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에 바란다

새 대통령 조회수 : 786
작성일 : 2025-05-06 11:02:39

시대의 흐름과 상식이라는 것에 비춰 보면 오는 6월3일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선출 될것이다.

사실 윤석렬같이 무능하고 성질 더러운 자를 배출,탄핵당한 국힘당이 다시 정권을 

맡겨 달라고 하는 그 자체가 뻔뻔하고 염치없음은 물론 책임정치 원칙에 반한다..

지금, 온갖 해괴한 논리를 들이대는 국힘잔당과 고루한 사법부 대법원장의 

도발은  썩은 기득권 세력의 마지막 패악질에 불과하다..

 

도도한 민심의 흐름은 국회권력을 움직여 저들의 꼼수를 무력화 할 것이고

자연스럽게 새 정권을 담당할 이재명에게 소시민으로 미리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1.집값을 안정화 시켜 주시라..

 당연한 얘기 같지만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 등 민주당 정부 시절에 집값이 폭등했다

 여러 이유 대지 말기 바란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전형적인 불로 소득인 부동산 폭등은 문재인 정부의 여러가지 선정과 훌륭한 인품에도

불구하고 서민들 마음에 큰 상실감을 주었고 정권이  맷돼지 같은 자에게 넘어간 가장 큰 이유다.

 

2. 잘 알겠지만

 우리는 이재명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을 것이다.

 귀하의 부인은 그냥 법적으로 국민의 한 사람이지 국민이 부인에게 준 권한은 1도 없다.

  나대지 말게 하기 바란다.

 김건희 여사를 보면 아주 징그럽다.

 있는 듯 없는듯 5년 지나면 오히려 괜찮은 사람이라 여길 것이다..

 보수 언론의 악의적 보도라 하더라도 

성남시장 시절 귀하의 부인이 의전이라는 명목으로 시청 공무원의 도열을 받고

군림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나왔을 때  시민들의 감정선을 건드렸고 정도의 차이 일뿐

김건희와 다를 바 없다고 느꼈다..

 

3.앞으로 시민들이 국힘당을 선택 할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저 것들이 소멸하지 않고 부활한다면 그것은 국힘당이 잘해서가 아닐것이다.

 민주당이 퍼포먼스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썩고 부패한 인사,정책이 불거질 때,

혹은 건전한 좌파나 진보가 아닌 정말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조선 인민공화국 김정은 정권

찬양하는 세력에, 그들의 이적행위에 대해 단호 하지 않을 때

국민들은 극우 보수정당의 논리와 슬로건에 눈을 돌릴것이다.

 

 

그간 이재명 당신이 보여준 행정이나 정치능력으로 보아 잘하리라 믿는다.

국민들은 아마도 내후년 총선까지는 귀하를 응원하며 개혁과 정책실행 과정에서 

문제와 잡음에 대해서는 인내하고

기다려 줄것이다.

훌륭한 평가를 받기 바란다.

 

 

  

IP : 121.125.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11:04 AM (223.39.xxx.116)

    기승전민주당탓 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735 국힘당 바닥을 본 줄 알았는디 3 ㅇㅇ 2025/05/10 1,623
1696734 혈압약 먹고 100/60이면 너무 낮은거죠? 불안해요 12 .... 2025/05/10 2,573
1696733 꼭 투표합시다! 3 투표뿐입니다.. 2025/05/10 711
1696732 [윤석열, 김용현, 노상원 등 내란범 재판 공개를 위한 천만인 .. 10 내란진압하자.. 2025/05/10 1,559
1696731 대기업은 연봉이 많긴하네요 6 kjhg 2025/05/10 3,949
1696730 부모님께 다들 잘하시나요? 7 누가바 2025/05/10 1,919
1696729 국힘은 정말 괴이하네요 4 .. 2025/05/10 1,549
1696728 새벽 3~4에 이루어진 역사 (국힘 후보교체 등) 11 ㅇㅇ 2025/05/10 2,514
1696727 오늘 집회 서초역인가요? 광화문인가요? 2 오늘 2025/05/10 1,092
1696726 나이먹고 대자연을 마주하니까 공허하고 고독해져요 6 S 2025/05/10 2,274
1696725 박보검 칸타빌레 - 고백 3 우와 2025/05/10 2,223
1696724 오죽하면 새교황 레오 14세도 확정된 게 아니라고?? 3 111 2025/05/10 3,956
1696723 책 읽기 전화 과외 당근에 올려본 후기 13 책읽기 2025/05/10 2,789
1696722 사실 그간 국힘 집권전략은 뻔해요 ㄱㄴ 2025/05/10 959
1696721 가구공방에 주문제작을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지혜 2025/05/10 1,038
1696720 오늘 아침 바샤커피 한 향 했습니다. 12 까페 2025/05/10 3,279
1696719 국힘대통령후보모집공고 무효신청하면 받아들여진다는 법대생 11 .. 2025/05/10 3,236
1696718 약한영웅 오범석 9 에휴 2025/05/10 2,415
1696717 델리민주 현시각 김민석 기자회견중 5 ㅇㅇ 2025/05/10 2,583
1696716 아직 편한 잠을 잘 수 없는 시대이네요 3 2025/05/10 943
1696715 선관위 투표관리관 이번 대선에는 교원에 요청 안한다는 글 보셨나.. 6 하늘빛 2025/05/10 1,630
1696714 이 정도 자산이면 어느 지역에서 사는게 좋을까요? 13 .. 2025/05/10 4,147
1696713 캐비넷이 없어서 버티니 강제로 후보 탈취 당하네요ㅋㅋㅋ 7 ㅇㅇ 2025/05/10 2,183
1696712 노브러시 세차장 사용시 기어 2 2025/05/10 909
1696711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차량통제 1 봄날처럼 2025/05/10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