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짐 챙겨 내려와서 조식 드시나요?
아님 2. 조식 드시고 다시 룸 올라와서 짐 챙겨
내려가시나요?
보통 많이 하는게 1인가요, 2인가요?
1을 한다면 짐을 로비에 놔둬도 되나요?
누가 가져가진 않나요?
레스토랑 입구 쯤에 놓고 가나요?
뭐 이런 질문을 하냐싶겠지만
동행한 사람이랑 여행스타일이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여쭙니다.
1. 짐 챙겨 내려와서 조식 드시나요?
아님 2. 조식 드시고 다시 룸 올라와서 짐 챙겨
내려가시나요?
보통 많이 하는게 1인가요, 2인가요?
1을 한다면 짐을 로비에 놔둬도 되나요?
누가 가져가진 않나요?
레스토랑 입구 쯤에 놓고 가나요?
뭐 이런 질문을 하냐싶겠지만
동행한 사람이랑 여행스타일이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여쭙니다.
1을 하실 거면 조식 먹기 전에 프론트에서 체크아웃 하고 짐을 거기에 맡겨 놓고 아침 드세요.
대부분의 호텔이 프론트에서 짐 맡아줘요.
1이면 로비에 맡겨도 되고
방에 두고 시간 맞춰서 로비로 내려달라고 해도 됩니다
저는 주로 2를 하지만
(밥 먹고 이 닦아야 해서)
1을 하실 거면 조식 먹기 전에 프론트에서 체크아웃 하고 짐을 거기에 맡겨 놓고 아침 드세요.
대부분의 호텔이 프론트에서 짐 맡아줘요.
보통 식사부터 해요 그리고 짐은 나중에
근데 그때그때 다른게 공항 가는 날이면 중요한 일정인데 숙소 체크 아웃?까지 해두고 조식 먹으러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조식 먹고 나오면 체크아웃 줄 길어지기도 하고 변수가 많아져서요. 그리고 체크아웃을 해도 아니면 그 전이어도 보통 호텔 로비에서 큰 짐은 잠깐이나 반나절씩도 보관해줘요.
그리고 짐은 프론트에 맡겨야지 괜히 조식 먹는 데 데리고 갔다가 누가 가져갈 수도 있고 이상한 거 넣을 수도 있고 위험하니 웬만하면 맡기는 게 나아요
주로 2번. 양치질도 하고 좀 쉬고요. 시간 여유가 없으면 1번. 짐은 식당 입구에 두어요.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저는 여행을 혼자 많이 가요
같이 가는 여행이라면 최대한 보수적인(?) 사람 의견에 따릅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바로 공항 가야 하는 경우고 비행기 놓치는 건 매우 큰 일이니까 1번으로 할 것 같아요.
짐챙겨놓고 내려와서 조식 드시고 올라가서 가방만 가지고오세요
조식먹고 바로 공항가는 일정이여도
전 2예요
다시 룸 와서 이 닦고 마무리 할 시간 10분정도 계산해서 조식먹으러가요
준비 다 하고
내려가서 조식먹고
올라와서 양치하고 체크아웃.
짐 싸놓고 조식 먹고 들어와서 양치하고 체크 아웃
뭐가 문제 인가요?
2번요 1번하면 캐리어 맡겨뒀다해도 신경쓰이고 바로 간다면 양치도 못하고.. 그런데 이런 건 크게 중요한 거 아니니까 1번 2번이 중요하다고 우기는 사람한테 맞춰줘요 여행이 뭐 다 그렇죠
해본 적이 없긴하네요
패키지로 다닐 때는 조식 먹으러 내려올 때
짐을 다 갖고 내려오래요.
우리가 조식 먹는 동안 짐들 차에 싣는다고..
칫솔 치약은 작은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화장실 가서 닦았어요
외국인들은 이상한 눈으로 보구요
전 2번.
좀 일찍 내려와서 밥 빨리 먹고 룸 올라가서 이 닦고 캐리어 갖고 내려와요.
보통은 2번이죠.
패키지여행을 거의 가본적 없어서 항상 여유있게 움직이는 타입이라.
1번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데.
만약 조식당에서 바로 나가야 한다면 프론트에 맡기고 조식 먹으러 가야죠.
1번은 바쁠때 한적 있고요 식당입구에 공간있음 맡아주기도하고 로비에 맡겨야하는데도 있고요
보통은 2요
패키지경우에는 1번 많이 했고요ㆍ
바쁘니까요ᆢ
그외는 거의 2번이죠
조식먹고 올라와서 좀쉬다가 챙겨서 체크아웃시간
맞춰 나가요ㆍ
촉박하면 1 아니면 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2793 | 박쥐 한덕수 선생 13 | 00 | 2025/05/08 | 2,469 |
| 1702792 | 3년간 14차례 '폭삭', 부산 사상~하단선 싱크홀 대책 없나 .. 4 | 엑스포29표.. | 2025/05/08 | 1,296 |
| 1702791 | 모듬순대가 웃겨서 미치겠어요 10 | ..... | 2025/05/08 | 3,813 |
| 1702790 | 저 스마트TV 받았어요 2 | 헤헷 | 2025/05/08 | 2,396 |
| 1702789 | 자식이 주는 용돈은 그 무게가 다르다고.. 4 | … | 2025/05/08 | 3,025 |
| 1702788 | 이재명 상대원 시장 연설 전문(더쿠펌) 4 | .. | 2025/05/08 | 1,026 |
| 1702787 | 근데 김학의는 왜 무죄죠 26 | ㄱㄴ | 2025/05/08 | 2,653 |
| 1702786 | 한덕수는 정말 어이가 없긴 해요 12 | ㅁㅁ | 2025/05/08 | 3,563 |
| 1702785 | 장성철 “파기자판 안해준 것에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조희대에게.. 21 | ........ | 2025/05/08 | 3,791 |
| 1702784 | 사춘기아들에 대한 맘이 차가워지네요 38 | 11 | 2025/05/08 | 6,920 |
| 1702783 | 김앤장의 윤석열친구들, 한동훈 그리고 첼리스트 6 | 한동훈너! | 2025/05/08 | 2,484 |
| 1702782 | 담근 열무김치가 좀 짠데 9 | 좋은날 | 2025/05/08 | 909 |
| 1702781 | 철학관 갔다왔어요 8 | ... | 2025/05/08 | 3,490 |
| 1702780 | 판사들 사이에서도 인정 안하는 조직 22 | . . | 2025/05/08 | 4,970 |
| 1702779 | 직장을 다시 갖고 싶어 눈물이 나네요… 14 | 오랜만에 | 2025/05/08 | 4,283 |
| 1702778 | 한덕수가 꼭 국민의 힘 대선후보 되어야합니다! 12 | 도와주세요 | 2025/05/08 | 3,299 |
| 1702777 | 제주항공 참사.. 10 | 슬픔 | 2025/05/08 | 3,038 |
| 1702776 | 주사피부염으로 고생중이요. 11 | ,,, | 2025/05/08 | 1,908 |
| 1702775 | 제가 드린 어버이날 선물은요. 1 | ... | 2025/05/08 | 2,319 |
| 1702774 | 판사 검사 니들은 사법 공무원일뿐이야 6 | ㅇ | 2025/05/08 | 797 |
| 1702773 | 공수처에 힘 실어줍시다 5 | 냠냠 | 2025/05/08 | 950 |
| 1702772 | 애경사 품앗이 문화 7 | ㅇ | 2025/05/08 | 1,614 |
| 1702771 | 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약속 지켜라…기본적 예의도 없.. 18 | 123 | 2025/05/08 | 3,019 |
| 1702770 | 은행 질려 버리겠네요. 11 | 와우 | 2025/05/08 | 5,054 |
| 1702769 | '사법 카르텔' 의혹에…'윤석열 친구' 서석호, 김앤장 '퇴사'.. 16 | ........ | 2025/05/08 | 2,753 |