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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명보신분

신명보신분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5-06-06 21:28:23

화장실간다고 빨리 나와버려서.. 

안내상님 멘트를 못봤네요.. ㅠㅠ

뭐라고 하셨는지.. ㅠㅠㅠㅠ

신명 너무 잘만들었던데.. 꼭 천만갔으면 좋겠더라구요..

IP : 182.221.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접
    '25.6.6 9:30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직접 들으셔야죠
    여기 얘기하면 스포이고
    전에 듣는 거와는 감동이 달라요

    저는 한 번 더 보러 가려고요

  • 2. 직접
    '25.6.6 9:31 PM (118.235.xxx.77)

    직접 듣는거와 전해 듣는건 감동이 차이가..
    여기 얘기하면 스포고요

    저는 한 번 더 보러 가려해요

  • 3. ㅠㅠ
    '25.6.6 9:32 PM (182.221.xxx.106)

    ㅠㅠ
    안타깝네요 ... 조금 더 참고 앉아있을껄요.. ㅠㅠ

  • 4. 그냥
    '25.6.6 9:33 PM (116.34.xxx.24)

    우리가 듣고 싶던 말....
    그런데 운동권으로 알려진 안내상 배우의 표정과 표현이 너무나 강렬하게 제게 전해져서

    저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배우님의 전달력이 진심이...그대로 느껴진거 같아요

    저는 반대로 늦어서 초반 십분정도 놓쳤는데 다시 저도 볼까봐요

  • 5. llllllll
    '25.6.6 9:48 PM (112.165.xxx.20)

    여기 청주인데 안내상 멘트 끝나고 박수들 치더라구요.

  • 6. ㅇㅇ
    '25.6.6 10:18 PM (211.235.xxx.57) - 삭제된댓글

    김규리배우가 이렇게 연기잘했나 봤네요.
    cg가 많이 헤접하고 좀 매끄럽지 못한부분들
    있지만. 배우들 모두 헌신적인 연기가 느껴지고.
    엄청 응원하면서 봤기에 상당히 좋았어요.

  • 7. 급하게
    '25.6.6 11:27 PM (124.63.xxx.159)

    만들어서 매끄럽지 못하고 당일 섭외안되어서 cg처리하고 근데 관객들도 다 이해하고 보신다구

  • 8. 영통
    '25.6.7 5:19 AM (116.43.xxx.7)

    저 엄청 흐느꼈어요
    울컥 넘어 터져 나오더군요
    남편이 창피하다고..
    내 고등 때 대학 운동권이었던 안내상의 진심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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