 | 비립종 제거후 궁금합니다 6 | 궁금 | 2025/06/10 | 2,437 |
| 1709697 | 나이들면 말을 줄여야해요 ㅠㅠㅠ 29 | ... | 2025/06/10 | 12,130 |
| 1709696 | 김병기의원이 검찰 특활비 반드시 들여다 본다했죠 9 | ㅇㅇ | 2025/06/10 | 2,520 |
| 1709695 | 냄비밥 엄청 질게 되었는데요.. 4 | 밥 | 2025/06/10 | 1,091 |
| 1709694 | 갑자기 열심히 일하기 시작한 국세청 7 | 그동안 뭐했.. | 2025/06/10 | 3,675 |
| 1709693 | 열무김치 담궜는데 망한 삘이 나는데요.;; 8 | -- | 2025/06/10 | 1,527 |
| 1709692 | pd수첩10분영상_그날 계엄을 막지못했더라면 일어났을일들 | .,.,.... | 2025/06/10 | 1,411 |
| 1709691 | 자꾸 대통령 재판 얘기하는데 28 | 그의미소 | 2025/06/10 | 2,167 |
| 1709690 | 시부모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는 나쁜 마음이 드네요 19 | 710 | 2025/06/10 | 4,595 |
| 1709689 |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역사다방 ㅡ 한국 특별검사의 길고짧은 .. 2 | 같이봅시다 .. | 2025/06/10 | 619 |
| 1709688 | 공부 잘하는 애들 둔 지인과의 통화 15 | // | 2025/06/10 | 6,194 |
| 1709687 | 어떻게 해야 기분이 좀 나아질까요 3 | 어떻게해야 | 2025/06/10 | 1,624 |
| 1709686 | 지금 챗지피티 돌아가나요? 4 | 오잉꼬잉 | 2025/06/10 | 1,156 |
| 1709685 | 깨끗하게 산다 8 | .. | 2025/06/10 | 2,516 |
| 1709684 | 다이어리중에 호보니치라고.. 아시나요? 2 | ㅔㅔ | 2025/06/10 | 1,220 |
| 1709683 | 티쳐스 일타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 21명과 '불법' 문제 거래.. 13 | ... | 2025/06/10 | 8,054 |
| 1709682 | 내가 누리던게 없어지니 소중함을 알겠넹ᆢ 4 | ㄱㄴ | 2025/06/10 | 2,692 |
| 1709681 | 25만원 선별지급 검토 28 | ... | 2025/06/10 | 7,064 |
| 1709680 | 기사) 뺨27대에도 꿈쩍않던 9살 이재명 36 | 짠한 대통령.. | 2025/06/10 | 5,096 |
| 1709679 | 친구 남편 면전에 싫은티 냈어요. 내가 너무 한가? 18 | 내가 | 2025/06/10 | 5,745 |
| 1709678 | 외로운 나날 3 | 외롭 | 2025/06/10 | 1,643 |
| 1709677 | 홍콩반점 백종원 17 | 영이네 | 2025/06/10 | 5,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