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학교다니기싫다는 중2여자아이, 조현증상 있다면 집에서도 안괜찮겠죠?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5-06-07 13:55:37

최근 학원도 학교도 다니기싫다고해서  충격먹고

학원은 다끊었어요.

교우관계  문제를 얘기하는데   자퇴하고싶다고도 하고요.

 

친구들이  욕하고 별명부른다하고 길거리도 못나가겠다하고,갑자기 불안을 느끼긴해요.

버스도  집앞정류소에서  못내리고 사람없는곳으로 한코스 더가서 내려서 데리러오라고 하네요.

 

외출도   안하려고했다가  간만에 친구한명 보러 나갔다와서  화난거처럼  한참있고요.

그런데 집에 있다보면 또 아무렇지않기도해요.

 

상담후 혹여나 조현병인가싶어  조심스레 지켜보는데요.

집에서는  괜찮은편인데,학원과 학교만  다녀오면 스트레스받아   불안해하는  증상도 조현병일 수 있나요?

 

그것만 아니라면 강하게나가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IP : 211.234.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7 2:04 PM (1.216.xxx.102) - 삭제된댓글

    조현이면 부모나 누구나 의심부터 할거예요 일단 아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불안이 높아진 거 아닐까요? 감정기복은 현상일뿐이죠

  • 2. col
    '25.6.7 2:05 PM (221.153.xxx.46)

    아는 아이가 조현병으로 치료 받았는데
    일단 초기증상으로는 비슷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지요

  • 3. 병원
    '25.6.7 2:22 PM (140.248.xxx.1)

    을 가세요. 엄마가 지켜본다고 아나요...

  • 4. ㅇㅈㄱㄷ
    '25.6.7 2:44 PM (58.122.xxx.55)

    소아청소년 전문의 찾아서 빨리 병원 가서 진료하세요
    망상이 초기 증상중에 하나에요

  • 5. 우울증
    '25.6.7 2:45 PM (211.211.xxx.168)

    가벼운 피해망상은 우울증 증상이기도 해요. 하지만 병원 가서 약 먹고 치료는 받아야 해요

  • 6. ....
    '25.6.7 8:34 PM (124.111.xxx.163)

    상담부터 먼저 진행하시고 상담선생님이 병원 가보는게 좋겠다 하면 꼭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181 양념장을 샀는데 뭔지 모를 맛이. 7 .. 2025/06/14 1,505
1719180 오늘 저녁은 갑오징어볶음과 백합탕이요. 4 ... 2025/06/14 1,838
1719179 마약을 덮으려 계엄을 선포했다고?? 12 .. 2025/06/14 6,215
1719178 더운데 대중교통 때문에 긴팔 챙기시나요? 10 덥다 2025/06/14 1,790
1719177 냉장고 냉동실이 안돌아가요 5 .. 2025/06/14 1,252
1719176 자기 주변에 왜 사람이 없는지 잘 이해못하는 사람 5 테이커 2025/06/14 2,740
1719175 윤을 뽑은 건 집값 안정시키라고 27 우린 2025/06/14 2,457
171917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G7 정상회담 첫 데뷔, 실용외교 어떻.. 1 같이봅시다 .. 2025/06/14 954
1719173 김거니...종묘를 전용다방으로 사용? 5 ... 2025/06/14 2,256
1719172 오리엔트 소년공 친구들 초청한 대통렁 15 플랜 2025/06/14 4,382
1719171 아침기상때 시야가 흐리기도 하나요? 5 노안 노화 2025/06/14 1,418
1719170 집값… 민주당과 이재명은 억울하죠… 18 2025/06/14 1,947
1719169 경제신문 어떤게 볼 만 한가요? 1 ㅇㅇ 2025/06/14 575
1719168 어제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 6 때인뜨 2025/06/14 3,290
1719167 그럼 2차전지 지금 들어가는건 어떤가요? 7 질문 2025/06/14 2,735
1719166 아가씨(남편 여동생)라는 호칭도 좀 바꾸면 좋겠어요. 26 호칭 2025/06/14 3,873
1719165 조선일보 왜 이래요? 22 이게 기사냐.. 2025/06/14 6,331
1719164 전시회보러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26 나이 2025/06/14 2,914
1719163 한눈 파는 남편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9 하눈 2025/06/14 3,609
1719162 혹시 피부관리샵에서 레이저 같은 기계관리 하신분 계신가요 3 Kunny 2025/06/14 1,785
1719161 논어와 명심보감 등에서 제시한 좋은 친구 판별법 1 2025/06/14 1,240
1719160 장마에 신발 어떤거 신나요? 4 .., 2025/06/14 2,152
1719159 대학생인데 친구 결혼하면 축하금 어느 정도 하나요 4 축하 2025/06/14 1,245
1719158 이스라엘 네타냐후 근황 10 링크 2025/06/14 6,195
1719157 미국에서 마케터는 무슨 직업인가요? 3 . . . .. 2025/06/14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