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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휴동안 집에만 계신분 있나요?

나도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25-05-06 15:04:26

식재료 사러 마트만 두번 갔다오고 6일동안 집에만 있었어요

저 같으신분 있나요?

배달도 한번 안시키고...

IP : 1.224.xxx.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ㅊ븍
    '25.5.6 3:24 PM (58.122.xxx.55)

    저는 22일부터 집에만 있었어요
    한달에 한두번 병원가는거 말고는 집에 있네요
    마트는 다 인터넷으로
    배달은 한달에 두세번정도요
    연휴건 아니건 집에 있네요ㅎㅎ
    이게 좋아요

  • 2. ..
    '25.5.6 3:25 PM (175.121.xxx.114)

    이틀만 시댁 친정 다녀오고 집콕

  • 3. kk 11
    '25.5.6 3:26 PM (114.204.xxx.203)

    동네 산책 가끔
    이런땐 어디사나 사람만 바글바글
    해서요

  • 4. 번잡한 곳
    '25.5.6 3:35 PM (121.134.xxx.136)

    이 싫어서요. 조용히 내 침대애서 유튭보구 크림치즈 베이글 먹구

  • 5. 저요
    '25.5.6 3:37 PM (61.77.xxx.166)

    주변 산책하고 맛집가서 포장해오고 ( 1인가구라)
    별거 않했는데 벌써 연휴가 끝나네요.
    아쉬워요 ㅠㅠ

  • 6. ㅇㅇ
    '25.5.6 3:39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6일내내 딩굴거리고 잠 엄청많이 잤는데...
    오늘이 마지막인게 아쉬워요
    낼부터 엄청 바쁠건데 그냥 집에서 계속 딩굴거리고 싶어요ㅠㅠ
    52세 아줌마 입니다

  • 7. ㅇㅇ
    '25.5.6 3:51 PM (118.217.xxx.95)

    저도 6일내내 딩굴거리고 잠 엄청많이 자서
    3킬로 늘었는데 계속 집에서 딩굴거리고 싶어요ㅠㅠ
    오늘이 마지막인게 아쉬워요
    낼 출근하면 엄청 바쁠건데... 오늘이 안갔으면 좋겠어요ㅠㅠ
    52세 아줌마 입니다

  • 8. 집이 넓은
    '25.5.6 3:51 PM (222.119.xxx.18)

    주택 사시나 봄. 부럽^^
    저는 매일 나가서 2만보 걷고 사찰 다섯 군데 다녀왔네요.
    아쉽네요.

  • 9. 양가
    '25.5.6 4:06 PM (106.101.xxx.205)

    요양병원 한번씨그다녀오고 끝이요.. 집근처 산책위주

  • 10. 다 배달
    '25.5.6 4:07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마트,식당,커피 다 배달시켜 먹네요

  • 11. ..
    '25.5.6 4:12 PM (182.220.xxx.5)

    저요...

  • 12. ..
    '25.5.6 5:22 PM (112.152.xxx.24)

    저요.. 노후 생각하니 돈 쓰기가 ㅜㅜ

  • 13. 저도
    '25.5.6 5:36 PM (222.111.xxx.11)

    6일간 로봇 청소기 새로 사서 청소 해보고
    잠 푹 자고 넷플릭스 실컷 봤어요.

  • 14. ㅇㅇ
    '25.5.6 6:38 PM (49.175.xxx.61)

    배달은 했는데 한번도 밖에 안나갔어요. 내일 출근하면서 재활용버려야죠. 정말 쉬는거같네요. 넷플 시리즈물 보는것도 이제 좀 지경와요

  • 15. 저는
    '25.5.6 6:50 PM (210.223.xxx.132)

    부모님 뵙고 왔어요. 미리 시간 맞추느라요. 그 외에는 집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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