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치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행이다 조회수 : 4,264
작성일 : 2025-05-17 23:45:03

잇몸병으로 고생고생하며 동네치과 여러군데 가봐도

뽑고 임플란트 하라는 소리만해서 큰맘먹고 대학병원치과 갔어요. 교수님예약은 오래 걸리고 일반의 진료 받으면 좀 당겨질 수 있다고 하셨는데 고통이 너무 커서 오늘 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진료 안될수고 있지만 일찍 와보라고해서 전력질주로 달려 갔어요. 다행히 운이 좋아 노쇼환자가 있어 교수님께 치료 받았는데

세상친절하게 여러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최선을 다해보겠노라 하시면서 치료하셨어요. 먼거리에 시간도 꽤 오래 걸렸지만,뽑지않고 제대로 잘 치료 받았어요. 비싸긴해도 앞으로 치과는 대학병원으로 가리라 마음 먹었어요.잇몸,치주 질환은 특히 일반 동네치과에서는 좀 귀찮아하는 느낌받았는데 너무 감사했었음.

IP : 218.154.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5.17 11:52 PM (59.30.xxx.66)

    대학 병원 가라고 하나봐요
    친정 어머니도 20년 전에 임프란트 받은 것이 비싸긴 했지만
    아직도 멀쩡하게 잘 유지되고 있어요.

  • 2. ㅇㅇ
    '25.5.17 11:53 PM (223.38.xxx.199)

    뽑지 않는게 능사는 아니에요.
    대학병원에서 이런저런 잇몸수술 해보시면 차라리 그때 뽑을껄 .. 하는
    맘 드실수도 있어요
    지금 대학병원 최고다 하는 마음은 아직 일러요

  • 3. 알려주세요
    '25.5.18 12:17 AM (12.216.xxx.150)

    어디 대학병원 어떤 의사선생님인지 알려주세요.
    제가 크라운 잘못해서 잇몸까지 아프거든요.
    입 속이 전반적으로 망가졌어요.

  • 4. 공감
    '25.5.18 1:04 AM (49.142.xxx.50)

    저 역시 잇몸염증이 심해서 일반 동네치과에서 치료 못하겠다고(전 그정도인줄 몰랐던거죠 ㅠㅠ)서울대치과병원다니기시작 ...곧 임플란트 앞두고있어요
    정말 만족합니다.
    치과는 대학병원치관 추천합니다.

  • 5.
    '25.5.18 7:08 AM (221.153.xxx.225)

    혹시 완도사시는 분이신가요 . 잘되셨으니 넘 다행이네요^^

  • 6. 완도 사는 사람
    '25.5.18 7:19 AM (121.149.xxx.66)

    상기 원글은 저 아니지만 저도 대학병원 다닙니다.
    많이 비쌉니다. ㅎ
    남편친구가 하는 수도권 의사친구는 하룻만에 웬만하면 다 해 주지만
    여기는 나누어서 해서 몇 번 가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413 에펨, 개혁신당 가입/유세참여시 포인트 줬다 2 .,.,.... 2025/06/13 1,039
1710412 고양이 행동 질문 9 .. 2025/06/13 1,762
1710411 서울속초 고속버스 미리 예매해야 하나요? 8 행복하세요 2025/06/13 1,395
1710410 7시 알릴레오 북's ㅡ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임진왜란 / 유시민.. 2 같이봅시다 .. 2025/06/13 1,262
1710409 잼프, 대북확성기 전기 아까워.JPGㅋㅋㅋㅋㅋ 26 실용재명 2025/06/13 7,344
1710408 이혼 사유 되는지 봐주세요 7 ... 2025/06/13 3,914
1710407 제게 오이 지름신을 보내주신 6 감사 2025/06/13 2,496
1710406 경찰, 尹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본격 수사착수 7 ... 2025/06/13 2,645
1710405 40대후반에 미우미우장원영가방은 좀 그럴까요 12 미우미우 2025/06/13 3,010
1710404 내란당 현실적으로 위헌 해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17 ㅇㅇ 2025/06/13 1,678
1710403 오늘 새삼스럽게 영화 천문 대사가 생각났어요 천문 2025/06/13 920
1710402 에서 소개된 칼럼 귀한 아들 증후근 12 측면승부 2025/06/13 3,811
1710401 대선 출구 조사 문제 많은 이유 o o 2025/06/13 1,131
1710400 부동산 정책 7 경제 2025/06/13 1,563
1710399 요즘 동네 반찬가게들 어떤가요. 11 .. 2025/06/13 3,866
1710398 민주당원들. 진짜 감각 미침. 28 ... 2025/06/13 14,804
1710397 남친을 엄마에게 인사시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결혼하고싶다.. 2025/06/13 1,461
1710396 이사를 앞두고있어요 4 모모 2025/06/13 1,768
1710395 90년대 이노래아시는분계신가요? 찾아주세요 5 노래찾고싶어.. 2025/06/13 1,411
1710394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회사나 친구들한테 안알린다고요? 22 2025/06/13 3,699
1710393 근데 60대 정치성향은 왜이리 달라졌나요? 12 ㅇㅇ 2025/06/13 2,723
1710392 광주광역시 북구우산동 현대아파트 상가떡집 3 광주고ᆢㅇ역.. 2025/06/13 1,695
1710391 마약300키로는 왜 들여온걸까요 24 ㄱㄴ 2025/06/13 5,365
1710390 국힘 망했네요 36 o o 2025/06/13 18,358
1710389 경기도 연천 농촌기본소득지역 찾아간 이재명. 3 0000 2025/06/13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