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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에 즈음하여

퇴직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25-05-14 19:14:04

계약기간 2년내내 무례한 언행과 자신의 감정쓰레기통 취급 그 감정에 동의치 않으면 그날그날 

본인의 기분에 따라 쥐잡듯 날 무시한 직원에게 

퇴직 인사를 해야하는지.

무감정으로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란 말조차 버겁습니다.  인수인계할땐 딱 업무범위만 충실히 전하고 사적평가나 개인감정은 한마디 안하고 나가려구요. 눈도 마주치기 싫어요.

직렬은 같습니다.사원...

이걸 고민하는 제자신이 참 당차지 못한것 같네요.

 

IP : 220.65.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르세요
    '25.5.14 7:25 PM (99.246.xxx.222)

    계약도 끝나고 같은 직급인데 ‘니 성격 진짜 이상하고 인생 그렇게 살지마’ 라고 지르세요. 사실 이건 예전에 이미 얘기해서 지롤 못하게 했었어야됨. 내가 열받네

  • 2. 네.
    '25.5.14 7:46 PM (220.65.xxx.39)

    최대한 눈마주치지않고 나가려고요.~계약직 전전이지만
    정말 하루도 나가기 싫네요.

  • 3. ...
    '25.5.14 7:48 PM (211.227.xxx.118)

    딱 인수인계만 하세요.
    인생 깁니다..더 센 놈에게 당할겁니다.

  • 4. 역시82
    '25.5.14 8:07 PM (220.65.xxx.39)

    댓글님들 큰 위로가 되네요.
    지옥같던 2년
    이미 그 직원 빚더미에서 벌받고 있어요.나만알지만.

  • 5. 이럴때
    '25.5.15 1:34 AM (172.56.xxx.253)

    하는게 ㄱ ㅐ 무시
    업무상 꼭 필요한 말만 하고
    인사의 인자도 꺼내지 말고 가세요
    퇴직하는 마당에 좋은 마음 내보자 하고 말한마디 좋게 건네는 순간
    평생 이불킥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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