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달복달하며 지낸 시간이 바보같네요

ㅇㅇ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5-05-03 16:22:20

터무니없이 일이 안풀릴때는 자꾸 푸쉬하지 말고 방향을 아예 턴 해버리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엄마아빠는 키가 큰데... 아이들이 작아서 고민과 걱정을 많이하고 병원도 몇군데 가보고

성장치료할까말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클때 되니 크네요.

알고보니 애들이 아빠닮아 늦게 크는 타입이었고 아빠는 시간가서 자기가 늦게 컸다는걸

잊은 상태였네요. (애들이빠  성장 늦은거 통지표 보고 알게됨)

 

애들 학업.. 첫째 정말 많이 노력 해도 성과가 별로 없어

고민했는데  학원 옮기고 공부하는  배우는 스타일  확 바꾸니 해결되네요..

 

너무 안달복달할 필요가 없었는데 바보같네요..

IP : 223.38.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5.5.3 4:27 PM (1.227.xxx.55)

    걱정이라는 거 자체가 다 쓸데없는 거죠.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는 거라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251 여의도-한남동-안국동-서초동 찍고 아하~ 4 다이나믹 국.. 2025/05/03 1,061
1696250 여자고 남자고 나르시스트랑 엮이면 5 .. 2025/05/03 2,282
1696249 조희대판레기규탄집회 끝내고 가는 중 12 !,,! 2025/05/03 1,512
1696248 충청 경기도 당일치기 좋은 곳 찾아요 8 ,,,, 2025/05/03 1,596
1696247 살수록 돈이 젤 9 789789.. 2025/05/03 4,497
1696246 털붙은 패딩 드라이 7만원 10 질문 2025/05/03 3,092
1696245 요즘 코스트코 상품권 입장 2 ... 2025/05/03 2,156
1696244 전자문서 60,000 페이지를 2일 동안 읽을 때 소비 칼로리 5 챗gpt에게.. 2025/05/03 1,524
1696243 법관들은 민주주의 위해 한일 없어-문형배 전재판관님... 3 2025/05/03 1,102
1696242 친정 가면 앉을데가 없어요. 20 .. 2025/05/03 18,262
1696241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 6 .. 2025/05/03 1,713
1696240 오늘 나솔3기 영수(한의사)봤어요 3 &&.. 2025/05/03 4,038
1696239 불소추 특권 7 . . 2025/05/03 1,036
1696238 민주초선의원 긴급 기자회견-대법원장 탄핵소추 절차 돌입 51 ㅇㅇ 2025/05/03 5,259
1696237 14세 여중생을 임신시킨 42살 연예기획사 대표에 '사랑'이라며.. 3 어느... 2025/05/03 2,540
1696236 트럼프 행정부, 외국산 차 부품에 25% 관세 발효 ㅇㅇ 2025/05/03 632
1696235 시가식구만 만나면 24 글래 2025/05/03 4,464
1696234 어제 비빔면 개시했는데 6 ..... 2025/05/03 2,266
1696233 김문수가 국힘 대선후보 된건 뒷배에 김건희가 있겠죠? 18 ㅇㅇ 2025/05/03 3,817
1696232 결혼을 잘못했나봐요 8 .... 2025/05/03 3,683
1696231 근데 백종원처럼 충청도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사람이 있나요? 14 .. 2025/05/03 3,113
1696230 김문수 예전에는 총명했는지 몰라도, 지금은 ㅊ ... ㅁ 노인 .. 4 ddd 2025/05/03 1,536
1696229 코스트코에 팔던 핫도그 소세지 3 &&.. 2025/05/03 2,490
1696228 헉 미나리전 느~~무 맛나는거였네요! 11 아니 이런 2025/05/03 3,598
1696227 어린이가 이북 e book 형태로 마음껏 책 읽을 방법이 있을까.. 7 초3맘 2025/05/03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