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중 한끼 주말에 두끼 딱 맞네요

ㅡㅡ 조회수 : 2,453
작성일 : 2025-06-08 21:26:46

올해 폐경

주중 한끼 일하기전에. 정말 제대로 된 한끼.

그보다 완벽할 순 없는 한끼.

후식까지.

 

자기전까지 가끔 누가 주는 먹는쪼가리정도? 그게 간식류긴하지만 정말 하나 집는정도

 주말에는 쉬니깐 그리고 가족이 있으니 그리고 약속땜에

안먹을순 없어서 먹고 싶은거  먹되 두끼.다만 양조절.

이렇게 하니 몸매 관리는 되는것 같아요.

 

근데 주중 자기전에 정말 힘들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아침에 일어날때 몸이 가벼워서

정말 날아갈듯한 느낌의 몸의 느낌.

그게 좋아서.

조깅 일주일 3번.

40대까진 운동에 쩔어 살았고

50대는 너무 심하게 하니 얼굴이 팍삭 가서

먹는것 조절이 조금 더 중요한 느낌.

운동은 집에서 홈트..근력위주.

 

IP : 59.22.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6.8 9:28 PM (1.227.xxx.55)

    어느 한 끼도 소중하지 않은 끼가 없어서 꼬박 다 챙겨 먹어요.
    귀찮아서 좀 소홀하면 면역력 떨어지는 느낌. ㅠ

  • 2. 매일
    '25.6.8 9:30 PM (222.99.xxx.66)

    전 꼭 두끼는 먹어요
    한끼는 넘 배고파서
    어찌 견디세요

  • 3. ㅇㅇㅇ
    '25.6.8 9:32 PM (59.22.xxx.198)

    윗님 한끼가 양 좀 적은 사람 두끼라고 제 주변인이 그러더라구요.그걸로 버텨요.. 안먹는시간의 텀이 길면 몸엔 좋다고하니. 너무 괴로우면 ㅠㅠ 정말 그게 힘든데 또 힘든만큼 아침이 가벼워서요..뭐랄까 근육과 코어의 일체가 느껴지는 긴장감 같은거.

  • 4. 혼자서
    '25.6.8 9:34 PM (112.214.xxx.188)

    11시쯤 일어나 홍콩스탈 계란새우 오믈렛 만들어 덮밥으로 먹었어요
    반찬은 당근라페랑 토마토오이 샐러드
    전부 넘넘 맛있어서 한시간내내 즐기면서 천천히 먹고
    바로 녹차한잔 마시고
    또 한시간 뒤에 커피한잔

    한 4시쯤
    당근라페에 요거트 믹스해서 샌드위치랑 녹차

    이러고 끝
    별로 안움직였더니 음식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별로 안고파좋네요

  • 5. 저도
    '25.6.8 10:01 PM (218.51.xxx.191)

    주중엔
    아침에 달걀2개 사과1/4조각 라떼정도
    점저로 이른저녁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근데 주말엔
    남편이랑 완벽한 두끼를 먹으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소리가 들릴지경
    어렵게 뺀 살 다시 찌고싶지않아
    열심히 걷네요

  • 6. 저희 집
    '25.6.8 10:02 PM (119.202.xxx.149)

    주중 한끼
    주말 두끼요~

  • 7. oo
    '25.6.8 10:03 PM (118.220.xxx.220)

    진짜 밤에 허기를 참아야 숙면도 취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운동하고 잘 먹으면 건강한 돼지가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911 '댓글조작' 리박스쿨 대표 "국민께 고통…활동 영구히 .. 20 감옧가야지 2025/06/12 2,741
1719910 강아지 자랑 6 ㅗㅗ 2025/06/12 1,015
1719909 울딸이 쌍둥이 2 열븐 2025/06/12 1,387
1719908 펌) 코스피 상승 막아야함 6 모지리들 2025/06/12 3,610
1719907 일하는 대통령 1 과다 2025/06/12 728
1719906 아몬드 가루 말고 호두가루로도 빵 될까요? 5 ㅇㅇ 2025/06/12 870
1719905 밥먹고 곶감 후식으로 먹었어요 4 공간 2025/06/12 1,183
1719904 눈썹 뼈가 튀어나오고 눈썹산이 있는데 2 눈썹 2025/06/12 1,449
1719903 아니 오늘 문학판인가요? ABE 전집 나오세요! 21 ㅋㅋ 2025/06/12 1,250
1719902 시장 채소는 써있는 것만 국산일까요? 5 2025/06/12 876
1719901 강아지를 산책시키려면 늘 난리부르스... 11 정신없어 2025/06/12 1,543
1719900 의사들은 왜 한약, 한의학을 무시(?) 싫어하나요??? 34 다시만난세계.. 2025/06/12 3,501
1719899 조의금 계좌로 보낼때 입급자란에 어떤 문구를 쓰시나요? 5 질문 2025/06/12 1,818
1719898 계몽사 전집 쓰신 글 읽고 저두 추가 [셔얼록 호움즈] 5 2025/06/12 750
1719897 일상)얼마전 베개 문의글 있었는데요 내돈내산 2025/06/12 592
1719896 저 요리 잘하는건가요? 대충 감으로 휘휘하면 맛있는거 11 .. 2025/06/12 1,629
1719895 이재명 뭔일 잘 하냐는 분께 4 팩트체크 2025/06/12 1,119
1719894 보복부 장관으로 이국종교수님 어떤가요 25 ... 2025/06/12 3,228
1719893 사는게 너무 지루할때 6 ㅇㅇ 2025/06/12 2,151
1719892 저희집 노견얘기 해봐요 6 저도 2025/06/12 1,142
1719891 고터 부근 냉면 불고디 맛집 급 추천 부탁 2 마누 2025/06/12 830
1719890 직원 해고 요즘 많나요? 3 ㅇㅇ 2025/06/12 1,485
1719889 이준석 제명안 54만 넘어 55 가는 중 9 축제로구나 2025/06/12 1,351
1719888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정치는 헌법 위에 설 수 없.. 3 ../.. 2025/06/12 949
1719887 가죽 쇼파 어떻게 닦으세요? 1 부탁드립니다.. 2025/06/12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