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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핏 바지와 운동화의 시대 너무 좋아요

ㅇㅇ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5-05-27 10:05:10

저는 상체가 짧고 허리가 없고, 대신 다리가 길고 예쁜편이예요.

그래서 스키니진에 루즈핏 티셔츠 입으면 꽤 몸매가 좋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스키니진만 입고 다녔었고, 사이즈가 달라지진 않았지만 이제 뭔가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예요.

 

나이가 들수록 와이드팬츠, 특히 고무줄팬츠가 너무 좋네요

베프가 구두 디자이너여서 7cm 이상의 화려한 샘플 하이힐도 많이 신고 다녔는데,

지금은 3cm 키튼힐도 못견디겠어요

 

계속해서 루즈핏 바지, 운동화가 그냥 지속되기를 바래요, 간절히요

IP : 1.225.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7 10:08 AM (124.62.xxx.147)

    저 진짜 7센치 어떻게 신고다녔나 몰라요. 인체의 신비정도로까지 느껴져요 이제. 요즘은 결혼식갈때도 로퍼 정도나 신어요.

    루즈핏 입어본 자 돌아갈 수 없죠ㅋㅋㅋ

  • 2. ㄹㄹ
    '25.5.27 10:0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스키니 미니 스커트가 유행을 해도

    루즈핏 바지 운동화를 신을 용기가 저에게는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 3. ㅎㅎ
    '25.5.27 10:21 AM (124.216.xxx.79)

    저도 극 공감합니다만,
    왜그런지 아세요?
    나이들었단 뜻이에요 ㅠ ㅠ
    ㅎㅎ

  • 4. 요즘
    '25.5.27 10:26 AM (220.78.xxx.213)

    운동화도 기본 3센티 넘죠

  • 5. ...
    '25.5.27 10:30 AM (1.237.xxx.240)

    루즈핏 바지 어울려서 부러워요
    전 주문했다가 뚱뚱해 보여서 반품 했어요

  • 6. ....
    '25.5.27 10:33 AM (211.198.xxx.104)

    나이들어서 몸이 편한 것만 찾으니까요

  • 7. ㅋㅋ
    '25.5.27 12:05 PM (218.148.xxx.168)

    그러게요. 예전에 하루종일 7-8cm 힐 신고 걸어다녔는데. 지금은 고문같네요.
    그때도 생각하면 힘들었는데 그래도 그거 신고 쇼핑하고 지하철 타고 다니고 체력 좋았네요.

  • 8. ㅇㅇ
    '25.5.27 1:14 PM (1.225.xxx.133)

    저 얼마전에 5cm 부츠 신고 갔더니 무릎이 다 아프더라구요
    역시 운동화가 최고

    모두들 스키니에 하이힐을 신더라도 고무줄바지와 운동화를 착장할 용기!
    저에게도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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