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절대 안누워요. 어떻게든 움직입니다. 그런데 일과 다 마치면요 눕습니다. 무조건요. 일찍 누우려고 저녁도 4시쯤 먹어요. 급하면 저녁 굶고 누워요.ㅎㅎ. 60대고요. 최소 열시간은 누워 개겨요. 부모님이나 손주 다니러오면 택도 없죠. 일상 부부만 있을 때 가능하죠. 누워서 스트레칭 요가 비스무리 운동도 합니다만 어쨌든 누워있는게 너무 좋아요. 부모님은 절대 누워 노는게 안 되는 분들이시거든요. 저는 왜 안닮았을까요?주워왔을까요?맏딸인뎅... 오늘은 남편 아침운동가서 지금 계속 누워서 별밤보려고요. ㅎㅎ
누워있기가 좋은분 계시나요
1. ㅇㅇ
'25.5.15 7:41 AM (39.7.xxx.155)저는 절대 안 눕고 낮잠 같은 건 자본 적이 없었는데
집에 오면 눕는 남편 보고 한심하다 생각했는데
저도 한 번 눕기 시작하니 이 편한 걸 왜 이제 알았을까2. ㅡㅡ
'25.5.15 7:52 AM (220.116.xxx.190)눕는걸 워낙 싫어했어요
제가 게으른걸 알기때문에 누우문 못일어날거같아서
졸리면 책상 식탁 같은데 앉아서 졸았어요
특히 소화가 안되서 더 그런것도 있구요
그게 오래되니 근골격계 병이 심하게 오네요
앉아서 이상한자세로 오래 있을바엔 누워있는게 훨씬 낫습니다
하루종일 그런게 아니라면요3. ...
'25.5.15 7:57 AM (220.75.xxx.108)누워있을 수 있는데 왜 앉아있나 라는게 제 평소 생각이라 ㅋㅋ
카페도 오래 못 앉아있어요. 누울 수가 없으니까요.
평소 제 자리는 안방침대에요.
식구들이 귀가하면 저 보러 오는 장소.
운동하거나 집안일 안 할 때면 늘 누워있어요.4. 저는
'25.5.15 7:58 AM (191.101.xxx.38) - 삭제된댓글눕거나 서있거나 입니다.
누울수 있는데 왜 앉아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 일인이에요.5. 원글입니다.
'25.5.15 8:05 AM (210.223.xxx.132)공감해 주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배가 고프려해서 일어났어요. ㅎㅎ. 저절로 간헐적 단식이 되요. 저녁을 일찍 가볍게 먹고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세시간은 지난 뒤에 누우려고 노력 중이거든요. 물한잔 마시고 답글 달아요. 모두 맛있는 아침 드시고 열심히 움직입시다. 또 누울 저녁을 위하여!!
6. ㅇㅇ
'25.5.15 8:09 AM (222.233.xxx.216)체력 안배하시며 잘하고 계신데요!
7. ㅋㅋㅋㅋ
'25.5.15 8:57 AM (39.123.xxx.83)앉을 수 있는데 왜 서 있어요?
누울 수 있는데 왜 앉아 있어요?
지극히 똑똑한 분!8. 저도
'25.5.15 9:06 AM (125.187.xxx.44)누워줘야해요
그래서 사람 오래 만나는 거 힘들어요
집이 제일 좋은 이유도 힘들면.누울수있어서예요9. 눕거나 걷거나
'25.5.15 9:17 AM (110.8.xxx.127)저는 낮에도 수시로 누워 있어요.
주방에서 일하다가도 잠시 누워 있다 다시 하고요.
누워 있는게 제일 좋아요.
앉아 있는 건 힘들어요.
답변 단 분도 계신데 저도 카페 앉아 있는게 참 힘들어요.
지금 생각하니 사람 만나고 오면 피곤한게 오래 앉아 있어서 인가봐요.
주3일 5시간씩 앉아서 하는 일 하기는 하네요.
그런데 누워 있는 것 만큼 걷는 것도 좋아해요.
트레킹도 자주 다니고 위험하지 않은 산에 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요새는 오래 한 자세로 있으면 몸이 쑤셔서 아침에 오래 누워 있지 못하네요.
움직여야 좀 괜찮아져요.
누워 있고 싶은데 일어나야 해서 좀 속상해요.10. ㅇㅇ
'25.5.15 9:23 AM (220.121.xxx.25)저요! 누울수 있으면 누워있어요 ㅎㅎ
체력이 약하지만 수영도 다니고 강아지 산책
하루 두번, 1인 자영업자라 일도해요.
사무실에도 눕기편한 소파 있어요.
수영도 누워서 하는 운동이라 해요~ㅎㅎㅎ11. 오우
'25.5.15 9:36 AM (211.36.xxx.239) - 삭제된댓글눕는 거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집이 좋아 집순이
집순이로 살게 해주는 남편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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