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문안 갈 때 들고갈것

질문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25-05-29 09:43:26

시아버님이 설사를 계속하셔서

병원에 계세요

80대시라 몸이 쇠약해지시나봐요

70대시어머님이 같이계시는데

어제 입원하셨고 전 오늘 가려구요

빵이나 간식거리등은 잘 안드시고

식사는 시댁이 근처라 집에가셔서 드시는데

뭘 사가는 게 좋을까요

병원에서 뭐가 필요할까요?

IP : 210.100.xxx.2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29 9:44 AM (175.213.xxx.190)

    과일정도~~~물김치도 잘 먹혔어요 무엇보다 현금

  • 2. 어머니
    '25.5.29 9:45 AM (118.235.xxx.85)

    드실 반찬 몇개 사가세요.

  • 3.
    '25.5.29 9:45 AM (210.100.xxx.239)

    과일도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4. ....
    '25.5.29 9:46 AM (1.241.xxx.216)

    아버님은 먹는거 조심하셔야 할테고
    어머님은 그 앞에서 드시기 힘드실테고
    그냥 오며가며 사드시라고 현금이요

  • 5. 그래서요
    '25.5.29 9:47 AM (210.100.xxx.239)

    아버님이 뭘 못드시니 그게 어렵네요

  • 6. 병문안
    '25.5.29 9:51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음식은

    환자는 병원식 먹어야 하고, 간호하는 사람 위주로 가져가세요
    내과문제로 입원한 환자에게 밖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왜 ?? ㅠ

  • 7. ...
    '25.5.29 10:07 AM (122.38.xxx.150)

    어머님은 댁에서 식사하신다고 하셨는데 간병하면서 내입에 맞게 요리해서 만들기 힘드실것 같아요.
    저라면 어머님 드실 과일 반찬, 고기 같은 거 준비해서 어머님 냉장고 채워드리고
    현금드리겠어요.
    병원에 빈손은 좀 그러니 죽하나 사서 들고 가시고요.

  • 8.
    '25.5.29 10:11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환자는 병원식 먹어야 하고, 간호하는 사람 위주로2222
    과일, 시어머님 좋아하는 간식, 현금드리세요

  • 9. 보호자 위주
    '25.5.29 10:17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이 경우엔 어머님 드실 음식종류..
    반찬해서 드실 시간 없을테니 잘 하는 음식점에서
    갈비탕등 탕 종류랑 밑반찬류 좋을것 같아요
    과일이나 간식거리도 좋고요

  • 10. '돈'입니다
    '25.5.29 10:44 AM (118.218.xxx.85)

    제일 반가우실걸요.

  • 11.
    '25.5.29 1:09 PM (210.100.xxx.239)

    현금은 우선 준비했는데요
    시동생이나 남편이 간식거리 사가도
    자꾸 돌려보내세요
    어머님도 식사도 겨우하시나봐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754 공부 안한 고2수학 인터넷강의는 무얼 들어야 하나요? 10 기초없이 2025/07/14 1,189
1719753 다리불편하신 어르신 화장실에서(더러움죄송) 10 용변 2025/07/14 1,718
1719752 이동형이 민주당 분열의 씨앗이예요 25 2025/07/14 3,675
1719751 특검, 국힘 계엄해제 방해 ‘전담팀’ 꾸렸다…‘윤석열-추경호’ .. 6 나이스 2025/07/14 2,187
1719750 멋있는 남자는 백팩을 메도멋있더라구요. 6 2025/07/14 1,947
1719749 심은하는 어떤 미인에 24 ㅗㅎㅎㅇ 2025/07/14 4,985
1719748 구치소에 겸공방송만 틀어주면 6 구치소 2025/07/14 1,716
1719747 아보카도 활용법 알려주세요. 3 maro 2025/07/14 1,350
1719746 부산여행왔다가 음식점에서 발에 유리가 박혀서 8 2025/07/14 3,098
1719745 나이드신 남편분이 아내 가방 들어주는 것 볼 때마다 37 가방 들어주.. 2025/07/14 9,965
1719744 열대야를 벗어났네요 6 ㅁㅁㅁ 2025/07/14 2,817
1719743 오늘 너무 시원해요 강릉. 5 좋다 2025/07/14 1,944
1719742 친한 친구 자녀 결혼식 축의금 13 궁금... 2025/07/14 4,223
1719741 주식공부 제대로 하고 싶은데요 9 왕초보 2025/07/14 2,873
1719740 홍대다니는 아이 집구하려는데 20 Oo 2025/07/14 3,238
1719739 용의자 x의 헌신 어떤가요. 9 ... 2025/07/14 2,244
1719738 부모의 반대로 연인과 헤어지신 분 10 ㅇㅇ 2025/07/14 3,526
1719737 보이스 피싱을 하루 걸러 또 받았네요 4 2025/07/14 2,279
1719736 인생 심심하고 외롭고 재미 없음 ㅜㅜ 8 ㅜㅜ 2025/07/14 5,138
1719735 국민의힘 ”부산은 25만원 필요 없다” 후폭풍… 해수부·산업은행.. 열린공감펌 2025/07/14 15,733
1719734 배달음식에 벌레나왔다고 305명에게 사기치고 환불 받음. 4 2025/07/14 3,260
1719733 삼양식품은 언제까지 오를까요 5 ㅇㅇ 2025/07/14 4,117
1719732 운동하려면 5시가 딱입니다 5 ㅇㅇ 2025/07/14 5,019
1719731 대전 청주는 지금 19도에요 2 ..... 2025/07/14 2,711
1719730 삼성 갤럭시Z 폴드7 광고 4 ㅇㅇ 2025/07/14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