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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이 밥을 샀어요

루비 조회수 : 3,283
작성일 : 2025-05-31 14:10:59

직장인 딸과 당분간 함께살아요

곧 타지로 발령이 나거든요

 

생활비 안내고

남편이 출퇴근시켜주고 있어서

자주 외식을 시켜주거나 남편선물도 사주고

여튼 저희부부는 즐거운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식사하고 간단하게 생맥주 먹었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자 모여보세요! 오늘 제가 식사대접을 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호응 부탁드립니당~~!!! 말합니다

 

생각해보니 주1ㅡ2회 딸이 사는밥 먹고

잘 먹었다ㆍ 즐거웠다~~얘기해줬는데 

오늘은 둘다 잊었나봐요 ㅎㅎ

남편과 제가 덩실덩실 춤추면서 ~맛있게 즐겁게

좋은시간 보냈다 행복하다~!! 해줬더니

팔딱팔딱 뛰면서 좋아하네요

 

~일주일간 엄마아빠랑 맥주한잔에 맛있는것

먹으려고 버틴다? 고 늘 말하는딸이

내년엔 타지로 발령날것 같아요 

유독 막내라서

함께 지내는 이시간이 즐겁고 아깝습니다

IP : 175.123.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다
    '25.5.31 2:14 PM (182.215.xxx.73)

    타지에 나간다니 아깝고 안타깝지만 귀엽고 고마운 아이 같습니다
    잘키우셨어요 성격도 저렇게 밝고 어른한테 잘하는 젊은 친구 오랜만이네요

  • 2. . . .
    '25.5.31 2:15 PM (61.83.xxx.69)

    따스한 가족이네요.
    막내따님 마음이 이뻐요.

  • 3. ...
    '25.5.31 2:22 PM (61.255.xxx.201)

    화목한 가족이네요.
    귀여운 막내딸 타지로 보내면 허전하시겠어요.
    타지로 가기 전 남은 시간이라도 더 즐겁게 보내세요.

  • 4. ㅎㅎ
    '25.5.31 2:27 PM (211.234.xxx.177)

    따님 귀여워요 미소지으며 읽었어요
    저도 가족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즐겁게 보내려합니다

  • 5. 귀여워
    '25.5.31 3:07 PM (182.219.xxx.148)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자식에게 감사의 표현은 확실하게!!!! 넘치게~~ 합시다~~~

    나도 춤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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