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이 꿀렁하고 흔들렸어요

ㅠㅗㅓㅏ 조회수 : 4,637
작성일 : 2025-05-05 07:59:29

침대에누워있는데 

뭔가 부르르 떨리더니 한번 크게 꿀렁하네요 

인천이고요.. 지진인가 싶었는데 

IP : 211.179.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5 8:01 AM (39.120.xxx.218) - 삭제된댓글

    태안에 지진 났대요 정확히 7시 45분에 침대에 누워있는데 흔들림 느꼈구요 48분에 안전문자왔어요

  • 2. ...
    '25.5.5 8:01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태안 3.7. 지진이네요.
    저도 소파에 누웠는데 느꼈어요.

  • 3. 저도
    '25.5.5 8:02 AM (58.29.xxx.183)

    대전인데 소파밑에 앉아있는중에 바닥이 살짝 흔들렸어요,뭐지했는데 그 시간에 태안지진이 있었다고 속보가 뜨네요

  • 4. ~~
    '25.5.5 8:03 AM (49.1.xxx.74)

    X에서 대한민국 기상청 님 : "[지진정보] 05-05 07:53 충남 태안군 북서쪽 52km 해역 규모3.7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Ⅳ(인천),Ⅱ(경기,서울,충남) https://t.co/O5fCoCMl2n" / X - https://x.com/kma_skylove/status/1919164449480479089?ref_src=twsrc%5Egoogle%7C...

  • 5. ~~
    '25.5.5 8:03 AM (49.1.xxx.74)

    침대에 누워서 아무 느낌 없었어요 서울 동부

  • 6. 서울 강서구
    '25.5.5 8:05 AM (180.226.xxx.12)

    저도 침대에서 꿀렁한거 느껴졌어요.
    지진인가 싶었는데 맞네요

  • 7. 태안
    '25.5.5 8:14 AM (121.153.xxx.164)

    침대가 살짝흔들려서 뭐지 했는데 지진문자 오네요

  • 8. 용인
    '25.5.5 8:50 AM (14.33.xxx.56)

    저도 책상 의자에 앉아있다가 느꼈어요.
    첨이라서 무섭기보다 신기했어요.
    2.3분 후 지진문자 오더라구요.
    참..우리 아파트는 지진 내진설계 아파트이던데..

  • 9. ..
    '25.5.5 9:12 AM (211.112.xxx.69)

    아 아까 지진 맞죠? 쇼파 위에서 잠시 꿀렁했는데 뱃속이 끌렁인가? 했어요. ㅎ

  • 10. ..
    '25.5.5 9:27 AM (124.54.xxx.2)

    경기도 수원인데 아파트가 휘청했어요

  • 11. ca
    '25.5.5 9:51 AM (39.115.xxx.58)

    저도 의자에 앉아있다가 꿀렁 하는 것 느꼈어요.
    이게 뭔가 했는데, 바로 지진 문자 오더라고요.
    집안에 있던 남편과 아이는 아무것도 못느꼈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183 모듬순대가 웃겨서 미치겠어요 10 ..... 2025/05/08 3,808
1705182 저 스마트TV 받았어요 2 헤헷 2025/05/08 2,390
1705181 자식이 주는 용돈은 그 무게가 다르다고.. 4 2025/05/08 3,017
1705180 이재명 상대원 시장 연설 전문(더쿠펌) 4 .. 2025/05/08 1,013
1705179 근데 김학의는 왜 무죄죠 26 ㄱㄴ 2025/05/08 2,645
1705178 한덕수는 정말 어이가 없긴 해요 12 ㅁㅁ 2025/05/08 3,551
1705177 장성철 “파기자판 안해준 것에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조희대에게.. 21 ........ 2025/05/08 3,784
1705176 사춘기아들에 대한 맘이 차가워지네요 38 11 2025/05/08 6,904
1705175 김앤장의 윤석열친구들, 한동훈 그리고 첼리스트 6 한동훈너! 2025/05/08 2,482
1705174 담근 열무김치가 좀 짠데 9 좋은날 2025/05/08 904
1705173 철학관 갔다왔어요 8 ... 2025/05/08 3,486
1705172 판사들 사이에서도 인정 안하는 조직 22 . . 2025/05/08 4,963
1705171 직장을 다시 갖고 싶어 눈물이 나네요… 14 오랜만에 2025/05/08 4,273
1705170 한덕수가 꼭 국민의 힘 대선후보 되어야합니다! 12 도와주세요 2025/05/08 3,290
1705169 제주항공 참사.. 10 슬픔 2025/05/08 3,034
1705168 주사피부염으로 고생중이요. 11 ,,, 2025/05/08 1,885
1705167 제가 드린 어버이날 선물은요. 1 ... 2025/05/08 2,316
1705166 판사 검사 니들은 사법 공무원일뿐이야 6 2025/05/08 790
1705165 공수처에 힘 실어줍시다 5 냠냠 2025/05/08 943
1705164 애경사 품앗이 문화 7 2025/05/08 1,608
1705163 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약속 지켜라…기본적 예의도 없.. 18 123 2025/05/08 3,015
1705162 은행 질려 버리겠네요. 11 와우 2025/05/08 5,045
1705161 '사법 카르텔' 의혹에…'윤석열 친구' 서석호, 김앤장 '퇴사'.. 16 ........ 2025/05/08 2,745
1705160 민주당 ‘대통령 재판 정지법’ 처리에, 부장검사 '보편적 가치'.. 30 . . 2025/05/08 2,528
1705159 이 사진 장영란으로 보이나요 11 ㅇㅇ 2025/05/08 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