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으로 10년간 2배이상 불린 사람 있으세요

ㅇㅇ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25-05-14 22:09:55

주식으로 10년간 2배 이상 불린 사람 많이 있나요?

제가 부동산 재테크로 10년간 자산을 2배 이상 불렸더니.. (세금낼거 감안 해도  2배)

남편이 주식으로도 미국주식 사서 놔뒀으면 2배 됐을거라고 하는 데요.

저는 주식사서 재산 불린 사람은 별로 못봤거든요

주식은 계속 사고 팔고 하다 잃는 경우가 생겨서....

 

주식사서 불린 케이스가 많이 있나요?

IP : 223.38.xxx.2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4 10:11 PM (119.71.xxx.80)

    수익이 붙으면 손가락이 근질근질하고 수익이 빠져버려서 마이너스가 될까봐 후딱 팔아버려요. 투자자의 90%가 그렇죠
    두 배 붙을 때까지 그냥 가만히 놔두질 못해요

  • 2.
    '25.5.14 10:13 PM (118.235.xxx.246)

    제가 미국 주식 사서 90% 단시간에 불렸는데 안 팔아서..... ^^; 미국 주식은 수익 많이 나면 세금이 쎄요

  • 3. 미장은꽤있죠
    '25.5.14 10: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집 둘째 아들이요.
    미장이죠..2020년에 시작.

    십년전에 미장 시작한분들
    진득허니 투자하는 성향은 더 벌었죠.

    많이 번 사람들은 말 잘 안해요...

  • 4. ㅇㅇ
    '25.5.14 10:16 PM (110.15.xxx.187)

    LG엔솔 급등기 직전 최저가에 잘~~샀다가 고점에 안팔고 떨어졌다 오르니 딱 본전에 팔고
    테슬라 221 최저에 딱 잘 ~~잡았으나 270때도 안팔고 붙들고 있다가 230에 홧김에 싹 다 팔아버리기 이게 저예요

  • 5. ...
    '25.5.14 10:17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10년 전에 일반 개인이 무슨 미국주식을 했다고...

  • 6. ㅇㅇ
    '25.5.14 10:21 PM (49.168.xxx.114)

    저 구글 알파벳에이 수익률 300프로
    작년 연말에 남편에게 넘겨서 세금 안냈어요

  • 7. ㅇㅇ
    '25.5.14 10:23 PM (125.130.xxx.146)

    저 구글 알파벳에이 수익률 300프로
    작년 연말에 남편에게 넘겨서 세금 안냈어요
    ㅡㅡㅡ
    남편에게 넘긴다는 건 뭘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러면 남편분이 파셨나요?

  • 8. ㅇㅇ
    '25.5.14 10:24 PM (118.235.xxx.203)

    부동산으로 10년 동안 2배 오른 집은 많지 않나요?
    3억6천에 사서 9억 5천에 팔았어요. 11년 걸렸네요.

  • 9. 3년만에
    '25.5.14 10:28 PM (211.200.xxx.116)

    3배됐는데요
    지금내려서 3배이고 작년까지 4배수익이었어요
    주식이요

  • 10.
    '25.5.14 10:43 P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남편이 2012년에 미국주식 들어가서 수익률이 1300% 좀 넘어요
    2019년에 저와 아들한테 증여해줬는데 아들은 종폭변경 해서 6배정도 된거 같고 저는 국장이 끼어 있어서 4배정도 되네요
    그 당시랑 저희 아파트 가격은 2.7배정도 됐네요

  • 11.
    '25.5.14 10:43 PM (211.235.xxx.182)

    남편이 2012년에 미국주식 들어가서 수익률이 1300% 좀 넘어요
    2019년에 저와 아들한테 증여해줬는데 아들은 종폭변경 해서 6배정도 된거 같고 저는 국장이 끼어 있어서 4배정도 되네요
    그 당시에 비해 저희 아파트 가격은 2.7배정도 됐네요

  • 12. ..
    '25.5.14 10:44 PM (223.38.xxx.29)

    그 사람들 딱 그 만큼 또 잃어요

    주식은 도박이에요

  • 13. 저는
    '25.5.14 10:48 PM (125.178.xxx.170)

    1800에 사서
    3년동안 묵혀 놨다가
    싹 팔아 3배 벌었어요.
    국내 주식요.

    주식 잘 모르는데
    운이 좋았던 건가요.

  • 14. ...
    '25.5.14 10:50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논지는 원글님이 한 재테크 별거 아니라고 깎아내리려고 그런 소리 하는거잖아요. 10년전에 원글님이 주식을 했으면 접근성 어려워 미국주식 샀을 리가 없고 국장 했을 거고 벌기도 잃기도 하면서 2배는 못 벌었을듯요. 주식에 비해 훨씬 신경 덜 쓰고 스트레스 적고 확률 높은 재테크였어요. 깎아내리는 말에 위축되지 마세요.

  • 15. ...
    '25.5.14 10:50 PM (223.38.xxx.64)

    저는 한 분 봤어요
    신의 손인가 실패가 거의 없어요
    아주 가끔 사람들에게 정보 알려주던데
    어떻게 알고 그렇게 몰려드는지
    귀찮은지 자주는 안가르쳐 주네요
    저는 주식 관심 없어서 안하는데
    나중에 해볼까 솔깃해질 정도
    근데 그 분은 약간 왕 옆에서 나라 실무 보는
    보좌관 같아요 세계 정세 흐름 다 꿰뚫고 있어요
    정치권도 가끔 연락 오는데
    성격이 얽매이는 거 싫어해 기관에 들어가진
    않고 약간 도인처럼 살아요
    그 사람 말고는 다 잃었다 수익 났다 반복인 거 같아요

  • 16. ff
    '25.5.14 10:51 PM (125.248.xxx.182)

    저희집이요 엔비디아 남편이 코로나때사서 1700프로 먹었어요

  • 17. 근데
    '25.5.14 10:55 PM (118.235.xxx.187)

    남편 분 웃기네요
    옛다 현금 100 줄테니 해보라고 하세요ㅋㅋㅋ

    그리고 큰 돈일수록 굴리기 어려워요
    부동산으로 굴리셨으면 주식보다 최저 단위가 더 큰데

  • 18. ㅇㅇ
    '25.5.14 11:06 PM (112.150.xxx.106)

    저요
    세배됐다가 내려가서 두배됐습니당

  • 19. 흠.....
    '25.5.14 11:10 P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개인사업 크게 하는 사람인데요
    사업외에 부동산으로 열배이상 재산도 불려놓은 사람이구요
    제가 안하는게 두가지예요
    주식과 경매입니다
    특히 경매로 나온 매물 절대 사지않아요ㅜ

  • 20. 친구가
    '25.5.14 11:34 PM (114.204.xxx.203)

    3년전엔가 미장에서 산거 2배 넘었대요

  • 21. 있긴 하죠
    '25.5.14 11:43 PM (220.126.xxx.164)

    2배 이상 불린 사람이야 있죠.
    그 이상도 있구요.
    근데 비율이 아니라 금액으로 비교하면 부동산 수익에 비빌 주식 개인투자자가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쇠똥구리가 백날 굴려봐야 수레바퀴한번 구르는거랑 비교도 안되듯이 부동산은 기본단위가 다른데요.
    저도 뭐 수익율로만 봄 주식수익율이 더 높아요.
    근데 재산형성은 부동산으로 이뤘네요.

  • 22. 흠....
    '25.5.15 12:22 AM (211.234.xxx.63) - 삭제된댓글

    저희 사업장에 오시는분들 최소 저와 이십년이상 거래하는 찐부자들이신데요
    주식해서 부자되신분들 아무도 없으세요
    주식은 그냥 심심풀이로들 하시죠 시간빌때요
    대부분 윗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어마어마한 부자들이거나 부동산 부자들이세요

  • 23. 꿈다롱이엄마
    '25.5.30 9:38 PM (221.157.xxx.108)

    저는 좀 많은 돈으로 투자해서 일년에 1200억 벌었습니다. 운이 아주 좋았죠. 투자는 가치투자 한게 다입니다. 1년 묻어두고 배당금 받고 잘 투자 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146 아직도 노통 서거날 노란 물결이 잊혀지지 않아요 25 ㅇㅇ 2025/05/20 1,889
1709145 혹시 가벼운 무선청소기 오비큠 써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05/20 1,041
1709144 그립습니다(봉하에 가셨네요) 7 dd 2025/05/20 1,760
1709143 익명으로 글쓰는데 어떻게 아시는겨? 9 . 2025/05/20 1,002
1709142 병먹금 안되는건 병인가보네요 3 ㅇㅇ 2025/05/20 736
1709141 봉하에 간 어른 김장하 11 2025/05/20 2,378
1709140 이재명되면 공산주의 되는 거 아니에요? 62 형수 2025/05/20 4,492
1709139 속초 날씨 3 속초 2025/05/20 1,037
1709138 김건ㅎ 횡설수설 11 ㄱㅂㄴ 2025/05/20 4,783
1709137 설난영 “어두운 구석 다니며 섬세했던 육영수 닮고파” 26 근자감무엇?.. 2025/05/20 3,043
1709136 2차전지 떨어지는게 이젠 너무나 익숙 3 ..... 2025/05/20 1,822
1709135 항암치료도 서울에 빅5가 더 좋은걸까요 13 힘내자 2025/05/20 2,814
1709134 지방세가 제로일 경우도 있나요 4 여름 2025/05/20 919
1709133 수방사령관 "尹,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 해"….. 6 ㅅㅅ 2025/05/20 1,552
1709132 뭘 어떻게 절약을 해야할까요? 14 정말 물가가.. 2025/05/20 3,622
1709131 고등 남자애가 아점으로 먹은게 6 아니 2025/05/20 2,100
1709130 설난영 “배우자 TV토론, 국민 원하시면 언제든 할것".. 43 ... 2025/05/20 2,960
1709129 박시영 작가가 이준석 싫어하는 이유.jpg 9 링크 2025/05/20 2,722
1709128 스테인리스 와인 글라스 괜찮은가요 6 2025/05/20 787
1709127 1979년 어느 날... 8 .. 2025/05/20 1,969
1709126 국힘이 배우자 토론 요청했대요. 20 .. 2025/05/20 2,399
1709125 출근 단장 걸리는 시간이 궁금해요 12 ㅡㅡ 2025/05/20 1,181
1709124 평발 아들 러닝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바닥 아치가 없어요) 12 노스랜드? 2025/05/20 1,445
1709123 박하차 좋아하세요? 4 더워 2025/05/20 900
1709122 외국사는 분들 칭챙총들으면 대응 5 .... 2025/05/20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