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성지방이 많이 높게나왔는데요,운동부족도

영향을 주나요?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25-05-10 08:30:18

2주후면 군입대 예정중인 아들

지금 휴학중인데요,탄수화물을

원래도 좋아해서 늘 걱정은 되긴했는데요.

수치가 이정도인줄은 몰랐어요.

 

이번에 콜레스테롤 검사하니 다른수치는 다

정상인데요.공복으로 잰 중성지방이 220 이라고

넘 높다고 의사샘이 관리하라고 하시네요.

 

집에있으면서 불규칙적인 생활을 몇달째

계속하고있어서 더 그럴수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집에만 박혀서 게임만 하고 운동은 전혀 안했어요.

키가 175에 몸무게는 71쯤이고요

갑자기 탄수화물 줄이니깐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거같아요.중간중간 빵,과자,만두등

간식 계속 먹었는데.

 

군에가면 규칙적인 생활하면 좀 좋아질려나요?

 

 

IP : 220.81.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5.5.10 8:33 AM (218.48.xxx.143)

    군대가면 살도 빠지고 멋져질겁니다!
    넘 걱정 마세요.
    이제 시작하는 인생 애기예요.
    살이 쪘다 빠졌다도 하고 수치가 나쁠수도 있죠.
    젊으니까 금방 회복됩니다.
    어머니 건강에 더 신경쓰세요.

  • 2. 무엇보다
    '25.5.10 8:50 AM (220.125.xxx.229)

    과자를 줄여야합니다
    줄이면 수치가 그방 뚝 떨어져요

  • 3. ,,
    '25.5.10 9:00 AM (98.244.xxx.55)

    탄수화물 중독같네요.

  • 4. 닥치면
    '25.5.10 9:01 AM (218.154.xxx.161) - 삭제된댓글

    막상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고 해야하는데
    군에 가면 넘넘 배고프다고 하네요 ㅠ
    자율배식이라 밥 엄청 먹는대도 그렇다고..
    저희 아이 훈련소에 있는데 키176에 60키로 조금 넘어요.
    밥은 좋아하고 간식은 거의 안 먹는 스타일인데 계속 허기지다고..그래서 초코파이 주면 넙죽넙죽 받아서 잘 먹고
    얼마전 사진 보니깐 거기에서 살빠져 헬쓱하더라구요.

    자대배치받으면 좀 익숙해지겠지만 처음엔 살이 빠지는 거 같아요. 지금 아무것도 귀에 안 들리겠지만 간식 줄이라는 것도 스트레스일거에요. 기초체력도 사람마다 다 다르니깐 무리하게 진행은 안한다고 하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 5. 나무
    '25.5.10 9:10 AM (118.223.xxx.239)

    중성지방은 탄수안먹음 쭉쭉 내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904 새벽에 귀가 너무 뜨거워서 깼어요. 갱년기예요?? ,,, 2025/05/12 879
1697903 김문수는 어느 당 소속이에요? 6 ... 2025/05/12 1,009
1697902 47 피부과 시술 추천해주세요 4 피부과 2025/05/12 1,726
1697901 지상파 뉴스도 허위사실입니까? 8 .. 2025/05/12 1,080
1697900 아이가 검찰에 피의자로 송치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7 ㄹㄹ 2025/05/12 1,880
1697899 검찰, 김건희 '출석요구서'에 14일 명시…金 일단 불응할 듯 5 ........ 2025/05/12 1,489
1697898 초중고에서 여성혐오 놀이? 같은게 만연하다는데. 5 .. 2025/05/12 1,356
1697897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분 계세요? 9 2025/05/12 2,432
1697896 왜 이렇게 저는 사람들한테 관심이 많을까요? 1 dd 2025/05/12 932
1697895 민주당철학-자유민주주의,국익,애민,일제시대독립운동가 존경 6 2025/05/12 507
1697894 온라인에 은 악세서리 살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3 금은동 2025/05/12 662
1697893 당근 입금할 때 실명 안 써도 실명 보이나요 2 당근 2025/05/12 1,021
1697892 당뇨로 발목 자르는 수술 4 어제 2025/05/12 3,667
1697891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다ㅡ김문수 12 .. 2025/05/12 1,263
1697890 집에 파와 후추가 없습니다. 22 답이 없다 2025/05/12 2,640
1697889 셰르파 아이들과 기안.. 6 ㅡㅡ 2025/05/12 3,036
1697888 윤석열 내란재판 속보] "윤석열 거짓말에 배신감&quo.. 8 ㅅㅅ 2025/05/12 2,828
1697887 대학병원 전공의들 복귀 한건가봐요. 6 2025/05/12 3,359
1697886 시부모님의 노후가 너무 걱정되는데 24 ???? ?.. 2025/05/12 5,670
1697885 하루 세번 약 드시는 분들은.. 6 ㄱㅇ 2025/05/12 1,080
1697884 장미와 콩나물 3 김혜자 2025/05/12 1,461
1697883 나이들어 사람을 깊이 사귀는것이 점점 어려워지나요? 13 sw 2025/05/12 2,575
1697882 김문수 그래봤자 전광훈지지자 34 000 2025/05/12 1,031
1697881 김문수 덕에 다시 거론되는 유시민의 과거 행적 30 .. 2025/05/12 3,108
1697880 삼쩜삼 연말 정산과 달라요? 1 ... 2025/05/12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