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부잣집 시집간 친구 얘기 읽고 든 생각

.. 조회수 : 4,045
작성일 : 2025-06-08 15:49:04

어쩌다 보니 제가 어울리는 사람들보다 아주 조금 더 여유 있어요. 그래서 유독 돈없어서 힘들다 하는 사람앞에선 제가 손해보고 편의봐주고 돈 좀 더 쓰고 했어요. 근데 최근에 그 사람이 그러네요.

넌 니가 돈 안쓰면 불편한 사람이지?

 

이제 안 그러려구요.

 

 

IP : 122.11.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8 3:49 PM (122.11.xxx.49)

    부잣집 친구 얘기랑 상관은 없는데 ..
    그냥 내 돈 쪼개서 남한테 베푼게 참....허탈해서요.

  • 2. .,.,...
    '25.6.8 3:50 PM (59.10.xxx.175)

    ㅎㅎㅎㅎ 아니. 그런 오해를 받는게 황당하다..하시죠

  • 3. 영통
    '25.6.8 3:52 PM (106.101.xxx.110)

    원글님
    그 친구가 님 마음 안 헤아렸더라도

    님의 그 따스한 배려는 우주에 남아서
    님 덕행으로 기록되어 있을 거에요

    요즘 까르마 업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그 관점에서는 그럴 거 같아요

    님 헛짓 한 거 아니에요.
    그리나 그 친구에게 이제는 하지 마세요

  • 4. 그친구
    '25.6.8 3:55 PM (223.38.xxx.55)

    자격지심 황당하네요
    참 몬났다
    네 이제 그러지마셔요
    제가 다 속상하고 어이없음

  • 5. 진짜
    '25.6.8 4:04 PM (118.235.xxx.241)

    미췬 xxxxx인데요.

  • 6. 요즘은
    '25.6.8 4:16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호의를 호구로 보는 세상이라..
    니가 좋아서 한거다, 니가 하고 싶어서 한거다면서
    못난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정신승리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 7. 저도요
    '25.6.8 5:00 PM (175.196.xxx.62)

    조금이라도 형편이 나아서 돈을 생각없이 썼어요
    결국 돈 많은 사람
    더 나가면 돈으로 환심사는 사람
    ㅎㅎㅎㅎㅎㅎㅎㅎ
    부모한테 나쁜 것만? 배웠나봐요 ㅠ
    밥값 내는 것 ㅠㅠㅠㅠㅠ

  • 8. 그친구
    '25.6.8 9:58 PM (121.170.xxx.187)

    그친구버리고,
    저랑 친구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956 50세 남편 갱년기일까요?. 고지혈증 부작용일까요? 7 ㅇㅇㅇ 2025/07/26 4,573
1723955 팔 안쪽이 아파요. 3 이상 2025/07/26 1,474
1723954 연휴첫날 눈썹밑 살 절개 했어요 10 ㅇㅇㅇ 2025/07/26 3,780
1723953 갱년기가 되니 온몸이 아프네요 4 hgfd 2025/07/26 5,240
1723952 한여름인데도 발이 건조해요 2 2025/07/26 1,824
1723951 이 영화제목 좀 알려주세요 ㅠ 7 지나다 2025/07/26 2,242
1723950 나이드니 바다 계곡 이런데 다 무섭네요 8 .. 2025/07/26 4,551
1723949 백해룡 경정이 도와달래요 - 감춰졌던 23년 마약게이트의 실상을.. 9 ㅇㅇ 2025/07/26 5,302
1723948 고소영 유튜브 27 ㅇㅇ 2025/07/26 11,236
1723947 범죄와의 전쟁 영화보신분들 7 2025/07/26 1,715
1723946 또라이 트럼프 욕을 해야지 왜 이재명 대통령 욕을 하는 건지? 38 ... 2025/07/26 3,026
1723945 우리나라도 동남아처럼 북향집 선호하게 될 날이 올지도.... 14 ㅇㅇ 2025/07/26 6,175
1723944 고소형 안타깝네요....유튜브 망한듯 32 d 2025/07/26 29,146
1723943 앞동뷰인데 유리난간 할까요? 12 앞동뷰 2025/07/26 4,016
1723942 10억이 큰돈이네요 23 ... 2025/07/26 17,825
1723941 이상한 남편이랑 결혼 한 이야기.. 7 써봐요 2025/07/26 5,438
1723940 밀가루 좋아하시는 분들 한 번 보세요 30 ㅇㅇ 2025/07/26 17,995
1723939 길에 주차 문자 오는거요 같은 구에서만 오나요 1 길에 주차딱.. 2025/07/26 1,367
1723938 용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1 .... 2025/07/26 3,592
1723937 대구 한우 맛집 추천해주세요 2 …… 2025/07/26 1,293
1723936 '소비쿠폰 사용환영'…주차장 방불케 한 대구 서문시장 16 ㅇㅇ 2025/07/26 7,720
1723935 배민이 쿠폰을 자꾸 줘요 8 이런 2025/07/26 2,894
1723934 더운데 점심 뭐 드셨어요? 8 더워 2025/07/26 3,763
1723933 동네 식당들 만석이네요 7 오우오우 2025/07/26 5,407
1723932 극한의 폭염은 오늘이 정점이지 싶은데 말입니다 7 ㅁㅁ 2025/07/26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