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지옥 참 답답하네요

지금 조회수 : 4,236
작성일 : 2025-06-03 00:27:12

결혼지옥 아내 참 안타깝네요.

어릴 때 학대 당했는데

남편 만나고 시가를 새 가족이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큰시아주버님이 싸늘한 몇 마디에 속상해서

배신감에 우울증이 심해지고 아무일도 못하고

살림도 못하고 애도 잘못돌보고 알콜중독 쇼핑중독

착하지만 모든 걸 이해하지는 못하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해요.

집은 난장판에 아이한테 계속 우는 모습 보이고요.

 

과거로 과잉 민감해지고 확대해석해서 현재를 망치고

미래의 자녀까지 상처를 주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과거를 생각하는 거  큰 의미 없는 거

미래를 생각하는 거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

현재를 열심히 잘 사는 것이 우선인데

과거에 붙잡혀 현실을 망치고 미래를 망가뜨리려고 하네요. 

 

IP : 175.223.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3 12:34 AM (175.116.xxx.139)

    남편이 참 착하네요 ㅜㅜ

  • 2. 맞아요.
    '25.6.3 2:58 A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과거로 과잉 민감해지고 확대해석해서 현재를 망치고

    미래의 자녀까지 상처를 주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과거를 생각하는 거 큰 의미 없는 거

    미래를 생각하는 거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
    현재를 열심히 잘 사는 것이 우선인데
    과거에 붙잡혀 현실을 망치고 미래를 망가뜨리려고 하네요.
    22222222222222222222

    어쩌면 스스로 자신을 제일 불행하게 만드는게
    과거를 잊지 못하고 집착에 가깝게 되새기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에 사로잡혀 현재를 제대로 살지 못하는 거같아요.

  • 3. 맞아요.
    '25.6.3 3:00 AM (182.211.xxx.204)

    어쩌면 스스로 자신을 제일 불행하게 만드는게
    과거를 잊지 못하고 집착에 가깝게 되새기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에 사로잡혀 현재를 살지 못하는 거같아요.

  • 4. 그정도로
    '25.6.3 3:07 AM (124.53.xxx.169)

    무너딘다면 원래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라
    볼 수 있죠.
    자식을 낳았으면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책임감으로 나를 버리고서도
    죽기살기로 노력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285 역사상 최초로 7 222 2025/06/03 1,703
1706284 두통약 먹어야 할까요(커피) 3 아 머리야 2025/06/03 1,094
1706283 주변 분위기가 어떤가요? 27 ㅇㅇ 2025/06/03 3,244
1706282 저 나라가 인정해준 생일입니다 3 ㅁㅁ 2025/06/03 1,592
1706281 아니 뽑을 사람 없다고요 ? 12 ㅇㅇ ㅜ 2025/06/03 1,953
1706280 리박스쿨 경찰조사발표 3 ㄱㄴ 2025/06/03 4,082
1706279 선거 결과 몇시쯤 나와요? 1 2025/06/03 1,124
1706278 이재명 승리는 당연한거고. 8 2025/06/03 1,275
1706277 대구경북의 높은 투표율 불길합니다 34 ..... 2025/06/03 6,607
1706276 특별한 이유없이 이혼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12 궁금 2025/06/03 2,927
1706275 계엄날 당일과 댓글부대들 ... 2025/06/03 955
1706274 상추를 씻으며,, 4 청소하자! 2025/06/03 1,965
1706273 20분 걸어가서 선거 하고 왔습니다. 5 ㅇㅇㅇ 2025/06/03 1,039
1706272 모바일 운전면허증 되는거죠??? 3 선물 2025/06/03 1,300
1706271 50넘어도 매일 술마시는 분 계시나요? 18 u.. 2025/06/03 3,307
1706270 1찍 1어나 1등으로 투표했어요 11 파란옷입고 2025/06/03 1,176
1706269 한동훈 유세옷 안에 두꺼운 면티를 입어서 (오리지널 영상있음) 49 ㅇㅇ 2025/06/03 20,108
1706268 97년 대선부터 지금까지 3 대선 2025/06/03 992
1706267 투표를 마쳤습니다 3 왔다 2025/06/03 683
1706266 대통령 냉장고 3 ㅇㅇ 2025/06/03 1,759
1706265 대구부산최고투표율 10 2025/06/03 3,695
1706264 투표하고 왔어요..1111 4 ........ 2025/06/03 1,044
1706263 친윤이랑 준석이는 단일화 하고 싶었대요 7 하늘에 2025/06/03 5,153
1706262 저도 6시에 나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2 이얍 2025/06/03 795
1706261 네이버 댓글이 ... 5 여러분 2025/06/03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