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원중인데 거의 다 나아서 내일모레 퇴원하라고 의사가 그랬어요
드디어 나가네요 ㅎㅎㅎ
보호자는 수술 당일이랑 그 이후 이틀만 와 있었고
그 외에는 2주를 저 혼자 있는데
제가 다 움직이고 하니까요
다른 건 다 알아서 해주니까
중환자 아니니까 가능한 거겠지만요
간호조무사들이 그래서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간병인이 해야 할 걸 다 해주려면요
지금 입원중인데 거의 다 나아서 내일모레 퇴원하라고 의사가 그랬어요
드디어 나가네요 ㅎㅎㅎ
보호자는 수술 당일이랑 그 이후 이틀만 와 있었고
그 외에는 2주를 저 혼자 있는데
제가 다 움직이고 하니까요
다른 건 다 알아서 해주니까
중환자 아니니까 가능한 거겠지만요
간호조무사들이 그래서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간병인이 해야 할 걸 다 해주려면요
경증환자에게는 이거. 진짜 좋은듯요
머리도 감겨주고
그쵸.경증환자에게는 최적의 서비스죠.
골절 환자들이 많이 입원하더군요. 어디가 부러졌을 뿐이지 다른 곳은 멀쩡하니까 가능할거에요.
요샌 그런 병실 많아지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곧 심각하지는 않지만 수술을 하시는데
통합병동이라고 가족들 간호하러 오면 안된다 하네요.
그냥 인사만 하러 잠시 가야 합니다.
옆에서 밤 샐 각오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네요.
입원당일부터 2주간 보호자 없이 지냈는데 조용하고 넘 좋았어요. 이런거 없었으면 보호자들에 문병객들에 시끌벅적 했겠죠. 식구들이 간병안해도되니 그것만도 얼마나 부담 덜어줘요. 코로나가 큰일 하나 했네요.
사실 중국간병인보다
간호사가 여러명 보더라도 이게 낫죠
인지 멀쩡하고 경증인 경우야 뭐든 본인 힘으로 해결가능하니 상관없지만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은 중증이나 치매같은 인지 장애의 경우죠
자식이나 배우자라도 그런 경우는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나 기간도 마냥 넓힐 수 있는게 아니고 힘도 들고 돈도 들고 하니 도움이 필요한건데 정작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경증 환자들이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중증은 병원에서도 환자 보호자나 간병인에게 맡겨버리니 문제죠
물론 이 시스템이 중증 환자들에게까지 확대되면 좋은데 언제나 가능할런지…
외국은 가족이 아예 병원에 들어오질 못해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혹은 테크가 다 알아서 해서…그또한 돈으로 해결되는 부분이지만 개인이 몸으로 때우는 부분이 한국보다 적은 의료환경으로 보였어요
좋아요. 자기몸 못 가누거나 인지 좀 떨어지거나 이러면 방치되는 경우도 많아요.
중증이 문제인겁니다..
모든 병원이 통합 간병 서비스 했음 좋겠어요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꼭 간절하게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중증이 문제인겁니다..2222
몇년 전 80대 어머니가 수술 후 대학병원 통합간호병동에 입원했는데 일대일 간병이 아니다 보니 불편하고 힘든 부분이 제때 해결되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죽을 기운도 없는데 거의 모든게 셀프..ㅠㅠ
벨 누를 기력도 없는데 벨을 눌러야 오는 시스템이고 금방 오지도 않고 스스로 하느라 회복은 빨랐던 것 같다는게 장점이었어요. 면회갈 때마다 죽고 싶다며 우는 어머니를 보며 애가 타더라구요.
간병인보험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일당7만원이던데
이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보험사에서 7만원씩 나온다는건가요?
좋은거 맞아요.
남편을 두달간 통합간병서비스로 입원 시켰는데 첫날 입원시키고 필요 물품 사다주면 끝인줄 알았더만 계속 보호자를 부르더라구요.
물티슈가 없다 기저귀가 없다 마스크가 없다 생수 사와라 뭘 사와라 하는데 서명 필요하다 하면서 이틀에 한번꼴로 전화가 왔어요.
몇주간 참고 참다가 이렇게 자주 오라가라 할거면 통합간병이 무슨 소용이냐 필요 물품을 처음부터 필요량만큼 사게 하던지 아니면 병원 것으로 쓰고 청구를 하던지 하지 왜이리 자주 오라가라 하냐 했더니 입원할때 필요량을 사오라 하면 둘 곳도 마땅치 않고, 물품들이 많이 남게 될 경우 보호자들이 뭐라해서 그렇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해가 안되던게 병실 바로 앞 휴게실에 정수기가 있는데 약 먹을 물도 안 떠다 주더군요. 약 먹는 물을 꼭 생수로만 먹게해서 계속 사다 날랐어요. 둘 자리 없다고 많이도 못 사게해서 집에서 꽤 먼 병원이라 왕복 택시비가 3만원정도 나왔는데 그 돈 들이고 물 6병 사주고 옴.
엄마가 골절로 두 번 입원을 했었는데
환자들이 할머니들이라 간호사도 간병인도 정말 불친절 했어요
어르신들이 오히려 눈치 보면서 할 말도 못하고 지낸다고
두 번 째 입원 하셨을 때는 얼른 나가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호자가 보는 앞에서도 어찌나 툴툴거리는지 한 마디 했더니
그나마 나아진 듯 했지만 딱히 잘해주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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