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 100프로 시어서커 이불 사고싶어요

여름이불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25-05-16 23:43:23

여름이불 준비 중이에요. 

면 100프로 시어서커 이불이 시원하다고 해서 찾아보는 중인데 

전부 폴리 100프로 시어서커만 보이네요.

가격대 상관없이 면100프로 시어서커 이불, 온라인상으로 구입가능한 곳 알고 계시면

브랜드나 이불 이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은 시어서커와 면, 양면으로 차렵이불이 많네요.

순면 시어서커, 면100프로 시어서커 검색해서 들어가봐도 결국은 폴리 100프로 시어서커에

반대면이 면으로 만들어진 차렵이불이군요. 폴리는 더울거 같은데....

면 100프로 시어서커는 어디서 사야하는지요....  팔긴 파는걸까요.. 

아시는 분,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208.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밤
    '25.5.17 12:25 AM (114.203.xxx.84)

    예전에 아망떼에서 식구별로 넉넉하게 샀었어요
    예쁜걸 보면 쟁여두는 스타일이라
    잔꽃무늬 면100% 시어서커가 넘 예뻐서
    지금도 여름이면 새거같이 돌려가며 덮어요
    아직도 그 상품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망떼몰에서 한번 검색해보심이...

  • 2. ..
    '25.5.17 2:59 AM (175.115.xxx.245)

    전 예전에 무인양품에서 샀는데 요즘도 파는지 모르겠네요.
    겉은 면 100% 시어서커, 속엔 솜 든 누빔 여름 이불이었어요.

  • 3. ...
    '25.5.17 6:33 AM (112.157.xxx.11)

    저도 면 100% 시어서커 이불, 무인양품에서 구입 했어요.
    올해도 있는 것 같아요. 무늬없이 단색입니다.

  • 4. 우리집
    '25.5.17 7:00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우리가게 오세요
    면. 마원단을 두마반 잘라서
    사각 테두리 박아서 15.000 원에 팔아요
    내가
    원단 정리 할려고 그 아까운 원단을
    원단값에 팔아요
    내 노동은 무료
    너무 아까워요
    원단 너무 사 놓아서 나이들어 정리하느라
    44개 만들었는대 4개 벌써 팔았어요
    옷수선하면서 2주에 걸쳐서 만들었어요
    그냥
    자랑만 합니다
    원단 처리하니 속은 시원하고
    원단값 생각하면 너무 아깝고
    엎으로 계속 해야해요
    김수미님 돌아가시고 남겨진 그릇에 놀래서
    나도 나이들어가는대 내 원단은 ... 그래서
    내 원단들 처리 중이예요
    이상
    지방에서 옷수선 아줌마가

  • 5. 진짜
    '25.5.17 7:03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시어서커등은 처음에 시원해도 아니예요
    워싱광목. 면. 마 원단이 좋아요
    여름에 홑겹 몸에 닿는거 제일 좋아요
    제가 보면

  • 6. 인견 마
    '25.5.17 8:36 AM (59.7.xxx.113)

    풍기인견...마가 진짜로 시원하죠.
    저 암환자인데 며칠전에 머리 밀었거든요.
    집에서 머리에 뭔가 뒤집어 써야하는ㄷ 더워서 미칠거같아서 풍기인견 원단만 사다가 적당히 잘라서 수건처럼 뒤집어 썼는데...이제 살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294 ‘러닝으로 마동석化’…유세윤, 사진은 헐크 몸매? 1 와우 2025/06/22 1,835
1713293 10억재산도 안되는데도 돌아가시면 세무조사나오나요? 9 혹시들 2025/06/22 4,791
1713292 평택항 사건요 장성철씨가 첨 폭로 한거 맞나요 5 /./ 2025/06/22 2,359
1713291 가족도 없이 저도 노후에 혼자 5 ㄴㅇㄹㄹㅎ 2025/06/22 4,482
1713290 고1 딸아이 원하는대로 맞춰줘야 할까요? 11 123123.. 2025/06/22 1,991
1713289 이준석은 지금 뭐하나요? 2 2025/06/22 1,973
1713288 성형수술 받고 싶대요 4 남편이 2025/06/22 1,964
1713287 지금 유툽1위 댄스영상이요 무슨 비하인드가 있나요? 3 .... 2025/06/22 2,512
1713286 딸아이의 결혼할 남친 65 ㅇㅇ 2025/06/22 23,985
1713285 남편이 날 사랑한다고 느끼는 순간 10 순간이모여 2025/06/22 5,897
1713284 오른팔이 시도때도없이 저려요.ㅠㅠ 13 화사 2025/06/22 2,880
1713283 내가 아닌 남이 내 사진을 톡방에 올리는 거 어떤가요 9 사진 2025/06/22 2,476
1713282 국장 상승은 현재 경기와 관련없이 올라왔기에 겁먹지말아야 ㅇㅇ 2025/06/22 1,287
1713281 내일 주가 내려갈까요? 6 .... 2025/06/22 3,627
1713280 시모가 80중반에 너무 외로움을 타요 30 ... 2025/06/22 8,287
1713279 오이소박이 양념이 많이 남았어요. 국수 비벼볼까요? 2 국수 2025/06/22 1,486
1713278 뭔 요상한 라이브방송.. 저만 뜨나요? 5 라방 2025/06/22 1,299
1713277 레인부츠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5/06/22 1,094
1713276 갱년기 증상중 밖에 싸돌아다녀야 하는거 17 o o 2025/06/22 5,109
1713275 전여빈은 우리영화에서 너무 안이쁘게 나오네요 32 ... 2025/06/22 6,229
1713274 노년기는 70부터가 아닐까요? 22 노년기 2025/06/22 4,372
1713273 울딸 최애 메뉴 : 간장 국수 18 우리 2025/06/22 5,605
1713272 4대강 총비용 31조, 편익은 6조 원대…25조 허공으로 12 2025/06/22 1,468
1713271 요거트 어떤 게 더 좋은가요 3 2025/06/22 1,784
1713270 냉동고가 잘 안되는거 같으면 바꿔야 될까요 2 . . . 2025/06/22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