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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 김정숙 "절구 아니고 드럼", 설난영 자랑스럽다

hopehope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5-05-30 23:34:25

▪︎ 김문수, 과거 김정숙에 “절구 아니고 드럼”…외모평가 -

 https://v.daum.net/v/20250519135503660

 김문수 후보는 김 여사가 2020년 10월 3일 ‘간디 탄생 150주년 웹 세미나’에 보낸 영상 축사 속 한 장면을 띄워놓고 대화를 나누던 중 김 여사의 사진 속 의상에 대해 “ 저거는 그냥 바로 이렇게 드럼처럼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절구가 아니고 드럼인데 ”라고 말했다. .

 

=========================================

 

김문수 "아내가 자랑스럽다"…`아내` 문구 티셔츠 입고 울먹 -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58554?sid=154

- "설난영이 김문수, 김문수가 설난영" 
- "유시민, 입으로 남을 마구 파괴"

IP : 211.234.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0 11:36 PM (211.234.xxx.36)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58554?sid=154

  • 2. 절구, 드럼은
    '25.5.30 11:37 PM (211.234.xxx.36)

    남을 마구 파괴하는 비유가 아닌가요?

  • 3. ㅉㅉㅉ
    '25.5.30 11:39 PM (172.59.xxx.139)

    자기 아내 귀한 사람이 남의 아내, 그것도 영부인을 드럼통이라고 파괴하냐? 내로남불 꺼져

  • 4. ..
    '25.5.30 11:40 PM (192.169.xxx.39) - 삭제된댓글

    그들에게는 김건희와 설난영은 건드리면 안되는 존재인가봐요.

  • 5. 뭐래
    '25.5.30 11:43 PM (112.152.xxx.26)

    미친거 아니에요??
    남의 마누라한테 드럼/절구가 왠말입니까?

  • 6. ...
    '25.5.30 11:43 PM (218.48.xxx.99) - 삭제된댓글

    이런 발언에는 여성단체가 안 일어나네요. 선택적 페미 웃기네요

  • 7. 문대통령한테는
    '25.5.30 11:43 PM (211.234.xxx.36)

    김문수 “文 지금도 총살감이라 생각… 악몽같은 5년이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2/10/13/

  • 8. 김문수 후보가
    '25.5.30 11:44 PM (211.234.xxx.36)

    문통한테 한 말은 파괴의 언어 정도 아상 아닌가요?

  • 9. 112
    '25.5.30 11:47 PM (211.234.xxx.36)

    김문수 후보가 문대통령, 김정숙 여사한테 자신이 했던 망언에 대해 기억하는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 10. 제 글엔
    '25.5.30 11:49 PM (211.234.xxx.36)

    왜 김문수 지지자가 단 한명도 댓글을 안 쓸까요?

  • 11. ㅇㅇ
    '25.5.30 11:52 PM (112.152.xxx.26)

    전국여성의전화 뭐합니까?
    성명 발표 안해요?

  • 12. 김문수
    '25.5.30 11:54 PM (110.70.xxx.103)

    https://www.yna.co.kr/view/AKR20180419160900001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간 가장 큰 이유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게 김문수예요

  • 13.
    '25.5.30 11:55 PM (220.94.xxx.134)

    그니까 웃겨요 지들은 온갖 막말 해데면서

  • 14. 설난영
    '25.5.30 11:55 PM (211.234.xxx.36)

    설난영 “노조는 과격하고 못생겨... 저는 예쁘고 부드럽고 그런 사람” 발언 논란 -
    https://www.insight.co.kr/news/504455

  • 15. 난 문수가
    '25.5.30 11:56 PM (222.232.xxx.109)

    저래서 부인들 흉봐도 되는줄 알고 쏘우랬는데.

  • 16. 110
    '25.5.30 11:57 PM (211.234.xxx.36)

    어머 저런 발언을 했다구요?

  • 17. 한두개가 아니죠
    '25.5.31 12:09 AM (110.70.xxx.103)

    https://www.newsprime.co.kr/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8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 특강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스로 바위에 떨어져 죽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도 굉장히 징조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


    김문수 지사의 이날 발언은 정치적 실정에 따른 이 대통령의 말로를 ‘우려하는 뜻’으로 해석한다고 하더라도, 정치검찰의 보복수사에 희생된 전직 대통령을 들먹였다는 점, 이 대통령의 마지막도 ‘비극적’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 ‘한선국가전략포럼’ 초청 특강에 참석,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가 총에 맞아 죽었고, 노무현 대통령도 스스로 바위에서 떨어져 돌아가셨다”면서 “이명박 대통령도 징조가 안 좋은 일이 계속된다”고 발언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419160900001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간 가장 큰 이유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두개가 아니죠
    김문수는 그가 한 막말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 18. 저렇게
    '25.5.31 12:11 AM (183.97.xxx.222)

    남을 비방하는건 열등의식때문이예요.
    특히 설난영은 외모에 대한 집착이 심하군요.
    참으로 수준 없는 유형이죠.

  • 19. 에휴지긋지긋
    '25.5.31 12:15 AM (98.98.xxx.125) - 삭제된댓글

    유시민에게 하루종일 난리더만, 이 글에는 조용들 하시네요.
    내로남불

  • 20. ..........
    '25.5.31 12:16 AM (210.95.xxx.227)

    유시민한테 실망했다는 사람들은 김문수한테는 왜 실망 안한답니까ㅋㅋㅋㅋㅋ
    어휴~~속보이는 2찍들~

  • 21. ㅇㅇ
    '25.5.31 12:22 AM (162.19.xxx.36) - 삭제된댓글

    막말 대결인가요
    막말은 천박한 쌍욕쟁이 못이기죠
    https://ljm-archive.super.site/

  • 22. 162 vpn퀸거니
    '25.5.31 12:30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막말은 네가 섬겼던 퀸거니 못이기죠
    네 타임이라 급하니 아이피 바꿔 등장했네? 너는 모두가 너를 주목하고 있다는 걸 잊지마 너만 보고 있어 너 꼭 잡을 거야

  • 23. 성인지지수
    '25.5.31 2:30 AM (140.248.xxx.0)

    따지던 분 어디갔나요? 역시나 선택적 분노자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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