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본능적이고 단순합니다.

제삶의행복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25-05-20 16:32:42

맛있는거 먹으면서

술 한두잔하면서

대화하고 책 일고...

 

상대는 아는 지인들이면야^^ 다들 바쁘니 주로 남편인데요.. 남편은 제가 좀 취해도 집에서 먹는거면 언제든지 호응해주죠..

 

문제는 ㅠㅠ

살이 찝니다.. 옷을 입으니 끼이고 불편하고 그리고 제자신도 짜증나고

운동하니 이정도지. 운동 안하면 진짜 살 많이 쪘을거에요..

술 안하고 운동 하며 덜 먹으면 좀 가볍다 싶다가.. 2,3일 못버티고.. 맛있는거랑 술 한잔..

 

아.. 진짜 행복이란 뭔지..

그래도 조금은 아직은 적당해서 예쁜옷 입고싶은 마음도 큰데..

 

술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 자주 드시는분들??

어떻게 몸매유지 하시죠??(마른 55기준)

IP : 121.175.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날맨날
    '25.5.20 4:44 PM (118.235.xxx.76)

    맨날 운동해요ㅜㅜㅜ

  • 2. 뭐뭐
    '25.5.20 4:45 PM (211.58.xxx.161)

    두개를 어케 다챙겨요
    운동아무리해도 술먹고 뭐먹고하면 다 소용없는데

    단식의날을 정하세요 술먹고논 다음날은 24시간단식

  • 3. 한가지는 포기
    '25.5.20 4:46 PM (59.7.xxx.15)

    다 누릴수가 있나요?
    본능인 식욕을 이기셔야
    단순하게 살이 찌지는 않되 빠지진 않아요
    빼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요

    소식 절식에 운동
    식사도 탄수화물 많이 줄이고
    순서가 채소 단백질 곡물순으로..혈당스파이크에 노출 덜 되게 먹어야쥬

    알면서도 안되는 현실이 함정이죠

  • 4. ...
    '25.5.20 5:09 PM (180.70.xxx.141)

    간헐적 단식 이요
    다음날 점심 먹으면 됩니다

  • 5.
    '25.5.20 5:14 PM (59.9.xxx.151)

    많이 먹었다싶음 무조건 하루 굶어요
    겨우 유지중. 163 47 55세요 완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736 신혼여행 마치고 처음 시댁 올 때 음식이요 23 결혼식 후 2025/06/11 4,741
1709735 대학생 아이 이름으로 주식 모아줘도 될까요? 11 증여 2025/06/11 2,474
1709734 결혼선물로 받은 은서버 코팅이겠죠 1 이사정리 2025/06/11 1,265
1709733 미술하시는 분들 유독물질 괜찮아요? 3 미술재료유독.. 2025/06/11 1,966
1709732 윤 경호처"김건희에게 비화폰 줬다."결국 시인.. 5 2025/06/11 4,499
1709731 40후반 여자 혼 해외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여행 2025/06/11 2,888
1709730 [질문]혈당 낮은 사람이 당화혈색소가 높을 경우, 혈당강하제 먹.. 12 혈당 2025/06/11 3,418
1709729 엊그제부터 춥게 느껴지는데? 12 ??? 2025/06/11 3,927
1709728 정서가 불안하면 자녀를 낳지 말아야 할것같아요 14 .. 2025/06/11 3,987
1709727 본문 삭제 40 ㅠㅠ 2025/06/11 16,483
1709726 답답하고 새롭게 살고 싶을 때 6 ㅡㅡ 2025/06/11 2,156
1709725 집값 이상 과열 이거 그냥 두나요? 88 집값이상과열.. 2025/06/11 5,656
1709724 트럼프에 꼬리 내린 머스크…“내가 너무 지나쳤다” 6 ㅇㅇ 2025/06/11 3,328
1709723 바르는 모기기피제 추천 부탁드려요 ... 2025/06/11 582
1709722 이재명이 무섭긴 무섭나봐요 29 82 2025/06/11 10,167
1709721 밤꽃냄새 때문에 창문을 못열겠어요 18 @@ 2025/06/11 6,566
1709720 장기수선충당금 지급명령 신청하려고요 2 호홋 2025/06/11 2,547
1709719 고딩 개념없이 돈 쓰는데 7 무개념 2025/06/11 2,175
1709718 고전책에 대한 비유 1 ㅇㅇ 2025/06/11 903
1709717 비맞은 가죽가방 어째야 하나요, 1 루비 2025/06/11 1,178
1709716 아파트 세대 대문 옆에 작은 화분 걸어두는 거 5 식물 2025/06/11 2,542
1709715 이재명부부 너무 현실부부 씽크로100이에요 어쩜 똑같아 11 .... 2025/06/11 4,750
1709714 당신의 맛 재밋었나요? 9 드라마 2025/06/11 2,693
1709713 집주인이 미국 영주권자면 전세대출이 안 나온다는 말 4 저기요 2025/06/11 1,968
1709712 디지털도어락 가격문의 9 ^^ 2025/06/11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