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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왔는데 님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질문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5-06-07 09:34:24

어제 펜션왔는데 냉장고에 작은 참외가 든 봉지가 있었어요

새건 아니고 뜯어서 먹고 네갠가 남아있어요

이전 팀에서 남기고 간 모양인데 한개 먹을까 했는데 아무래도 제거가 아니라서 안건드렸어요

 

이거 먹어도 되는거였을까요?

IP : 106.102.xxx.16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7 9:35 AM (211.227.xxx.118)

    펜션 주인에게 물어볼거 같아요.
    일단 내거가 아니니까.

  • 2. ..
    '25.6.7 9:35 AM (211.251.xxx.199)

    아뇨

    그냥 주인주고 말래요

  • 3. 저라면
    '25.6.7 9:35 AM (110.35.xxx.176)

    저라면 절대 안먹어요..

  • 4. 주인에게
    '25.6.7 9:35 AM (211.241.xxx.107)

    물어보고 먹어도 될거 같은데요

  • 5. 저도
    '25.6.7 9:38 AM (112.151.xxx.19)

    절대 안 먹어요.
    밖에서 음식류는 함부로 먹는거 아니고, 내게 아닌데 손 대는건 절대 아닌것 같습니다.

  • 6. ...
    '25.6.7 9:38 AM (222.236.xxx.238)

    저라면 절대 안먹어요.
    남이 흘리고 간건지 버리고 간건지는 모를 일이니까요.

  • 7. 내것이 아니니
    '25.6.7 9:38 AM (221.149.xxx.157)

    안먹어요.
    누가봐도 웰컴 과일도 아니잖아요

  • 8. Dd
    '25.6.7 9:38 AM (172.224.xxx.25)

    전 의심병자라 그런건 절대 안먹어요

  • 9. ㅇㅇ
    '25.6.7 9:40 AM (14.5.xxx.216)

    냉장고 청소 안했나봐요 하면서 주인한테 주겠어요
    남이 남기고 간거 먹기 찜찜하죠

  • 10. 대개는
    '25.6.7 9:41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먹어도 되죠. 전에 괌 갔을때 한국인이 운영하는 콘도에서 묵고 나서 남는 양념 과일등 있을때 메모 써서 냉장고에 남기고 왔어요. 그 과일을 먹고 사고날 가능성은 길을 가다가 테러당할 가능성만큼이나 낮다고 봅니다.

  • 11.
    '25.6.7 9:41 AM (121.188.xxx.245)

    먹어요.

  • 12. ..
    '25.6.7 9:42 AM (58.29.xxx.220)

    냉장고 청소 안했나봐요 하면서 주인한테 주겠어요
    남이 남기고 간거 먹기 찜찜하죠 //2222

  • 13. ,...
    '25.6.7 9:44 AM (58.230.xxx.181)

    의심병 있어서...안먹어요
    주방칼 이런 미신도 생각나고

  • 14.
    '25.6.7 9:44 AM (118.235.xxx.44)

    저도 절대 안 먹습니다

  • 15. 그냥
    '25.6.7 9:47 AM (59.5.xxx.53)

    안먹고만다

  • 16. 안 먹어요
    '25.6.7 9:48 AM (1.229.xxx.73)

    독 들어 있어요
    주인 갖다주세요. 냉장고 청소 안했냐고 팩폭하고요

  • 17. ...
    '25.6.7 9:49 A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앞 사람이 두고 갔나봐요 하며 주인에게 줍니다.
    내가 다시 사서 먹더라도 남의 것은 안 먹어요.
    그게 뭐라고..

  • 18. ㅇㅇ
    '25.6.7 9:50 AM (49.164.xxx.30)

    어떻게 그걸 먹을 생각을 해요?

  • 19. ...
    '25.6.7 9:53 AM (114.206.xxx.43)

    참외 먹을까말까 보다
    펜션 청소를 어떻게 하길래 냉장고에 참외가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할듯
    분명 펜션 내부 청소하고 냉장고도 정리하고 청소할텐데 말이죠
    참외도 그때 발견했을텐데? 왜 그대로 뒀을까요?

  • 20. 펜션에
    '25.6.7 10:01 AM (119.202.xxx.149)

    컴플레인!
    청소상태가 왜 그모냥!
    그리고 전에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고의적으로 참외에 이상한 짓 했을수도 있잖아요.
    그거 먹고 어찌될지도 모르고…

  • 21. ....
    '25.6.7 10:01 AM (220.95.xxx.155)

    내것이 아니면 먹지 않는다

    간단합니다.

  • 22. ㅇㅇ
    '25.6.7 10:04 AM (106.102.xxx.162)

    지금은 펜션에서 나왔고요~
    전 더럽거나 뭐가 들었을까봐 찜찜하진 않은데 남의거라서 그게 찜찜해서 안 건드렸어요.
    미리 설명을 못했는데 전날 펜션 주인 가족들이 하룻밤 자고 갔대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청소는 할건데 따로 전문청소? 는 못했다고 대신 할인해주더라고요.
    냉장고도 깨끗했는데 아마 먹으라고 남겨두고간것같아서 먹을까 했던거예요.

  • 23. 응?
    '25.6.7 10:04 AM (223.38.xxx.119)

    찝찝하고 깨름찍해서 건드리지도 않고 당연히 먹지도 않아요. 그리고 내꺼 아닌 것은 무엇이 됐든 손 대지 않고요.

  • 24. 먹더라도
    '25.6.7 10:12 AM (180.71.xxx.37)

    먼저 물어보고요.

  • 25. ㅇㅇ
    '25.6.7 10:16 AM (14.5.xxx.216)

    팬션 주인이 남기고 간거군요
    그래도 주인한테 돌려줘야죠
    먹으라고 직접 말한거 아니면요

    딴얘기인데 주인이 프로의식이 없네요
    미리 예약받아놓았을텐데 전날 자기 식구들을 재우고
    제대로 청소도 안하고 손님 받다니요

  • 26. 아이고
    '25.6.7 10:21 AM (218.154.xxx.161)

    주인이 먹으라고 둔 거면 미리 이야기하죠.
    그깟 참외가 뭐라고 아직 생각하시는지

  • 27. ...
    '25.6.7 10:26 AM (118.32.xxx.205)

    다음 손님 먹으라고 음식 놔두고 가는 사람이 어딨어요~~~~
    특이하시다

  • 28.
    '25.6.7 10:54 AM (39.7.xxx.81) - 삭제된댓글

    이렇군요
    저는 지방살아서 가끔 서울 호텔 이용하는대
    퇴살할때 우리 안먹은거. 봉투 안 뜯은 간식 물등
    한곳에 모아놓고 나와요
    청소하시는분들 드실라면 드시라고
    보통 2박이상해서 먹을거리 사 놓은게 넘거든요

    그냥 먹을만한건 먹음 좋겠어요
    담부터는 다 버려야겠네여

  • 29. ..
    '25.6.7 10:54 AM (211.235.xxx.29)

    외국에서는 냉장고에 두고 나왔어요
    양파 양배추 당근 ..
    다음 게스트 너라도 잘 먹으라고..

  • 30. ..
    '25.6.7 12:33 PM (220.71.xxx.57)

    그냥 먹을만한건 먹음 좋겠어요
    담부터는 다 버려야겠네여

    =============

    장을 딱 맞게 보세여.. 남으면 버려야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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