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간의 부조금의 범위

알려주세요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25-05-16 13:00:44

80초반 친정아빠는 7남매입니다

고모 삼촌들이 평균적으로 자식들이 2명이상 있어요

결혼전까진 명절때도 보곤 했지만 결혼한지 30년이 다된 지금 

길거리에서 사촌들을 보면 얼굴을 알아볼수 있을지도 모르는 관계이고 

그 사촌들도 나이가 많아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었어요

질문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사촌의 자식들이 결혼할때 부조를 해야 하나요?

저는 그들과 엮일일이 없어서 안하겠다 주의인데 부모님은 당연히 해야한다고 

강하게 나오세요 저도 아이들이 있지만 결혼할때 사촌들한테 연락하고 싶지 않거든요

30년을 저와는 연락도 없이 살다가 부모님을 매개체로 저도 아닌 부모님께 연락이 와서 

부조를 해야한다는데 이게 당연한 건가요?

 

IP : 119.64.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때
    '25.5.16 1:0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은 10씩 하세요.

  • 2. ㅁㅁ
    '25.5.16 1: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안가면 안해요
    내아이들 비혼주의자라 부를일없고

    그나이에 부모님말씀이라고 다 휘둘릴이유는 없죠

    맏이인 제 큰 오빠는 진짜 챙기는 범위가 태평양
    엄마의 고모의 딸에 손주혼사까지 쫒아다님
    ㅎㅎ전 얼굴도 모름

  • 3. 아니
    '25.5.16 1:06 PM (221.138.xxx.92)

    그렇게 창피하시면 아버지가 대신 하시겠죠...

    전 안하고 안받으려고요.

  • 4. ....
    '25.5.16 1:10 PM (115.21.xxx.164)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부모님이 하시니 안해도 되요. 부모말에 휘둘릴 나이가 아닙니다.

  • 5. 저도 외사촌의
    '25.5.16 1:14 PM (220.71.xxx.162)

    자녀가 결혼하는 걸 몇 번은 부조를 했습니다만
    이제는 안 하려고 해요.
    일단 내가 혼자 벌고 그것도 평균 이하 수입이고요
    상대는 잘 살아서 부담되고
    두번째로 나는 앞으로 그들로부터 받을 일이 없어요.
    또 사촌들과 친하지도 않고요.
    사는 게 차이나다 보니
    아주 어릴 때 봤지 그래서 누군지 알고는 있지만 크고 나서는 교류를 해 본 적도 할 일도 없이
    살아왔는데 부모를 매개로 계속 부조해야 하는 것도 이제는 끝내고 싶어서
    두 집 하고 지난 번 부터는 못 간다 하고 안했어요.

  • 6. 나옹
    '25.5.16 1:25 PM (223.38.xxx.16)

    아버지가 하고 싶으시면 하세요. 하고 용돈으로 드리겠어요. 저보고 하라는 건 절대 안 합니다.

  • 7. ㅇㅇ
    '25.5.16 1:27 PM (14.5.xxx.216)

    아버지는 손주니까 부조하는게 맞고요 원글님은 생략해도 될거같아요

  • 8. 안갑니다.
    '25.5.16 1:40 PM (112.184.xxx.188)

    저도 안불러요.

  • 9. ㅁㅇ
    '25.5.16 4:39 PM (118.46.xxx.100)

    저도 친정과 멀리 시집을 왔고 사촌과는 아예 교류가 없어요.
    전혀 주고 받을 생각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420 펌] 이날 국힘당은 투표하지 않음으로서 국민을 버렸고 이제 국민.. 2 ... 2025/05/23 862
1701419 금목걸이 살 때 현금 요구하던데요 4 뻥튀기 2025/05/23 2,429
1701418 김용현 '내란 재판' 오후 3시 증인신문부터 공개 전환 6 속보냉무 2025/05/23 1,332
1701417 세무서에서 근로장학금 신청전화하나요? 17 ... 2025/05/23 1,478
1701416 살안찌고 맛있는 음식 6 111 2025/05/23 2,788
1701415 골프를 배우려고 하는데.. 여자 강사님으로 하면 좋을까요? 11 .. 2025/05/23 1,584
1701414 선관위에 5 몽이깜이 2025/05/23 595
1701413 눈 아래 속눈썹 쪽 떨리는 거 3 didi 2025/05/23 912
1701412 저 점심 뭘로 먹을까요? 8 혼자 고민.. 2025/05/23 1,221
1701411 어제도 종일 컴 바이러스로 미치는줄 알았는데 6 바이러스 2025/05/23 731
1701410 김문수 이거 감동이었어요. 43 ..... 2025/05/23 2,601
1701409 돈키호테... 뉴 잇템.. 3 ** 2025/05/23 2,928
1701408 22년 대선 여론조사 종합 3 22년 2025/05/23 847
1701407 요새 비타민같은 건강보조식품 6 .... 2025/05/23 1,125
1701406 오늘 아침 7시30분, 5 .,. 2025/05/23 1,251
1701405 정신과 약 먹고 살찌는건 방법이 없을까요? 3 ... 2025/05/23 1,376
1701404 지귀연, 후배 밥 사주고 찍은 사진이다. 26 ㅇㅇ 2025/05/23 4,053
1701403 약한 열감 어찌할지요 ㅇㅇ 2025/05/23 701
1701402 쇼츠)많이 놀아보신 아빠ㅎㅎ 2 ㄱㄴㄷ 2025/05/23 1,698
1701401 출근하는데 옷에 라벨을 달고 왔네요 8 50대 2025/05/23 1,854
1701400 곡식 중에 조 있잖아요 노란색. 11 루리 2025/05/23 2,054
1701399 갤럽..이재명45%·김문수36%·이준석10% 27 한국갤럽 2025/05/23 1,650
1701398 서울의 소리 단독-이준석.명태균 통화 3 이뻐 2025/05/23 1,409
1701397 김남주씨 집 인테리어 저는 좋던데…… 14 사과 2025/05/23 4,150
1701396 김밥이 왜 이리 비싸죠? 14 00 2025/05/23 4,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