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넘어서 매일매일 흉하게 늙어가는 얼굴을 보니
나도 좀 나한테 쓰면서 살자 했다가도 남들은 오십 넘으면
더더 아끼면서 노후 준비한다는데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이냐
이러면서 오늘도 급노화로 변한 얼굴만 쳐다봅니다.
원래 못생긴 얼굴이라 뭘 사 입는다고 가꾼다고 예뻐지는 건
아니니깐 그냥 아끼던 그대로 노후준비를 해야겠지요?
못 쓰고 죽으면 억울하다는 멋쟁이 친구가 생각나네요^^
오십 넘어서 매일매일 흉하게 늙어가는 얼굴을 보니
나도 좀 나한테 쓰면서 살자 했다가도 남들은 오십 넘으면
더더 아끼면서 노후 준비한다는데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이냐
이러면서 오늘도 급노화로 변한 얼굴만 쳐다봅니다.
원래 못생긴 얼굴이라 뭘 사 입는다고 가꾼다고 예뻐지는 건
아니니깐 그냥 아끼던 그대로 노후준비를 해야겠지요?
못 쓰고 죽으면 억울하다는 멋쟁이 친구가 생각나네요^^
노화는 어쩔 수 없지만 피부가 촉촉해지게 마사지라도 받으세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쓰시구요.
저도 이렇게 살다 죽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쓰려고 노력 중인데 오랜 습관탓에 쉽지 않네요.ㅎㅎㅎ
여유되면 조금은 쓰고 사세요
지금이.그나마 젊을때라..
가끔 보톡스 맞고 옷도 사고 여행도ㅠ갑니다
2ㅡ3백 1년에 더 쓴다고 큰일 안난다 하고요
대신 전보단 생활비 확 줄이고 쓸데 없는건 안사요
근데 성괴될거 아니고
천만원씩 피부과애 쓸거 아니면
천천히 조금씩 받아들이며 살게 되는거 아닐까요
달리 방법이 없잖아요. 자연의 흐름인 것을…
운동하세요~ 줌ㅇ인줌아웃에서 50대 중반 언니 뒤태보고 넘나 멋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얼굴보다 몸에 투자하는 돈을 더 늘리시면 얼굴도 따라올 거 같아요 ^^
나이 드니 옷을 예쁘게 입어야 얼굴도 환하게
보여요
예쁜옷 사세요 노후준비 한다고 하다가
좋은 시절 다 보냅니다
명품만 사는거 아니라면
외모에 신경 좀 쓴다고
노후 준비에 큰 차이도 없어요.
게을러서 귀찮아서 놔 버리는 경우도 많은 듯요.
저도 거울보기 싫은 나잇대에 진입하니
예전보다 피부도 옷에도 관심이 떨어지네요.
만사가 귀찮아 걱정 ㅠ
평소 제철에 나는 걸로 요리해서 식사 잘 챙겨드시고
꾸준히 운동하면 급속하게 노화되는 걸 방지할수도 있고
꾸준히 독서로 교양 쌓고 마음공부하면 우아하게
나이들어가는 거 아닐까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시술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얼굴요가라도~~
저는 광대올리면서 웃기 연습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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