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치동 글로리아 영어쌤 강의 듣는것이 좋을까요

ㅇㅂ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25-06-06 21:09:48

경기도 중3인데 대치동에서 영어 최상위 정규반 입반테스트가 있다고 해서 급하게 다녀왔어요. 

영어학원 안다니고 있어서 아이가 어려운 레테 보면 경각심을 느끼고 학원가려나 싶어서 시험봤는데 시험이 생각보다 쉬웠고 만점 가까운 점수를 받았어요. 

안붙을 줄 알고 시험본건데 붙어버려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는 경기도 내신 쉬운 고등학교 지원할 예정이거든요. 실력을 다지기 위해 글로리아쌤 강의를 들어야할지, 쉬운고등학교 라면 굳이 들을 필요가 없는건지 지혜를 나눠주세요.

참고로 이 쌤 수업은 까다로운 대치동 고등학교 내신 시험 대비한 문법수업 위주라고 들었어요.

IP : 125.142.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9:15 PM (112.169.xxx.195)

    수능 수업도 아니고 대치동 내신수업을 뭐하러 듣나요.

  • 2. ㅇㅂ
    '25.6.6 9:17 PM (125.142.xxx.144)

    현 중3대상 수업이라 고등 내신 수업이라기 보다는 까다로운 내신까지 대비가능한 문법수업인거 같아요. 강의가 좋다고 하니 욕심이 나서요.

  • 3.
    '25.6.6 9:18 PM (219.241.xxx.152)

    타켓이 다름
    그 시간에 수학 과학

  • 4. ㄴㄴ
    '25.6.6 9:55 PM (175.119.xxx.151)

    경기도 내신 쉬운 고등학교갈거면
    글로리아 수업 필요없어요

    이분 학부모 고소한건 아시죠...
    이거도 고소당할까봐 겁나네요

  • 5. 저희아이
    '25.6.6 10:28 PM (183.98.xxx.141)

    들었는데요
    도움이 안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영어에서 등급차를 낼것도 아니고요
    방학특강정도 하고 수학 집중 더요~

  • 6. 저희는
    '25.6.6 10:31 PM (175.119.xxx.180)

    만족했어요.
    저희 애도 입반레테에서 1개 틀렸어요.
    수업은 만만치 않았고
    중3 여름 다니고
    겨울방학때 다녔어요.
    그리고 고등가서는 영어 혼자 했어요.

    아이 말이 글쌤 수업에서 문법 제대로 익혔다며
    고등3년 내내 글쌤 교재가지고 영어 공부했어요.
    원래 중2부터 수능, 고3모고는 거의 만점 받았지만 디테일한 문법, 서술형은 그 수업으로 완성된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683 참치캔 양배추 계란 두부 김치 5 돌대가리 2025/06/07 1,568
1714682 “한덕수가 그날 후보 등록하러 가지 않은 것은 팩트” 1 범죄집단국힘.. 2025/06/07 3,799
1714681 G7 초청받으셨네요. 13 좋네요 2025/06/07 2,971
1714680 저속노화 가능할까…"젊다고 생각하며 살면 덜 늙는다&q.. 1 2025/06/07 1,620
1714679 항상 기성세대는 내 생각이 맞다하지 ᆢ 23 2025/06/07 1,456
1714678 저 때문에 변해버린 남편. 10 트라이07 2025/06/07 4,306
1714677 헬리코박터균치료요 ㅠㅠ 5 .. 2025/06/07 3,702
1714676 대통령 부부 영상 재미있네요 ㅋㅋ 7 2025/06/07 3,164
1714675 이영애 연극보고 왔어요( 다이어트결심) 21 0000 2025/06/07 7,215
1714674 매일 회식인 남편과 신생아 육아 어찌 할까요 17 아이 2025/06/07 3,104
1714673 자고 일어나니까 이재명-트럼프 전화 통화 8 ㅇㅇ 2025/06/07 1,538
1714672 곰탕에는 김치종류만 내나요? 2 2025/06/07 718
1714671 이제부터 시작이다 2 6월 2025/06/07 520
1714670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는데요 9 속상 2025/06/07 2,852
1714669 사람의 성격이 확연해지는 50대 6 ... 2025/06/07 4,077
1714668 캐나다 국민들은 5 비교되네 2025/06/07 1,733
1714667 당근으로 소소하게 팔아서 2 ㅇㅇ 2025/06/07 1,654
1714666 '학벌 비하하며 반말로 악플 단 국민의힘 인천 시의원 이단비 7 정신나갔군 2025/06/07 1,529
1714665 김문수는 어떻게 경기도 도지사까지 되었어요.? 5 .... 2025/06/07 1,556
1714664 술꾼 대통령새끼에서 일꾼 대통령님이... 8 놀며놀며 2025/06/07 1,292
1714663 눈 뜨면 밥 메뉴 고민 시작 7 밥지옥 2025/06/07 1,575
1714662 (더쿠펌)백악관에 문의넣고있대 이재명이 미국이랑 전화한거 거짓말.. 21 .. 2025/06/07 4,327
1714661 이재명정부 국민이어서 너무 좋아요. 4 잼프 2025/06/07 643
1714660 캐나다 사는데 기후위기로 삶의 질이 수직낙하네요 22 슬퍼요 2025/06/07 5,797
1714659 올 여름 휴가지 추천 - 시원한 곳과 더운 곳을 알아볼까요?? 2 111 2025/06/07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