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정치적 흐름 보이는 분?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25-05-01 06:49:45

어제 정은경 청장님 인재 영입된거 보고

와~ 감탄하며 잠들었어요.

강금실 법무장관님 까지! 오~

 

82 게시판에는 특수부 검새였던 한똥을 미래 권력으로 밀고자 하거나, 내란 세력 핥아주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여러 번 처절한 움직임이 있지만, 

검새는 검새일 뿐

그 나물에 그 밥, 검새 추앙 지긋지긋 하고요.

차기 정부에서 공안검새 뒤를 잇는 특수부 검새 조직

확실히 없애길 바랍니다.

(이미 그 근간이 조직 개편안에 들어있긴 하지만,

특수부 자체를 없애면 좋겠어요.

나라 망치는 특수부 검새들 진짜 극혐.)

 

검새들이 짜고 치든 말든, 사저 압색에 대해

명시니가 아무리 마녀사냥이라 발악하든 말든

이 곳에서 명시니 발언에 대해 아무도 주목 안하고

외모를 추앙하든 말든

외모만 얘기만 하는 것도 나름 고소합니다.

아직도 내란 세력 준동 중인데

정권 바뀐 뒤

내란세력 확실하고도 무겁게 처벌 받아야 마땅하고요.

 

오늘 대법 판결도, 근로자의 날 휴무에 하는

판사들도 정치적.

나중에 분란 만드는 꼬투리 될 한 가닥,

언론에 넘겨주면서

(판새들 기질도 참 거슬리지만, 그만큼 그들만의 리그인 기득권 견고하다는 반증)

이들 또한 미래 권력에 줄 서는 걸로 보여요.

오늘 대법 판결 걱정하는 분들 걱정 뚝!

 

선거일까지 1달 남짓 남았지만

오늘 판결 기점으로

선대위가 인수위처럼 가열차게 움직일거라 봅니다.

 

정은경 청장님, 강금실 장관님 함께 하는게 

몹시 희망적이고 기뻐요.

정부 조직 개편안 발표될 때 부터

카타르시스 느꼈는데

82는 그 때도 조용, 알바스러운 글만 회자되고

아직도 기레기 언론에 세뇌된 사람들까지

열등감 느끼며 한 마디씩 하든 말든

 

악의 축이었던 특수부 검새, 기재부 모피아

힘 못 쓰게 만들,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정부 조직 개편안은 물론

A급 인사들이 속속 모여드는 선대위라

정말 기대됩니다.

내란 세력에게 암살 명령 받은 블랙 요원들도 경거망동 하지말고

경호원들도 철통 경호 해주길 바라고요.

 

정은경 청장님, 강금실 장관님!

환영합니다~~

고꾸라진 대한민국 일으키며

대한국민들과 대한민국 모두 꽃길만 걸어가길 ♡

IP : 211.234.xxx.2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업데잇 감사.
    '25.5.1 7:01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대새는 이재명인거 저도 느끼겠어요.
    내란 빨갱이들 ... 어림 없죠.

  • 2. 업데잇 감사요
    '25.5.1 7:02 AM (172.119.xxx.234)

    대세는 이재명인거 저도 느끼겠어요.
    내란 빨갱이들 ... 어림 없죠.

  • 3. 사색과평화
    '25.5.1 7:03 AM (211.234.xxx.74)

    저도 그렇습니다. 정은경님의 차분한 연설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카타르시스 느낍니다. 대선 성공을 넘어 국가 발전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선대위 실무진에 젊은 여성들이 많이 포진되어 미래 여성 인재가 양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겯들여봅니다.)

  • 4. 공감.
    '25.5.1 7:05 AM (218.39.xxx.130) - 삭제된댓글

    뭔가 잘 되어 가는 중...으로 느껴지고
    내라빨갱이들 다 잡아 들이는 상상이 되어 힘이 납니다..원글 시원해요..화이팅!!!

  • 5. 공감해요.
    '25.5.1 7:06 AM (218.39.xxx.130)

    뭔가 잘 되어 가는 중...으로 느껴지고
    내란빨갱이들 다 잡아 들이는 상상이 되어 힘이 납니다..원글 시원해요..화이팅!!!

  • 6. .....
    '25.5.1 7:11 AM (112.161.xxx.170)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빨리 이재명이 대통령인 세상에서 살고싶네요

  • 7. 일제불매운동
    '25.5.1 7:19 AM (86.164.xxx.188)

    진짜 너무 기대되네요!

  • 8. 검사들
    '25.5.1 7:21 AM (211.235.xxx.194)

    맞습니다
    특활비 뭐에 썼는지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특수부 검사들
    기재부들
    특검 꼭 하고 넘어가야해요

  • 9. 제일 속시원은
    '25.5.1 7:25 AM (76.168.xxx.21)

    윤석열과 국힘당이 전정권탓하고 문프 주변 털어대고
    사저 앞에서 극우유튜버 난장칠 때도 침묵하고 참기만 하셨던 문프가 드디어 반격을 시작했단 것!ㅎㅎㅎㅎ
    노통과 달리 문프는 꼼꼼하게 메모하고 준비해놓는 스타일이라 이해찬옹이 말했듯 철저하게 그간 기소 당할 때까지 준비하셨을꺼라 믿어요.
    게다가 타이밍도 적절한게 검찰조직 제대로 손볼 이재명이 대통령되고 민주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이라 그간 정치검사들에게 당한 노통의 몫까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고발당한 정치검사들, 이번엔 니들 차례다!

  • 10. 기대감 업
    '25.5.1 7:37 AM (121.184.xxx.249)

    좋은분들 영입되는거 보고 희망을 느낍니다.
    깜도 안되는 것들이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3년 넘. 고달팠어요

  • 11.
    '25.5.1 7:43 A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정은경 청장님 조용조용하면서도 힘있는
    핵심 담은 간결한 정견도 멋지고

    선대위 실무진 아녀도
    황정아 의원(내란세력 향한 핵심만 찌르는 깔끔한 발언)처럼
    많은 여성 인재들도 포진될거라 봅니다.
    A급에게는 A급만 모여드는게 진리니까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젊든 나이가 많든
    능력 있는 분이면 무조건 환영합니다.

  • 12. 그래서
    '25.5.1 7:45 AM (61.73.xxx.75)

    이재명 후보 더더욱 잘 지켜야해요 경호에 더 신경쓰고 현장에서 지지자들도 조심해주길

  • 13.
    '25.5.1 7:50 A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정은경 청장님 조용조용하면서도 힘있는
    핵심 담은 간결한 정견도 멋지고

    선대위 실무진 아녀도
    황정아 의원(내란세력 향한 핵심만 찌르는 깔끔한 발언)처럼
    많은 여성 인재들도 포진될거라 봅니다.
    A급에게는 A급만 모여드는게 진리니까요.

    정은경 청장님도 올해 환갑..
    여성이든 남성이든, 젊든 나이가 많든
    능력 있는 분이면 무조건 환영합니다.

  • 14.
    '25.5.1 7:58 A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진짜 선거 다음 날부터 너무도 괴로웠던 3년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공무원들도 국회의원들도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
    짜릿해요.
    (국회의원들은 개별 입법기관이라 공무원들처럼 못 다루지만요)

    기재부 모피아들, 특수부 검새들이 협잡질 하는
    검은 돈 흐름 끊어내길 바랍니다.
    특활비 말고도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석유공사 매각, 론스타 사건 등등 나열하자면 넘 많은데

    이들이 해먹는 검은 돈을
    남한테 프레임 씌워 물고 늘어지고
    언론에 세뇌당한 사람들은 진위파악 시도도 안하고
    좀비처럼 호도하는 꼴
    더는 보고 싶지 않아요.

    이미 발표된 정부 조직 개편안, 그 청사진에
    기재부 모피아, 특수부 검새들 발 묶어놓는거라
    진짜 카타르시스 제대로 였어요.
    이제는 그 조직을 움직일 선구자격 역할 하실 분들만 봐도
    가슴이 벅찹니다.

    고생 많으셨던 정은경 청장님
    쫓겨나듯이 물러난게 마음 쓰였는데
    이제야 제대로 된 보상 받는 느낌 좋고요

    진실이 묻힌
    416 세월호 참사, 1029 이태원 참사, 1229제주항공 참사
    모두 명명백백 밝혀지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993 오이소박이에 마늘 안들어 가도 될까요?ㅠ 6 ... 2025/05/10 1,215
1705992 양파를 사십시오 15 ㅁㅁ 2025/05/10 7,380
1705991 이 나라는 미친건지 10 무법지대 2025/05/10 3,683
1705990 서초역 집회 강남역까지 갔다가 마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20 ..... 2025/05/10 2,536
1705989 울엄마 요양원에서 소원풀었네!!! 6 &&.. 2025/05/10 6,374
1705988 봄나물에 눈떴어요 11 이와중에 2025/05/10 2,636
1705987 정말 국힘이 아무리 망가졌다지만. 15 심각 2025/05/10 4,694
1705986 고딩 중딩 아들들 있으니 간단하게 못먹음 4 ㅇㅇ 2025/05/10 2,215
1705985 국민의 편에 선 판사들 10 . . . 2025/05/10 4,405
1705984 재협상요? 김문수가 물러날걸요 14 ... 2025/05/10 5,313
170598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새로운 대통령실의 조건은? 윤건영 .. 1 같이봅시다 .. 2025/05/10 989
1705982 평소 안하던짓 하면 속이 안좋나요?? 3 ㄴㅇㄹ 2025/05/10 1,008
1705981 이재명 방명록 글 6 ㄱㄴ 2025/05/10 2,156
1705980 장사 초기인데 자꾸 덤을 줘요 11 장사 2025/05/10 4,032
1705979 고추장이랑 잼 류 버리려고 하는데 1 2025/05/10 2,239
1705978 한동훈 "김문수가 적법한 우리 당 후보" 20 ,, 2025/05/10 4,157
1705977 대학생애들도 연애하며ㆍ 6 요즘 2025/05/10 3,105
1705976 햇반 1개에 김밥 4줄 5 ..... 2025/05/10 4,286
1705975 김문수 가처분 재판부의 워딩 총정리(by 채널A) 6 ㅅㅅ 2025/05/10 2,713
1705974 베디베로 썬글 3 .... 2025/05/10 1,181
1705973 샌드위치 사려다가 맘에 안들어서 재료사와서 해먹었어요 8 저같은. 2025/05/10 2,782
1705972 김앤장 최대 우두머리는 누구일까 14 2025/05/10 5,559
1705971 이와중에 끼리끼리 노는 인간들 ㅇㅇ 2025/05/10 950
1705970 부산해운대 갔다가 놀랐어요 44 .... 2025/05/10 21,092
1705969 남편 49 세인데 초로기 치매 가능성 있을까요 ㅠㅠ 12 Dd 2025/05/10 5,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