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거 많이 먹으면 근육, 관절에 안좋나요?

.. 조회수 : 1,484
작성일 : 2025-05-18 12:39:29

지나친 당분이 당뇨나 염증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특히 관절에도 나쁜 영향을 주나요?

제가 우울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최근 수년간 당분섭취를 많이 했어요.

단주도 큰 원인 중 하나구요.

그러다보니 특히 나빠진곳은 없는거 같은데( 겉으로 나타나지 않아서 모르는걸수도 있겠죠)

허리, 무릎, 어깨 등등 관절들이 자주 아파요.

매일매일 조금씩 나빠지는 기분이 드네요.

단거를 안먹던 시절과 비교해보면 분명 차이가 나요.

아..달달한거

술끊는거 보다 더 힘드네요.

 

 

 

 

IP : 211.176.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후는 피해서
    '25.5.18 12:59 PM (175.193.xxx.206) - 삭제된댓글

    정말 먹고 싶다면 부디 식후에는 피하세요.
    밥 잘 안먹고 케잌,달달한 커피 잘먹고 먹자마자 누워서 한숨 자는 빼빼마른 여인이 당뇨와 전쟁을 치르는 경우도 있어요.

    당지수만 놓고 보면 블루베리랑 라면이나 비슷한데 블루베리는 당부하 면에서는 라면보다 안전해요. 아무튼 흔히 달달하다고 하는 음식이 정크푸드인 경우가 많으니 문제겠죠.

  • 2. 관절은
    '25.5.18 1:04 PM (175.193.xxx.206)

    나이들수록 점점 약해지는데 나이가 같고 엑스레이상 관절 상태가 비슷해도 통증과 활동능력이 다른이유가 바로 근육의 힘이더라구요.
    뼈주변, 관절주변근육을 키워야하는데 이건 무슨 보조제나 약으로도 안되고 본인이 잘 먹고 운동을 해야해요.
    문제는 잘 먹는다는 기준으로 볼때 달달한 정크푸드는 근육강화를 위해 몸의 에너지를 보내는것을 방해해요
    그렇게 떠돌던 에너지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몸이 여기저기 아프게 되는....

    당지수와 당부하만 놓고 보면 당부하가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블루베리와 라면이 당지수가 비슷하다면 당부하는 라면이 월등하게 높다구요.
    정말 너무너무 단것이 먹고 싶다면 우선 전분없는 야채류 많이 먹고 식후에 바로 단거 먹는건 피해야 하는데 단거 땡기는 사람들이 대부분 식후 디저트로 찾곤 하죠.

    그래도 너무너무 먹고 싶다면 식후에 한잔 드시고 30분이상 땀나게 유산소나 근력운동 추천해요.

  • 3. 관절은님
    '25.5.18 1:29 PM (211.206.xxx.191)

    지금 관절염으로 무릎에 물이 차서 주사 맞고 있는데
    당부하 댓글 감사합니다.

  • 4. ..
    '25.5.18 1:56 PM (223.38.xxx.125)

    찻댓님 조언 명심할게요.감사합니다

  • 5. @@
    '25.5.18 7:54 PM (118.235.xxx.14)

    이른바 당독소요 이것땜에 염증질환이 늘어나는거 맞아요
    올리브유 많이 드시고 단맛을 줄여요
    가공식품보다 차라리 꿀을 드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515 운동화 브랜드좀 찾아주세요 2 ㅇㅇ 2025/05/21 711
1707514 딸애가 임신 초기인데 양수가 적다고 했다는데요 7 ㅇㅇ 2025/05/21 1,770
1707513 향 없는 건조기시트 추천해주세요 ㅁㅁㅁ 2025/05/21 509
1707512 외국인들 영주권 가진 후 3년 지나면 투표권 있다는 거 10 ... 2025/05/21 1,041
1707511 서성한이 중시경 맞아요. 실제 입시결과에요 45 2025/05/21 4,304
1707510 이낙연의 새미래민주당 당원 33명, 국민의힘 김문수 지지 선언 9 000 2025/05/21 1,435
1707509 두유로 만든 빵, 왜 거북함이 덜할까요? 4 두유 2025/05/21 984
1707508 중국인들이 우리 건보 수천억 원을 쓴다는 말의 FACT 몇 개 8 정리 2025/05/21 1,096
1707507 산책이 좋은 신난 댕댕이 7 .. 2025/05/21 1,521
1707506 비싼 빵 만족도가 별로네요 ㅋㅋㅋㅋㅋㅋ 15 ........ 2025/05/21 3,383
1707505 변리사시험 준비하는 28세 아들을 남편이 매일 들들 볶아요. 18 괴롭다 2025/05/21 5,648
1707504 이재명은 친미 친중 친일 14 ㄱㄴ 2025/05/21 1,022
1707503 조국혁신당, 차규근, 집단소송법. 및 상법 일부 개정안 각각 발.. 3 ../.. 2025/05/21 692
1707502 5/21(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5/21 390
1707501 누가 이준석을 싸가지래요 23 이뻐 2025/05/21 3,284
1707500 자기가 스스로 열심히 살아야 인생이 잘 풀리는거 같아요 13 자기주도 2025/05/21 2,923
1707499 메가도스를 하다가 포기했어요. 9 감사함으로 2025/05/21 2,970
1707498 멸치액젓 유통기한 4 ... 2025/05/21 1,763
1707497 여름이불 추천해주세요 2 . . . 2025/05/21 1,278
1707496 인덕션 갑자기 고장났어요 9 ㅇㅇ 2025/05/21 1,510
1707495 깔짝 깔짝 해가며 디스해봐야 7 2025/05/21 729
1707494 전방 병력까지 빼내 국회 투입 검토…합참 핵심 관계자의 진술 3 ㅇㅇㅇ 2025/05/21 886
1707493 다 좋은데…친중은 아니잖아 39 ㅁㅁ 2025/05/21 3,158
1707492 휴직하고 양육비로만 생활할까요.. 23 ..... 2025/05/21 3,618
1707491 피임약부작용 2 .. 2025/05/2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