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보앗던 캔디만화를 다시 접하게 되었어요
50대 중반입니다.
어릴때 느끼던 감성과 다르게 떠 재미가 있어요
그러다 중학교때 읽은 비밀의 화원 책을 친정에서 가져와 읽었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어른이 된 지금 또 느낌이 새롭습니다
비밀의 화원처럼 읽기편한 아름다운 내용의 책들 소개 좀 해주세요~
어릴때 보앗던 캔디만화를 다시 접하게 되었어요
50대 중반입니다.
어릴때 느끼던 감성과 다르게 떠 재미가 있어요
그러다 중학교때 읽은 비밀의 화원 책을 친정에서 가져와 읽었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어른이 된 지금 또 느낌이 새롭습니다
비밀의 화원처럼 읽기편한 아름다운 내용의 책들 소개 좀 해주세요~
소공자, 집없는 소녀.(소년아닙니다)
동화책을 좋아해서 지금도 가끔 사요.
그림책도 좋아하고...
보물섬, 초정리 편지, 책과 노니는 집,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플랜더스의 개
곽재구의 아기참새 찌꾸, 몬테 크리스토 백작
쌍무지개 뜨는 언덕
초원의 집 시리즈 좋아서 9권 다 갖고 있어요.
레 미제라블도 좋고
소공녀..
어릴 적 읽었을 때는 소공녀가 아빠 죽어서 슬프겠다로 단편적으로 불쌍했는데
어른 되어 소공녀를 보니
세상에 홀로 던져지고 구박받는 느낌이 어떤건지 어른으로서 가늠이 되니 더 슬프더라구요.
저도 나이 들어 어린이 동화책 보는 거 좋아해요..
여전히 굳세어라 금순이 류 동화가 좋아요..
소공녀, 키다리 아저씨..만화 캔디..ㅋㅋ
걱정 상자
소공녀부터 ~ 감사합니다
좋은 책들 기억이 새록새록
다 찾아 찬찬히 읽어보려합니다
알프스소녀 하이디
책이 예뻐서 샀는데
다시읽으니 넘 행복해지네요
언급된 책들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네요
어린왕자ᆢ이십대때는 덤덤하게 읽었었는데
지금 그때의 두배보다 많은 나이가 되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윗님
알프스소녀 하이디 아 그 볼이 발그레한 씩씩한 하이디
정말 명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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