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 내려요

어버이날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5-05-07 10:41:06

지난주말에 겪은일이에요 

글은 내릴게요.....ㅠㅠ

IP : 211.36.xxx.24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7 10:42 AM (14.5.xxx.216)

    그렇게 키운 아들이어서 그렇죠
    결혼후도 그렇게 살았구요

  • 2. ..
    '25.5.7 10:44 AM (211.112.xxx.69)

    저희는 친정아빠가 치매할머니 대소변 다 받아내셨어요.
    엄마는 비위가 약해서.

  • 3.
    '25.5.7 10:45 AM (221.138.xxx.92)

    남자 나름이죠.

    사람 나름..제가 아는 남자는 대변도 다 받아내더군요.

  • 4. 원글
    '25.5.7 10:45 A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아버지에 대한 안쓰러움 안타까움이 없나..지켜보는데
    어머님이 아들 교육을 어찌 시키셨는지
    아버지 대변도 못처리하고 엄마를
    부르는 50살 아들 ..
    아들 시키지도 못하는 시어머니
    이게 뭔가요 도대체 ㅜㅜ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정말
    글은 나중에 펑할게요

  • 5. ...
    '25.5.7 10:46 AM (61.32.xxx.245)

    그 댁이 그런거 아닐까요
    저희집도 시부모님 아프신데 아들들이 다 해요.
    90 넘으신 부모님에 60 위아래 아들들인데 그런거 전부 아들들이 합니다.
    도와주시는 요양보호사님과 아들들이 하지 며느리 시킬 생각 1도 안하세요.

  • 6. 제시모
    '25.5.7 10:47 AM (210.206.xxx.51)

    우리 아들은 이런거 못해
    우리 아들은 이런거 할 줄 몰라 귀해서 안시켰어
    이런식이라 남편도 난 이런거 못해 엄마!!!!

  • 7. 혼내야죠
    '25.5.7 10:47 AM (59.7.xxx.113)

    너도 해야한다고. 시어머니 계실때 남편이 주로 돌봐드렸어요. 샤워도 시키고

  • 8. 맞아요
    '25.5.7 10:4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남자 나름이에요
    저희 시댁도 아버님이 어머님것을, 아들들이 부모님 것을 다 합니다.
    당연하게요.

  • 9. ㅜㅜ
    '25.5.7 10:52 AM (61.254.xxx.88)

    집마다 다르죠....정이 없어서...험한일은 안해봐서...

  • 10. 몇일전
    '25.5.7 10:59 AM (106.102.xxx.177)

    어머님댁에서 밥먹는데 바로앞에 국도 저보고 떠주라고 하는 시어머니 그걸 암말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 남편
    환장의 듀오라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똥아니라 샤워도 안시키겠구만 싶네요

  • 11. 가저귀
    '25.5.7 11:03 AM (211.234.xxx.43)

    착용하셔야지요. 팬티처럼 입는거에 이너패드 넣어요. 팬티형은 옆선찢어 벗어요

  • 12. ....
    '25.5.7 11:10 AM (115.21.xxx.164)

    남의 딸인 며느리도 돕는데 아들이 안한다고요?
    아들만 있는 집은 엄마 뒷처리도 아들이 해요. 며느리는 내자식이 아니니 불편하고 아들이 하던데요.

  • 13. 그런집안
    '25.5.7 11:13 AM (110.70.xxx.173)

    아들을 가족관련 노동은 손하나 까딱 못하는 등신으로 키운 집들이 많아요.

  • 14. .....
    '25.5.7 11:13 AM (1.241.xxx.216)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만 귀하게(?) 키워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못한다고 생각하고 자기 엄마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요
    원글님 그러니 건강하세요 남편이 그런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원글님은 자식이 있으면 시모처럼 키우지 마시고요
    저도 저희 친정엄마 갈아드렸는데 닦아드리고 바로 채우면 축축할까봐
    부채질까지 하고 톡톡한 상태에서 다시 입혀드렸어요

  • 15. ...
    '25.5.7 11:15 A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그런집은 나중에 와이프 병간호도 못한다고 할 겁니다.
    궂은일을 안 시키고 시어머니가 다 하셔서 그래요.
    아버님은 아들들이 돕는게 당연하죠.
    당신 아들도 똑같이 배울거라고 일침을 놓으세요.

  • 16. ...
    '25.5.7 11:18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아들을 그렇게 키우는거예요. 며느리가 하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아버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남동생이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했지
    올케는 병간호에는 전혀 관여 안했어요
    막말로 남자인 시아버지 병간호를 며느리가 어떻게 하나요
    저도 딸이니까 했지 시아버지는 못할거서 같구요

  • 17. ...
    '25.5.7 11:19 AM (114.200.xxx.129)

    아들을 그렇게 키우는거예요. 며느리가 하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아버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남동생이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했지
    올케는 병간호에는 전혀 관여 안했어요
    그냥 한번씩 반찬이나 그런건 올케가 해준적은 있어두요
    막말로 남자인 시아버지 병간호를 며느리가 어떻게 하나요
    저도 딸이니까 했지 시아버지는 못할것 같구요

  • 18. 아들의 인성문제
    '25.5.7 11:24 AM (59.7.xxx.113)

    부모가 귀하게 키워서? 아니예요. 그냥 그 아들의 인성이 싸가지라 그런겁니다. 언제까지 자식 잘못을 부모탓을 합니까? 아버지가 민망한 상황인데 그걸 보고도 피하고 늙은 엄마를 부른다? 그냥 그 아들이 잘못하는 거예요.

  • 19. 심ᆢ
    '25.5.7 11:24 AM (110.70.xxx.173)

    본인이 왕자로 키우고 결국에는 본인이 다 당하고 가네요.

  • 20. 며느리들
    '25.5.7 11:28 AM (203.81.xxx.73)

    볼까봐 선수치고 치워드리죠
    근데 처음 본 일이었다면 당황하고 경험이 없어
    급한맘에 엄마를 부를수도 있을거 같긴해요

    다음에 같은 일이 생기면 그땐 스스로 해보라고 하세요
    늙은 엄마가 얼마나 중노동을 한건지 알게요

  • 21. ......
    '25.5.7 11:36 AM (125.240.xxx.160)

    각자 부모 각자 케어해야죠
    특히 시아버지 몸 아프시면 남편이 다 수발들어요

  • 22.
    '25.5.7 11:58 A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속상하고 답답해서 남겼는데 ㅜㅜ 글만 펑 할게요
    댓글주신 분들… 위로가 안되지만 속상하네요.

  • 23. 원글
    '25.5.7 12:21 PM (211.36.xxx.246)

    속상하고 답답해서 남겼는데 ㅜㅜ 글만 펑 할게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해요…

  • 24. ...
    '25.5.7 12:38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아들 귀하게 험하고 귀찮은 일 안하게 하며 키웠기 때문에 아들이 해요.
    엄마 아버지가 나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 25. ...
    '25.5.7 12:44 PM (61.32.xxx.245)

    시어머니가 아들 귀하게,
    험하고 귀찮은 일 안하게 하며 키웠기 때문에 아들이 해요.
    엄마 아버지가 나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136 성인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궁금해요 6 2025/05/16 1,277
1707135 고딩딸이 자주 속이 안좋다는데요 9 2025/05/16 1,385
1707134 유시민이 별밤에 나왔네요 3 2025/05/16 1,111
1707133 주진우 "'룸살롱 접대' 허위사실 유포한 유튜버 법적 .. 24 ,, 2025/05/16 4,625
1707132 사람 관찰할때 보는거 있나요? 9 사람 관찰 2025/05/16 2,313
1707131 알파걸 자녀 두신 분들이나 가까이서 보신 분 19 메로나 2025/05/16 2,957
1707130 이영애는 진짜 안늙네요 11 ㅇㅇ 2025/05/16 3,870
1707129 영유아기에 영상 무조건 영어로만 보여주면 좋지않나요? 17 . 2025/05/16 1,780
1707128 핏플랍 값 차이가 너무 나네요 8 떼떼구르르 2025/05/16 2,827
1707127 김문수 지지자들 웃긴거 14 ㅎㅎ 2025/05/16 1,098
1707126 중년분들의 부모님들은 신혼여행을 어디로? 5 심심풀이 2025/05/16 1,138
1707125 꽤 유명한 부장판사 와이프와 좀 친했었는데, 매일 남편이 2~3.. 9 ㅇㅇㅇㅇ 2025/05/16 6,081
1707124 이재명 미담 3 0000 2025/05/16 861
1707123 법조계, '조희대 특검법' 발의 반발…"정치적으로 기획.. 26 . . 2025/05/16 2,188
1707122 경기도지사,이재명보다 나았냐는 질문에 20 . . 2025/05/16 1,418
1707121 핸들커버 색상 어떤색이 이쁘세요? 12 첫차라 2025/05/16 855
1707120 예일대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 "이준석을 끊어내야 한다.. 20 백만번 공감.. 2025/05/16 3,677
1707119 콩국수의 계절 7 점심메뉴 2025/05/16 1,420
1707118 이낙연당 당원이 김문수에게 건넨 쪽지 17 ㅅㅅ 2025/05/16 2,196
1707117 서울집값 주변 2 현실 2025/05/16 1,649
1707116 열무 물김치에 질긴 열무 찌개 할수 있을까요 6 질겨서 2025/05/16 1,055
1707115 제목 뽑는 솜씨 3 기레기들. 2025/05/16 761
1707114 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16 디미고 2025/05/16 1,471
1707113 부모님과 지방사는 자식 5 부모자식 2025/05/16 1,953
1707112 윤석열이 계엄군을 김어준 여론조사 꽃에 보냈다는 걸 보고 1 ㅇㅇ 2025/05/16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